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 안녕들 하신가요 이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요 .... 제작년에 용기내서 글을 올렸었습니다 . 반응이 나쁜 글은 아니였죠.... 이제는 말해야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저희 어머니 정신병자 맞습니다 아들이란놈이 이래도 되냐구요?? .... 이래도 되냐구요 그런마음을 가지셨다면 제글을 한번 끝까지 읽어주시죠 저희집 이사를 8번 다녔습니다 ... 네?? 이 8번 어떻게 다녔냐구요? 말이 되냐구요 21살 먹었습니다 21년에 집을 8번을 이사갔지요 집이 가난해서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시겠죠 저희집 가난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6급 되시는 공무원이시고 호봉수도 엄청나서 절대 가난하단 말은 듣지 않고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고 살아왔습니다. 이사를 8번 다닌 이유를 말하겠습니다 1번째는 H아파트였습니다 제가 어릴적이라 잘 기억은나지 않습니다만 아버지가 어머니몰래 옆집 여자랑 바람이 났다 이런내요이었습니다 2번째는 D아파트인데 엄마랑 옆집 아저씨랑 좀 친하게 지내듯 싶드만 어느순간 왠수 관계가 되어서 서로 욕하고 욕하고 하다가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3번째는 시골로 갔습니다 주택에 살았는데 아버지가 옆 카페 주인(아줌마)랑 바람이 났다는 내용이었고 이걸 토대로 2년내내 싸우고 싸우고 하다가 엄마가 옆 카페 아주마한테 욕하고 하다가 서로신고해서 동네 쪽팔려서 이사를 가게됬습니다 근데 이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어머니는 정신병자 자체였습니다 똥개 2마리를 얻어왔는데 한마리는 목줄을 잡고 원을 그리면서 돌리면서 계속 돌리고 계속 돌리고 그러다가 나무에 매달았다가 다시 풀어주었다가 계속 돌리고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행복하다는듯 표정을 지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소름이 끼칩니다 나머지 한마리도 같은 방법으로 하다가 죽게 되었습니다 다시 도시로 내려와 A아파트를 살게 되었는데 저희가 18층을 살았는데 17층아주머니랑 아버지랑 바람이 났다 17층 아주머니가 술집년이다 이년이 우리집도청기 설치해서 자꾸 따라 다니면서 위에벽을 쿵쾅쿵쾅 때린다 일부러 아빠 출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17층 아주머니가 엘리베이터를 탄다이랬구요 다시 이사를가서 X아파트로 갔습니다 이때는 아버지가 집자체를 안들어오니 위와같은 바람핀다는 말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터졌지요 아버지가 저희 자식들을 위하여 어머니에게 고개 내리고 자존심 굽히고 집을 들어왔습니다 그후 몇일후 해외 출장을 갔다왔는데 갔다 오신날이 아버지 생신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일찍 들어와서 가방을 놔뒀는데 엄마가 그가방을 뒤지더니 약봉투를 보고는 이거 임신 피하는 그런약이라고 둘러씌우고 향수냄새 난다 이런식으로 하다가 어머니랑 아버지랑 싸우고 아버지는 다시 집을 나갔습니다 또그때 저희 동생이 초등학교를 다닐때였는데 초등학교 선생님이 저희 앞동 사시는데 그 선생님이 만원경을 들고 자기를 맨날 쳐다본다 또 경비아저씨가 엄마가 이불털때마다 자기를 쳐다본다 민주선생님께서 자기를 미행한다 이런식으로 하다가 좋은집 놔두고 또 이사가게됬습니다 다시 이사간 아파트는 I아파트입니다 여기서도 아버지는 집에 안들어오고 혼자 지내셨습니다 어머니랑 같이사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경비아저씨가 맨날 자기를 쳐다보고 엄마가 수건를 내놓거나 빨래를 걸거나 이불을 걸을떄 일부러 자기를 쳐다보고 청소하러 나오고 자기가 나올때 경비아저씨가 엄마를 따라서 나온다 이랬습니다 . 그래서 이사를 갔고 이번에 간아파트는 B아파트입니다 여기서는 저희 어머니가 윗층 아주머니를 또 술집년을 만들어놓고 이 윗집 아주머 니가 엄마 자는방 침실을 따라서 쿵쾅쿵쾅 심야에 청소기를 한다 망치를 두드린다 해서 경찰을 부르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경찰이와도 해결이 어정쩡하게 끝나서 맨날 윗집 들으라고 야구 방망이로 윗집을 치고 윗집은 가만히 있는데 엄마만 혼자 그러고 흔히말해서 환청이 들리거나 자기 뇌에서 이야기를 지어내고 그걸 믿는다고 하지요 그런병증세를 가졌습니다 또다시 이사를가서 이번엔S아파트입니다 지금 거주중이죠 하 돌겠습니다 이번에는 아랫집 아주머니가 일부러 벽을 치고 베란다 벽을쳐서 엄마를 괴롭힌다하고 경비실과 관리실에 밑에집 아주머니를 또라이라고 말해놔서 어느순간 밑에집 아주머니는 또라이가 되었구요 경비실 관리실 전화해서 맨날 밑에집 아주머니가 벽을 두드린다 이런식으로 합니다 진저리가 납니다 여기까지가 이사다니면서 이야기구요 다음엔 저희 어머니와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선 방송국 관계자거나 정신병원 의사 관계자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우선 증거 사진 하나 올려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올렸던 글에서 캡쳐해온 사진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엄마번호를 차단해서 문자가 안오고 카톡도 차단해서 카톡 내용이 없거든요 28
저희엄마 미쳤습니다 미쳤어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하 .... 안녕들 하신가요 이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요 ....
