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촛불 "유언비어 유포자는 박근혜정부"투표권 없지만 우리도 옳고 그름은 안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16 --------------- [세월호 참사] 촛불 든 시민들 “정부는 아이들을 살려내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18434 ------------- [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 0502-사고17일째, 시간이 없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12 --------------- [오마이포토] 세월호 참사 '무능한 정부' 규탄 촛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747 -------------- [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 박근혜 대통령은 왜?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10 --------------- 10대들의 눈물 "너무 일찍 떠난 친구들아, 너희가 왜…"[현장] 세월호 친구들을 위한 청소년 촛불…"너희를 잊지 않을게" 슬퍼할 시간도 허락하지 않는 대한민국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91 --------------- 엄마의 노란손수건 "5월 5일 안산으로 모여주세요"세월호 참사에 보통 엄마들도 나섰다...5월 공동행동 제안 "정부의 무책임한 행태 그냥 덮어 둘 문제 아니에요""지금은 촛불만 들고 있을 때 아냐"...거리로 나서는 엄마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508 --------------- 청소년들 "대통령님, 왜 살리지 못했나요"<현장> "잘못 말하면 아무도 모르게 사라질까봐 무섭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72 -------------- 청소년 촛불 모여 “배에 탄 친구들은왜 한명도 살아오지 못했나요…왜 한 명도”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05032010123&sec_id=562901&pt=nv --------------- 단원고 유족들 특검 요구 “왜 구조 않고 언론플레이만 하나” 3일 안산 정부 합동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엄청난 사기극을 보는 것 같다” “사고진상 규명해달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8 ---------------- 한선교 “재난 허위사실 유포? 최대 징역 5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31904531&code=910402 --------------- “나도 세월호에 있었다면 구조되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하니...” 10대 청소년 1000여명, 서울 청계광장에서 단독 추모 집회... “무능하고 거짓말까지, 이런 국가 바꾸고 싶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7 --------------- 박사모 회장 "참사 앞에 좌우로 나눠 싸우지 말자"누리꾼 21명 검찰에 고소..."박사모 회원도 자제하고 사랑을" 정광용 박사모 회장 "11년 만에 고소한 것은 처음"회원들에게 자제 당부하는 호소문 잇따라 올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617 --------------- “전원 구조 오보는 거대한 언론 재난의 시작” [사람매거진 나·들]‘동침 저널리즘’을 대하는 자세“평가하고 지적하라 이후에도…” 친구가 사망한 사실을 알고 있나?물살 거세지기 전에…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진도 여객선 침몰’ 등 선박사고 다룬 영화는?박 “지위고하 막론 처벌…선장 행위는 살인과도 같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89.html ---------------- 박 대통령, "종교계가 세월호 유가족에 힘 불어넣어달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18387 -------------- [오마이포토] 진도 찾은 박근혜와 문재인, 이렇게 달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661 -------------- 박원순 “지하철 사고, 시장으로서 책임 통감…”“부상자 치료와 원인 규명 등 후속조치에 만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90.html --------------- 도올 김용옥 “구조적 죄악의 책임 박근혜” 하야 요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31526391&code=910100 ------------- “도올, 대통령 향한 돌직구 시원스럽다”도올 김용옥 ‘한겨레 기고’ 화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83.html ---------------- [세월호 참사] 박근혜 대통령에게 ‘촛불’이 다가오고 있다◈ 사과는 '마침표'가 아니라 잘못 인정의 '출발점' http://www.nocutnews.co.kr/news/4018360 --------------- 북한, 욕을 해도 수준 좀 높여라 [황 기자의 한반도 이슈]위안부에까지 빗대...오히려 자신들 '최고 존엄' 먹칠 극도의 여성비하...민족사 최대 비극 '위안부'까지 연결해남북관계 개선 동력 약화시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626 ---------------- 존재감 없는 새정치연합, 이번에는 ‘관제야당’[주말신문 브리핑] 김용옥 “가만히 있지 말라”…NHK 재난방송 어떻게 하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5 --------------- "유가족 반응 굉장히 유감" 민경욱 발언이 나온 이유[청와대 일기⑭] 청와대발 '말의 참사'...울상이 된 대변인 청와대 기자단이 비보도 요청을 받지 않은 이유계속되는 '설화'...