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ㅊㄷㅎ2014.05.01
조회196
슴넷 모쏠입니다... 현재 타지생활과 짝사랑 중이구요, 짝사랑 대상은 남친이없구 좋아하는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여튼 본론으로 가서
제가 현장직이다보니 사무실에서 일하는 걔를 아침 점심이외엔 볼수가 없어요 ~ 그래서 요 몇달전부터 아침마다 빵을 좀 사서 가져다주며 얼굴 보는 편인데 한번은 용기?를 내서 사탕에 제번호를 붙여서 줬는데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렇게 톡만 주고받다가 (회사에선... 제가너무 볼품없어서... 말조차 못걸구요..ㅠㅠ)어느 순간부터 톡에 1이 없어지지 않더라구요 뭐 본인말론 집에가면 데이터를 꺼둔다고 하는데.., 저한태 관심이 없는게 느껴는 지는데 그래두 포기하기엔 너무 아쉬워 용기도 안나구.. 그렇게 그냥 아침마다 빵주고 얼굴보면서 하루하루 힘내는데 좀전에...이제 그만 가져와 달라네요.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하데요 너무 .흐아... 내려놓을까 생각을 하기도.. 마지막 용기를 내볼까 해도... 차이는게 상상이... 가요.. 어쩌죠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봐도 집착인거 같아서 거릴 좁히지 못하겠어요... 이제보니 제가 좋아하는 티를 너무 냈네요...어쩌죠...
Ps.죄송합니다...심란해서 너무 막 휘갈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