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믿음과 문화 차원

suk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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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믿음과 문화 차원

 

본문 : 마 24:45, 갈 3:23-28, 고전 13:9-12

 

 

육적이든 영적이든 어느 시대가 문화 시대였겠는가? 세상의 역사에서도 종교의 역사에서도 오늘날 하늘 문화의 차원이 제일 높다고 본다. 그런데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같은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신앙의 모습 곧 종교의 믿음과 지식이다(호 4:6 참고). 예수님 초림 때 신앙인들이 구약의 예언의 뜻을 알지 못한 것같이, 재림 때인 오늘날도 신앙인들이 신약의 예언을 알지 못한다(사 29:9-13, 요 1:11, 계 5:2-4 참고).

 

시대적 믿음과 문화 차원

 

초림 당시 구약(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고 한 자들이 구약의 실체들(예수님과 그 이룬 일들)이 나타났을 때 믿지 않고 예수님을 도리어 이단이라며 대적했고, 죽이기까지 했다.

이와 같이 오늘날도 신약(예수님의 약속)을 믿는다고 한 자들이 신약의 실체들(이긴 자와 그 이룬 일들)이 나타났으나 믿지 않고, 도리어 이긴 자를 이단이라며 대적하고, 죽이려 하고 있다. 이것이 옛날과 오늘날 신앙인들의 신앙의 모습이 같은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