울상이 된 청와대 대변인그들이 심기경호에 급급할 수밖에 없는 이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185 ---------------- 다시 문제는 ‘우리’다[토요판]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9·11 테러는 외부의 공격이었다세월호 참사는 다르다배금주의·행정편의주의…우리가 매일 보면서 외면했던 부의 모순이 터진 사고다 탓할 외부의 적은 없다우리 모두가 ‘잠재적 공범’이다후대는 이 초라한 시대 뭐라 기록할까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635512.html --------------- 선상 카지노 크루즈도 세월호처럼 셀프감독?박원석 "크루즈협회 설립해 업무 위탁? 세월호도 그랬다"...법사위서 일단 제동 "세월호 감독했던 해운조합처럼... 고양이에게 생선 또 맡기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447 ---------------- “KBS, 실종자 가족의 비분 전달보다 대통령 띄우기” KBS 앞 ‘세월호 보도 규탄’ 촛불 켜져… 강성남 언론노조위원장 “뉴스를 정권 유불리로 판단”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4 -------------- 세월호 참사 부른, '이명박근혜'의 음습한 거래[게릴라칼럼] MB정권부터 다시 시작된 권력의 악습 '복지부동'과 '안전불감증'이 문제라고?한국정부의 사악한 전통한국정부의 비인간적 유전자'국가개조'? 권력의 악습부터 뜯어고쳐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596 ---------------- ‘해피아’만 문제인가, 친박 ‘정피아’도 있다 [미디어현장] 전 친박연대 사무부총장,박 캠프 불교담당 정책팀장 등 항만업계 정치인 낙하산도 근절돼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260 ---------------- 박근혜 "단단히 마음 잡고 국가 개조하겠다" 종교지도자 간담회에서 '국가개조론' 또 언급..."권위주의적 발상" 비판도 "무책임과 비리의 뿌리가 깊어서 그것을 바로잡겠다""저도 부모님을 흉탄에 잃어 봐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548 --------------- 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박근혜여,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게 정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62 ------------- 세월호에 출렁이는 선거판도 … 與 전패 위기감 http://www.nocutnews.co.kr/news/4018096 ====================== "대통령님, 친구들은 왜 살아오지 못했나요?"'가만 있으라'에 눈물 흘리던 10대들, 5월 3일 광화문서 촛불 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336 ------------- 한선교 "재난 허위사실 유포땐 최고 징역 5년"홍문종 등 새누리 의원 10명 발의해 논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61 ------------ 세월호 사고수습 중 감찰?..."지자체에 책임 전가"안행부, 지자체에 '복지부동 공무원 명단' 제출 등 요구..."기만술" 비판도 "무능한 정부, 지금이 감찰할 때냐"... 사고 지역인 진도군·전남도 포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443 --------------- 박 대통령 “대안 가지고 국민께 사과할 것” 종교 지도자 초청 간담회“저도, 부모님 흉탄에 잃어…가족 잃은 고통 통감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2113375&code=910203 --------------- 김황식 "박 대통령이 출마 권유"정몽준 "이상하게 째려보지 말라"[동영상] 세월호 애도기간,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들의 '막장 토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452 --------------- “실종자 가족 행진에 ‘가만히 있으라’는 정부 보며 행동 결심했죠”세월호 사고 정부 책임 묻는 침묵시위 제안한 대학생 용혜인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2109445&code=940202 ---------------- 여고생도 거리 나와 "대통령이 책임져라" 촛불[현장] 창원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추모제'...거리행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470 -------------- “대통령이 출마 권유…” 김황식, 핵폭탄급 발언여당 서울시장후보 토론회…이혜훈 “탄핵 위기 모는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2114525&code=910110 -------------- 朴대통령 "저도 부모님 다 흉탄에 잃어, 가족고통 통감""전부 규명하려니까 선뜻 먼저 국민께 나서지 못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56 -------------- [사설] 국화꽃의 물결, 그 거대한 민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2043295&code=990101 -------------- 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 [세월호 참사 특별 기고]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 더이상 애도만 하지 말라! 정의로운 발언을 서슴지 말라! 대전으로 도망친 이승만, 국민들에겐 “나도 서울을 지키고 있다”자기만 먼저 탈출한 선장, 승객들에겐 “동요 말고 제자리를 지켜라”의주로 도망간 선조, 임진강변 건물과 배 다 태워버려이 시대 총체적 부실의 주체는 다름 아닌 박근혜 정부이다이 시대의 민족지도자가 되길 원한다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44.html --------------- 무능한 정권, 사라진 야당...