제작년에 용기내서 글을 올렸었습니다 . 반응이 나쁜 글은 아니였죠....
이제는 말해야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저희 어머니 정신병자 맞습니다
아들이란놈이 이래도 되냐구요?? .... 이래도 되냐구요 그런마음을 가지셨다면 제글을 한번 끝까지
읽어주시죠
저희집 이사를 8번 다녔습니다 ... 네?? 이 8번 어떻게 다녔냐구요? 말이 되냐구요
21살 먹었습니다 21년에 집을 8번을 이사갔지요 집이 가난해서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시겠죠
저희집 가난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6급 되시는 공무원이시고 호봉수도 엄청나서 절대 가난하단
말은 듣지 않고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고 살아왔습니다.
이사를 8번 다닌 이유를 말하겠습니다
1번째는 H아파트였습니다 제가 어릴적이라 잘 기억은나지 않습니다만
아버지가 어머니몰래 옆집 여자랑 바람이 났다 이런내요이었습니다
2번째는 D아파트인데 엄마랑 옆집 아저씨랑 좀 친하게 지내듯 싶드만 어느순간
왠수 관계가 되어서 서로 욕하고 욕하고 하다가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3번째는 시골로 갔습니다 주택에 살았는데 아버지가 옆 카페 주인(아줌마)랑 바람이
났다는 내용이었고 이걸 토대로 2년내내 싸우고 싸우고 하다가 엄마가 옆 카페 아주마한테
욕하고 하다가 서로신고해서 동네 쪽팔려서 이사를 가게됬습니다 근데 이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어머니는 정신병자 자체였습니다 똥개 2마리를 얻어왔는데 한마리는 목줄을 잡고 원을 그리면서
돌리면서 계속 돌리고 계속 돌리고 그러다가 나무에 매달았다가 다시 풀어주었다가 계속 돌리고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행복하다는듯 표정을 지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소름이 끼칩니다
나머지 한마리도 같은 방법으로 하다가 죽게 되었습니다
다시 도시로 내려와 A아파트를 살게 되었는데 저희가 18층을 살았는데 17층아주머니랑
아버지랑 바람이 났다 17층 아주머니가 술집년이다 이년이 우리집도청기 설치해서
자꾸 따라 다니면서 위에벽을 쿵쾅쿵쾅 때린다 일부러 아빠 출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17층 아주머니가 엘리베이터를 탄다이랬구요
다시 이사를가서 X아파트로 갔습니다 이때는 아버지가 집자체를 안들어오니 위와같은
바람핀다는 말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터졌지요 아버지가 저희 자식들을 위하여 어머니에게
고개 내리고 자존심 굽히고 집을 들어왔습니다 그후 몇일후 해외 출장을 갔다왔는데
갔다 오신날이 아버지 생신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일찍 들어와서 가방을 놔뒀는데
엄마가 그가방을 뒤지더니 약봉투를 보고는 이거 임신 피하는 그런약이라고 둘러씌우고 향수냄새
난다 이런식으로 하다가 어머니랑 아버지랑 싸우고 아버지는 다시 집을 나갔습니다
또그때 저희 동생이 초등학교를 다닐때였는데 초등학교 선생님이 저희 앞동 사시는데
그 선생님이 만원경을 들고 자기를 맨날 쳐다본다 또 경비아저씨가 엄마가 이불털때마다 자기를
쳐다본다 민주선생님께서 자기를 미행한다 이런식으로 하다가 좋은집 놔두고 또 이사가게됬습니다
다시 이사간 아파트는 I아파트입니다 여기서도 아버지는 집에 안들어오고 혼자 지내셨습니다
어머니랑 같이사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경비아저씨가 맨날 자기를 쳐다보고 엄마가 수건를
내놓거나 빨래를 걸거나 이불을 걸을떄 일부러 자기를 쳐다보고 청소하러 나오고 자기가 나올때
경비아저씨가 엄마를 따라서 나온다 이랬습니다 . 그래서 이사를 갔고 이번에 간아파트는
B아파트입니다 여기서는 저희 어머니가 윗층 아주머니를 또 술집년을 만들어놓고 이 윗집 아주머
니가 엄마 자는방 침실을 따라서 쿵쾅쿵쾅 심야에 청소기를 한다 망치를 두드린다
해서 경찰을 부르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경찰이와도 해결이 어정쩡하게 끝나서
맨날 윗집 들으라고 야구 방망이로 윗집을 치고 윗집은 가만히 있는데 엄마만 혼자 그러고
흔히말해서 환청이 들리거나 자기 뇌에서 이야기를 지어내고 그걸 믿는다고 하지요
그런병증세를 가졌습니다
또다시 이사를가서 이번엔S아파트입니다 지금 거주중이죠 하 돌겠습니다 이번에는
아랫집 아주머니가 일부러 벽을 치고 베란다 벽을쳐서 엄마를 괴롭힌다하고
경비실과 관리실에 밑에집 아주머니를 또라이라고 말해놔서 어느순간 밑에집 아주머니는
또라이가 되었구요 경비실 관리실 전화해서 맨날 밑에집 아주머니가 벽을 두드린다 이런식으로
합니다 진저리가 납니다
여기까지가 이사다니면서 이야기구요 다음엔 저희 어머니와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선 방송국 관계자거나 정신병원 의사 관계자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우선 증거 사진 하나 올려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올렸던 글에서 캡쳐해온 사진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엄마번호를 차단해서 문자가 안오고
카톡도 차단해서 카톡 내용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