안녕하세요 여중에다니는 중2입니다..
애기를하자면..학교에 잘나가는여자애들중에 남자처럼
머리를자르고 바지입고 다니는애가잇습니다..
어느날 개한테 톡이오더니 'ㅇㅇ아ㅎ' 'ㅇㅇ아얼른봐봐'
하면서 잘나가는애들이잇는단톡방이길래 걱정하면서
응? 햇는데 그때부터애들이 말투봐ㅋㅋㅋㅋㅋ 지려ㅋㅋ
하길래 그냥가만히잇엇는데 그남자같은애가
너왜케 요즘행동거슬려ㅋ? 지나갈때마다 야리더라?ㅋ
재가 눈이 안좋아서 눈을찌푸리고 보는데 그것때문에
오해했던거 같습니다..그래서 아..나눈이안좋아서..
그럼안경끼고당기든가ㅋㅋㅋ왜야려 뭐믿고야러?ㅎ
니그눈빛받으면서 복도지나가야되? 무서워서지리자낭ㅜ
그래서 그냥 ....만 보냇더니 자기들끼리 갑자기웃더군요
니행동조카 거슬려ㅋㅋㅋㅋㅋ 저는 주로반에서만 노는데
...그래서 미안...이라하니 조카착하내ㅋㅋㅋ앞으로 눈좀
깔고댕겨?ㅎ알앗지?ㅎ 야리기만해봐ㅋㅋㅋㅋ
그리고 너ㅇㅇ이언니도 야리고당긴다매??
진짜 뭐믿고그래?ㅎ 우리가모르는 일진인가?ㅎ
우와 우리도 나대면안대겟네ㅜㅜ
이러네요..... 저는 ㅇㅇ이언니가 누군지도모르는데...
내일 찾아와서 뭐라할
까봐 무섭네요... 3월달에도 같은층화장실에서
마주쳣는데 재가 자연 갈색입니다..그남자
같이하고다니는애가 그걸 염색한 갈색으로봤는지
갑자기 제이름을소리치더니
ㅇㅇ아 머리좀풀어ㅋㅋㅋㅋㅋ일진이야?ㅋㅋㅋ
너가그렇게하고다니면 나도 그렇게하고싶어지잖아ㅋ
내일이 무섭내요...ㅜㅜㅜ어떻하나요?ㅜ
선생님에게말해야할까요?ㅜㅜ그애들이 선생님들과
친해서ㅜㅜㅜㅜ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