대한민국은 죽었는가[주장] 대한민국 '안전' 시스템,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위기 수습에 바쁜 여당, 눈치만 보는 야당도 '문제'이번 사고, 국가 시스템 근간 뒤흔드는 문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161 --------------- 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 예고 “대안 가지고 사과하는게 도리”종교지도자 초청 간담회서 밝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35531.html --------------- 김황식 "박근혜가 서울시장 출마 권유" 주장발등에 불 떨어진 김황식, '박심 논란' 재점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61 --------------- 박대통령 지지율 급락해도 40%대 갤럽 4월 5주차 조사 결과‘세월호’ 이후 11%p 빠졌지만 48%50~60대·대구경북 지지대 구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35525.html --------------- "한국정부가 학생들을 죽게 놔둬"외국인들도 분노...한국이 부끄럽다[해외리포트] BBC, 인디펜던트 등 주요보도...영국인들 비판 댓글 "참사 대응은 달팽이처럼, 가족 행진 진압은 번개처럼"영국 언론들, 유병언 전 회장에 대해서도 집중 보도박 대통령, 유가족들 앞에서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104 --------------- “고등학생도 미안해하는데, 대통령은 왜…” 죄책감 느끼는 시민들“미안해” “부끄럽다” “용서 마” 서울광장 10만명·안산 27만명…분향소 조문객 발길 끊이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32.html --------------- 김황식 "대통령이 출마 권유" VS 이혜훈 "탄핵감" http://www.nocutnews.co.kr/news/4018115 -------------- [사설] ‘친박 핵심들’의 빗나간 현실인식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35496.html ------------- 김황식 "대통령이 출마 권유" VS 이혜훈 "탄핵감" http://www.nocutnews.co.kr/news/4018115 ------------- 이제야 ‘해경’에 칼 대는 KBS, “아직 부족해” 29일부터 해경 문제 잇달아 다뤄… KBS 새노조 “구조적 보도, 충분치 않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59 -------------- 김경수 "경남이 지방선거 최대승부처가 될 것이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8105 ------------- 김황식 “박 대통령이 출마 권유…“ 폭탄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1736201&code=910402 -------------- 지지율 때문? 대통령의 이상한 '사과 예고' 발언국무회의 사과는 '사과 아니었다'…시인한 朴대통령 유족에게 '유감' 표한 靑…역효과만 낳은 '사과 아닌 사과'네 차례 사과 모두 '참모 앞에서'…'본인 책임' 없고 '남 탓' 일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52 --------------- 세월호 참사도 안중에 없는 정부의 규제완화 방침[노컷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18048 ---------------- 4대강에서 세월호까지…MB는 성역인가[편집국에서] 200년 내다본 4대강? 선령 규제 완화는 몇 년 내다본 건가 참사 단초 제공한 MB 정권, 책임지지 않는 MB위험하기 짝이 없는 '이명박근혜'의 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53 --------------- '세월호 추모' 실명 현수막은 왜 철거됐나마포구청 수거 "정치적 구호 때문에 걷어내"...당사자들 "과도한 해석" 마포구청 "교육상 문제 있는 현수막은 수거"주민들 실명 걸고 현수막 제작...추모문화제도 열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345 ---------------- “왜 친구들은 살아오지 못했나요?” 10대들, 촛불 들고 나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1602341&code=940100 --------------- 김황식 "박 대통령이 출마 권유"...이 와중에 박심 논란?"박 대통령, 저희가 도와야" 친박표 호소...이혜훈 "누구를 탄핵위기로 모느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346 -------------- 경찰 ‘광주 횃불시위’ 수사… “엄정처벌 방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1605031&code=940202 -------------- 대한민국 = 부분적 언론자유국국제언론단체 프리덤하우스 '세계 언론자유' 순위, 작년보다 하락한 68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56 --------------- '세월호 민심', 박근혜에게 등 돌린 두 가지 이유[분석] 디오피니언 여론조사 결과 뜯어보니 '세월호 책임론' 급속 확산 ... 84.6%가 '박 대통령과 정부 책임'현실 인식이 어떻기에...박 대통령의 '사과', 젊은층 분노 수위 높아'지지율 급락'으로 끝나지 않고 거리로 나온 '정권 퇴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57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급락… 취임 후 최저치 기록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05021536453&sec_id=562901&pt=nv -------------- 대전시민들, 세월호 희생자 추모분향소 설치추모위원회 구성하고 대전역 서광장에 마련...진상규명 위한 활동도 계획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87 -------------- ‘비리 대한민국’ 폭발하다…‘비극’을 또 겪을 텐가 너무나 심각한 비정상적 상태의 산물규제의 합리적 강화로 비리를 척결해야그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돼야 불가피했던 사고였는가?침몰은 선장이, 참사는 정부가비리 작동의 사회비리에 살인죄 적용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84.html ----------------- 새누리, 지지율 폭락에 '세월호 국정조사' 수용 급선회유일호 정책위의장 "세월호 국정조사 필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52 --------------- 문재인 "김영춘 당선 위해 있는 힘 다하겠다"문재인, 김영춘 상임선대위원장 맡아 부산 선거전 가세 안전한 도시 초점 맞춘 김영춘 "고리 1호기 즉각 폐쇄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89 --------------- 친박 핵심 윤상현, 세월호 추모 '노란 리본' 거부새누리 일각, '노란 리본'에 거부 반응…김진태도 "색 마음에 안 들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43 ---------------- "박 대통령, 사과하려면 초동조치 안 됐을 때 했어야"[인터뷰②]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고 임세희양 아버지 임종호씨 "자식들이 살아 온 것도 아닌데 실종자 가족에게 미안해""돈을 주고라도 다른 나라 시스템 배워와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131 -------------- 친구잃은 청소년들 촛불든다 토요일 광화문 청계광장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참사 이후 청소년 정부대응 항의 촛불 제안 처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81.html --------------- "우리 세희 놀고 싶었을 텐데 공부만 한 것이 가장 가슴 아파"[인터뷰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고 임세희양 아버지 임종호씨 "대통령 사진 지우다 딸 사진 날렸다"물에 젖었을까 딸의 옷도 챙겨갔지만..."네가 이루지 못한 것들 네 동생이 다 이루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096 --------------- [문화일보] 무당파 43.8%, 새누리 30%, 새정치 20.6%朴대통령-새누리 지지율, 10%대 동반폭락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9 --------------- 세월호 참사 '분노', 거리로 나온다주말 대규모 촛불추모제·추모행진 열려...연휴 이후에도 계속 희생자 추모·진상규명 촉구 '추모행진'도 이어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44 --------------- [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 청계광장 촛불집회 "미안해가 아니라 행동해!"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03 --------------- 박근령 남편 신동욱 "노란 리본 세력 발본색원해야""대한민국 노랗게 물들여…사회 분열 조장, 국가 전복시키려 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42 -------------- 새정치 "윤상현, 누가 노란 리본 달라고 강요했나""새누리당 당장 옷깃의 노란 리본 떼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7 -------------- 朴 대통령 "대안 갖고 대국민 사과하는 게 도리"'국무회의 사과' 논란 커지자 뒤늦게 진화 나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41 -------------- 박근혜 "대국민사과를 하면서 대안 제시하겠다"2일 종교지도자 간담회에서 추가 사과 의사 밝혀...'대국민 담화' 형식 될 듯 "세월호 관련 유언비어 등은 국가나 국민에게 전혀 도움 안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30 -------------- '장례비 최소화'와 'VIP 조화'에 집착하는 '무능 정부'[분석] '구조'보다 '의전' 우선하는 박근혜 리더십의 참담함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51 ------------- 北 연일 박대통령 맹공격..이유는?"한미정상회담때 북한에 대한 압박 반발" http://www.nocutnews.co.kr/news/4017874 -------------- "사고 수습도, 조사도 안 끝났는데 국가안전처?"[인터뷰②] '국가위기관리 전문가' 이재은 교수가 평가하는 국가안전처 "참여정부 때 DMZ 큰 산불 처리, 좋은 사례""지역을 제일 잘 아는 지자체, 초기 대응하도록 시스템 만들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591 -------------- 朴 대통령 "제대로 된 대응책 갖고 국민께 사과하겠다" (종합)사고수습&대책마련 뒤 대국민 사과 계획 밝혀 http://www.nocutnews.co.kr/news/4017853 -------------- 국가위기관리 전문가가 본 세월호 '구조자 0명'의 원인[인터뷰①] 이재은 교수 "박 대통령, 오바마처럼 현장 책임자 의견 물었어야" "재난관리 이원화 정책, 위기관리 실패의 핵심원인""현장지휘자 제외한 모든 부처와 대통령은 지원업무만 해야""중대본 설치에 50분 걸려...분명히 책임지고 넘어가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588 ------------- 박근혜-새누리당, 지지율 동반 급락박근혜 지지율 10%p 넘게 하락…'무당파' 더 늘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40 -------------- '세월호 책임론' 박 대통령 지지율 48%로 급락'디오피니언' 이어 '한국갤럽'서도 40%대로 하락...부정적 평가도 급상승 박 대통령 부정평가 12%p 급상승... 세월호 침몰사고 수습 미흡 최대 원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05 --------------- 朴대통령 "대안 갖고 대국민사과하는 게 도리""유언비어 혼란 일으켜 가슴 아파",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4 ------------- 朴지지율 급락에 與 초긴장 … 투표율이 '변수' http://www.nocutnews.co.kr/news/4017796 --------------- 'VIP 조화' 챙기는 교육부, '127분간' 뭐했나[세월호 범죄 3대 미스테리 ①] 교육 당국의 어이 없는 초기 대응 선박, 항공 사고는 없고 '버스 사고' 매뉴얼만 잔뜩현장과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소극적이었던 교육 당국50년 전 수심 2미터의 비극, 그리고 세월호의 비극수학여행 '최저가 낙찰제', 경비 절감이 최대 목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2 ------------- 朴대통령 "대국민 사과 할 것" (1보) http://www.nocutnews.co.kr/news/4017816 -------------- 박근혜 지지율 40%대로 급락? “40%도 높아”[오늘의 소셜쟁점] 응답률 20%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 48.8%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51 -------------- 朴대통령 한마디에 최경환 "안전 추경예산" 주장마지막 원내대표 회의에서 "오로지 국민 생각해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3 -------------- 세월호 참사, 남재준은 웃었을까세월호 보도에 가려진 것들…남재준, 원세훈 그리고 철도민영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22 -------------- 세월호 참사 17일째, 거대한 은폐와 축소의 그림자[민교협 정치시평] 세월호 사건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것들 저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의도적' 망언들, 그리고 국가의 위협 행위 관료지배 권력결론을 대신하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37 --------------- 갤럽, 朴지지율 급락 48%… “세월호 뉴스 너무 많나” 황당문항 부정율도 40%로 12%P 급증, ‘정부 수습 부적절’ 82%,“예능 이제 해도 되나” 이상한 질문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50 -------------- 박 대통령 지지율, 갤럽 조사도 40%대로 추락 ‘대통령 잘하고 있다’ 48%…2주 전보다 11%p 급락‘세월호 수습 미흡’ ‘책임 회피’ 등이 부정 평가 이유전날 발표된 디오피니언 조사에서도 40%대로 나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475.html -------------- [한국갤럽] 朴-새누리-새정치 '동반추락'무당파 34%로 급증, '대안세력 부재'에 절망감 확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2 -------------- 공화당 “웬 노란리본? 배후세력 수사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1034181&code=910402 -------------- '침묵 행진' 제안 글, 청와대 게시판서 삭제돼[뉴스클립] "가만히 있지 않겠다", 3일에도 침묵 행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38 --------------- [Why뉴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왜 조작설이 끊이지 않나?""조사업체마다 조사방식이 다르고, 휴대전화냐? 유선전화냐?에 따라 달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17711 -------------- 교육부 "분향소 'VIP 조화' 잘 관리하라"정홍원 "장례비 무제한 지원 안돼. 나중에 돌려 받아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38 --------------- "기초연금, 소득 아닌 물가연동은 독소조항" - 정부말 따른 사람들은 기초연금 손해-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 안정성 해쳐- 재원보다는 제도에 대한 신뢰가 중요 http://www.nocutnews.co.kr/news/4017727 --------------- 이런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권이 또 어디 있는가[김성훈 칼럼] 단 한명의 아이 생명도 구해내지 못한 나라 이 전조는 무엇을 말하려는가!단 한명의 생명도 구하지 못한 정부가 “국가 개조”를 논하다니.화불단행(禍不單行)의 두려움“임금이 길을 잃고 헤매면, 백성들이 고달프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11 --------------- ‘총리님 말씀’, “장례비 지원, 보상금 산정 때 개인별 정산” 교육부 ‘세월호 침몰 상황 보고서’에서 드러나누리꾼들 “이런 참사에도 ‘작은 정부’?” 분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470.html --------------- 국민을 통치대상으로 생각하는 박근혜 대통령[김주언 칼럼] 사고대처는 ‘미적미적’…언론 보도통제는 ‘신속’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46 -------------- 박근령 남편 "노란 리본 단 사람들 수사해야""노란 리본 악용해 사회분열 조장시키는 세력 발본색원해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33 -------------- 박근혜 비난하는 독일언론... 비참한 한국이지만[베를린에서 보내는 그림편지] 세월호 참사 후, 한국 떠나고자 하는 당신께 나를 위한 나라는 없다분노를 삼키지 마세요, 잊지 마세요'제2의 참사' 될 수 있는 철도·의료사고 막아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505 --------------- [단독] 해경, 특공대 급파 지시했지만 … 타고 갈 헬기가 없었다 박 대통령, 청장 통해 급파 지시했는데 해경 ‘졸속 대응’1대는 수리, 1대는 중국 어선 단속, 1대는 탑승 전 이륙특공대원 1명도 구조에 투입 못한 채 침몰 상황 지켜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62.html --------------- [세월호 참사] 朴대통령, 사고 초기 상황 파악 제대로 했나 http://www.nocutnews.co.kr/news/4017606 =========================== [단독] 경찰, 세월호 추모 집회 주최자 초등생 딸에게 출석요구서 전달 ‘파문’광주 금남로 횃불시위 수사 착수 http://www.vop.co.kr/A00000750240.html -------------- [단독] 청와대 누리집 게시판 보안 엉터리 삭제글 다시 나타나고, 글쓴이 전자우편까지 드러나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있었지만 해킹 우려 여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458.html -----------------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노동절 추모 … 시민은 ‘대자보 릴레이’ 노동계·안산 지역 젊은이들 표정노동계, 세월호·산재·비정규직 희생자들 애도젊은이들은 “눈물로만 끝내지 말자” 촛불 집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10365&code=940702 ------------------ 청와대 또…“재난 컨트롤타워 아니다” 한차례 여론 질타 받고도같은내용으로 언론에 반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54.html --------------- “세월호 책임 추궁, 당의 명운 걸겠다”새정치, 국정조사 요구 ‘대여 전면전’ 비판 자제 접고 공세 … 상시국회 체제 가동 재확인안철수 “박 대통령, 국민의 분노 제대로 이해 못해” 포문미온 대응 비판여론 의식 ‘항로 수정’ … 고강도 투쟁 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01185&code=910402 ------------------- 인적 끈긴 관매도 “그래도 애들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요” 해경은 선원, 갑오징어 잡이 배는 학생 구했다하늘다리 너머, 세월호 침몰현장낮처럼 밝아진 관매도의 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00 ------------------- 박 대통령 지지율 48.8%, 과반 붕괴… 숫자로 확인된 민심, 여당 후폭풍 체감 두 달 새 13%P나 급락지지정당 이동세 두드러져‘6·4 수도권 참패론’ 확산 ■ 지지율 40%대 폭락■ 얼어붙은 여당…수도권 참패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04405&code=910203 ------------------ 민주노총 조합원들,‘세월호 참사 추모’ 3보 1배…“박근혜 대통령 사과하라”차분한 분위기 속 안산문화광장까지 이어져 “자신을 반성하는 마음으로 3보 1배를 진행”“결국 노동자들이 앞장서서 바꿔야 할 때” http://www.vop.co.kr/A00000750232.html ------------------ [강상중칼럼] 동아시아의 동상이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134305&code=990100 -------------- 청계광장의 촛불 '박근혜가 책임져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17628 ---------------- [정동칼럼] 오바마의 전략적 위안부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129285&code=990308 ------------- 노무현 "죄인 심정"·박근혜 "명복 빕니다"대참사 직면한 대통령들, 이렇게 말했다대통령 2번 만나 2번 무릎 꿇은 세월호 가족들...이런 권력, 과연 옳은가 대통령 2번 만난 세월호 가족들, 2번 무릎 꿇어노무현 당선인 "대구 지하철 참사에 죄인된 심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302 ------------------- [마감 후] 검찰이 자초한 ‘물타기 의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131265&code=990100 ------------------ 서남수 “박대통령 진심어린 사과 해‘전원구조’ 오보 진원지 확인 못해”교육부장관, 국회 교문위 답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430.html ---------------- "대한민국이 세월호...박근혜 책임지고 내려오시오"[현장] 세월호 희생자 추모제로 치른 노동절 행사... 분향소까지 추모 행렬 세월호 사고 이후 첫 대규모 노동자 집회 ... 애도 분위기 속 열려신승철 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책임지고 내려오십시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84 --------------- SOC 등 허리띠 졸라매고… 재난·안전 관련 예산 대폭 늘리기로 ‘2014년 국가재정전략회의’박대통령 “안전부문 예산 우선배정”재난대응 시스템 구축·교육·R&D신설될 ‘국가안전처’에 집중 배정 신규수요 늘어나 재정압박 커져다른 분야 지출은 엄격히 관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5401.html ----------------- [오마이포토] 학생들 "이런 대통령 필요하지 않아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000 -------------- "침몰하는 대한민국, 박근혜가 책임져라"[현장] 깃발마다 노란 리본…시청까지 행진 후 합동 분향 "가만있지 말고 분노하고 행동하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7 --------------- 서남수 장관 “박 대통령, 진심어린 사과했다” http://www.vop.co.kr/A00000750207.html [오마이포토] '세월호' 분노한 시민들 "박근혜 퇴진하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93 민주노총 1만명 집회 "세월호 참사는 朴대통령 책임"세계노동절대회 개최, 1만명 서울광장까지 추모행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26 "안전이 우선이라던 정부, 오히려 무책임하고 무능"민주노총 대구본부, 세월호 사고 희생자 애도하며 노동절 행사 진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46 [사설] 누구를 위한 해경인가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35358.html "박근혜 향한 투쟁, 끝끝내 이어가자"민주노총 경남본부, 세계노동절 기념 노동자대회 열어... 2500여명 참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23 [세월호참사 속보] WSJ “한국의 문화적 병폐도 원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847021&code=940202 [오마이포토] "침몰하는 대한민국 박근혜가 책임져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36 안산시민 500여명 침묵행진 "박근혜 물러나야"[현장] 합동분향소에서 안산시민광장까지 3km 행진...조문객은 24만 넘어 침묵행진 속 안산시민들이 하고 싶은 말은...추모행렬 이어져... 지금까지 24만 명 합동분향소 찾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43 세월호 참사 후…‘재난 예산’ 크게 늘린다2014국가재정전략회의 ▲ 박 대통령 “안전예산 우선 배정” 통합 대응시스템 구축·기술 확보‘여의도 14배’ 군 유휴지 매각 등 재원 마련 위해 각종 규제도 완화 ■ 안전투자 획기적으로 늘까■ 아이돌봄 서비스 밤 10시까지■ 군 유휴지 팔아 안전예산 확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748181&code=920100 서남수 교육 "대통령 진심어린 사과했다"사퇴 촉구에 "사태수습 최선이 급선무" http://www.nocutnews.co.kr/news/4017444 박근혜 지지율 '침몰'…40%대로 곤두박질'세월호 사과 불충분' 62.7%…與 지방선거 '빨간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4 세월호 참사로 대통령 지지율 급락…취임 이후 최저 48.8%디오피니언 여론조사 결과…한 달 전에는 61.8% http://www.nocutnews.co.kr/news/4017442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와 언론 본연의 역할 [김광원 칼럼] 국가의 침몰을 막을 수 있는 건 언론의 기본적 역할 복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19 朴대통령 '조문 연출' 의혹, 누굴 탓하나?'공감능력' 빵점 청와대가 불신 키웠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1 원혜영 "朴대통령, 국민 앞에서 제대로 사과하라""朴대통령, 일시모면하려 하면 직접 책임요구 못피할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20 세월호를 천안함처럼 만들어서는 안 된다[주장] 정부는 합리적 의심에 대해 답을 하라 [의문1] 세월호는 왜, 언제 침몰했는가[의문2] 구조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위는 무엇인가?[의문3] 왜 국민의 시선을 호도하려 하는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262 [세월호참사 속보]통합진보당 전남도당, “세월호 참사 대통령에 책임묻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651511&code=940202 새누리 내부서도 “한가한 지도부” 성토 ‘대한민국아, 새누리를 바꿔라’로 당 대표실 걸개 슬로건 교체국가재난 책임지기보다 관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344.html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폭락…50%선 무너져 ■ 붕괴된 지지율 50%■ 침울한 여권…수도권 참패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637211&code=910100 박 대통령 지지율 48%로 급락…취임 이후 ‘최저’ ‘매우 잘못하고 있다’ 지난달보다 11%p 높아져62% “세월호 참사 사과 불충분”…“충분”의 2배6·4 지방선거에서 범야권 지지 42%, 여당은 3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343.html 박사모 회원들 “우리 주군을 음해하는 세력과 전쟁하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615171&code=940100 ‘성난 민심’ 박 대통령 지지율 급락…취임 후 최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559011&code=910203 해수부의 ‘충격 상쇄 아이템’… ‘지침’에 충실한 지상파들 구원파 ‘신변잡기 보도’, 북핵 보도 이어가… “정부 개입 확인할 수 없지만, 지상파는 문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21 박 대통령 지지율 40%대 추락...취임 후 최저치<내일신문> 정례조사에서 48.8%...'사과 불충분' 응답도 압도적 박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사과 불충분'도 압도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881 "단 한 명도 살리지 못한 정부, 거국중립내각 구성하라"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지방선거 출마 후보, 합동 기자회견 열어 촉구 "단 한 명도 살리지 못한 정부,대통령이 책임져야 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869 朴대통령 "가장 저렴한 장례용품 주문한 고 정차웅군 부모님처럼""종이 한장도 함부로 쓸 수 없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10 [세월호 참사] 총리, "시신 보고가라" 요구에 일정 '핑계'… "니네가 사람이냐"실종자 가족 심정 전혀 못 읽어 체육관 '울음바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7310 朴대통령 지지율 40%대로 급락. '취임후 최저' [내일신문] 62.7% "朴대통령 사과 불충분", 50대도 비판여론 다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08 이번엔 서남수의 민경욱 감싸기...'컵라면 사건' 보은?구설 오른 민경욱에 지원사격..."대통령 진정 어린 사과했다" "대통령 진정어린 사과했다"... 사퇴 가능성엔 선 그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864 [내일신문] 84.6%, "세월호 참사, 朴대통령-정부 책임"80.3% "내각 개편해야", 71.2% "정홍원 사퇴는 책임회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11 [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생방송]나친박 "언딘 ISU 정회원, 해난구조 전문과 관련없어"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3987 '해피아'와 '핵마피아', 얼마나 다른가[편집국에서] 우리는 ‘안전 불감증’을 탓할 자격이 있는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10 새누리 발끈 "서기호야말로 천벌 받을 것""'조문 연출'은 어처구니 없는 주장"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03 세월호 유가족 요청에 시민단체들 "우리부터 돕겠다"18개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박근혜 정부에 진정한 사과·대책 촉구 "정부는 유가족 요구에 충실히 답하라"... 시민단체 힘 보태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835 김영환 "정부 성토 않는 것은 야당 아냐""지도부, 靑의 오판과 아이들 죽음 연관 밝혀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02 확산되는 분향소 할머니 연출 의혹…“섭외했다” “유족 아니다”CBS 섭외사실 보도, 경향 당사자 인터뷰…조문 연출 의혹 여전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42 목포해경,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 전원구조" 되풀이 http://www.nocutnews.co.kr/news/4017278 서남수 교육장관 "朴대통령, 진심어린 사과했다" "열번 스무번 사과해도 국민 마음 달래지지 않을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00 박사모 “우리 ‘주군’ 대통령님을 위해 전쟁을 하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321.html KBS 보도국 간부 “앵커들 검은 옷 입지 말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134541&code=940705 김영우 "반정부운동으로 확대되면 걷잡을 수 없을 것" "촛불집회, 우려되는 바가 없지 않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196 이상돈 “이 정부 수준, 너무 한심하고 창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111481&code=910100 이숙현 "朴대통령 일관성, 과거정부 물고 늘어지기""남탓과 변명 일관하는 사과에 국민 위로받겠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195 한국의 세월호와 미국의 토네이도[노컷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17235 지상파, ‘박근혜’ 사라지고 ‘유병언’만 있다 KBS, ‘해경 부실 대응’은 2건·유병언은 26건박근혜 지지율 추락, JTBC만 보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20 [이기명 칼럼] 너무 추워요. 빨리 꺼내 주세요.애들아, 용서도 빌 수 없구나. ㅁ 사과를 하려면 제대로.ㅁ 매를 들어야 할 국민. ㅁ 대한민국의 침몰.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3997 박근혜 정부 ‘보도통제’ 언론도 ‘호응’했다 방통위 상황반 주요업무 ‘방송사 조정통제’… 언론사 노조 “사태 덮으려는 분위기 체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10 이상돈 "정부 수준 너무 한심해 창피""이번 정권에서는 개념없는 발언이 너무 많이 나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192 이종인 반박 “힘센 자 돕기 위한 거짓 주장” ‘다이빙벨 죽이기’ 조선·MBC·채널A에“내가 말 바꿨다? 제정신인가”신상철 “법적 대응” 이종인·다이빙벨에 조선 “20시간 연속작업→80분 말바꿔”MBC “이상한 사람” 이종인 “새빨간 거짓말…내가 말을 바꿨다? 제정신인가”“날 웃음거리로 만든 채널A 문 닫을 언론, 정식 사과해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26 심재철 "'관료 셀프개혁' 대통령 주문 매우 부적절" http://www.nocutnews.co.kr/news/4017192 10년 전 한 국민의 죽음 때와 너무 다른 박근혜 대통령 김선일씨 피살사건 “국민 생명, 안전 보호못한 정부에 분노”노무현 규탄…“책임지면 되겠네” 비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36 대통령 야단 피하는 매뉴얼만 [표지이야기-2부 누구라도 책임을 져라]‘분명히 지시’ ‘당신들은 왜’ 박 대통령의‘유체이탈’ 호통에 시스템 제대로 작동할까참사 대응에서 ‘제왕적 리더십’의 한계 적나라하게 드러나 “6월4일 지방선거가 두려워서인가”“특공대 투입하라”는 깨알 지시에“반대하는 세력도 적극 움직일 가능성”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6965.html [Why뉴스] "새정치연합 왜 조중동 종편 반발에 굴복했나?""선택의 카드가 없었다", "청와대와 여당이 굴복한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017187 ‘비리 대한민국’ 폭발하다 [표지이야기-5부 재앙사회를 넘어서] 너무나 심각한 비정상적 상태의 산물규제의 합리적 강화로 비리를 척결해야, 그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돼야 불가피했던 사고였는가?침몰은 선장이, 참사는 정부가비리 작동의 사회비리에 살인죄 적용을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6963.html 세월호 구조 지휘한 해경 간부가 유병언 장학생?[뉴스브리핑] 언딘 작업 위해 해군 투입 막은 해경 오늘은 124회 노동절이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28 시험대에 오른 ‘재난 이후’의 한국 [표지이야기-5부 재앙사회를 넘어서]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세월호 참사…재난이 훑고 간 상처 되짚는 방식에 대한 고민 필요해 3·11과 4·16, 겹쳐지는 장면들 정부 잘못 지적하는 정부 보고서다각적인 재난 이후의 연구 인문·사회적 방식의 해결도 필요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6961.html 돌팔이가 사람을 죽이는 방식에 관한 고찰[박동천 칼럼] '왕초' 돌팔이 대통령님, 그냥 가만 계세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784 촛불 든 마을공동체 찾아와 운영자금 출처 캐물은 경찰 세월호 희생자 추모 행사“조사받는 느낌 당혹·위축”추모 확산 차단 의구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0600015&code=940202 "모두 바로잡을 때까지 울지 않기로 다짐했다"[영상과 전문] 단원고 2학년 고 유예은 학생 아버지 유경근씨 인터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702 [세월호 참사] 파탄 난 직업윤리와 노블레스 오블리주영혼 없는 선장, 항로 잃은 대한민국...세월호의 경고 http://www.nocutnews.co.kr/news/4016691 "박 대통령 사과가 진심이라면,왜 유가족 모르게 조문했는지"[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유예은 학생 아버지 유경근씨 인터뷰② "유가족들이 못 받아들이면 사과가 아니다""대통령과 정부한테 기대야 하는데...성의 보여 달라"통곡의 팽목항으로 다시 달려가는 사람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694 ------------------ "사이버사 정치 댓글, 특수활동비 수당이 동력"국정원 특수활동비가 사이버사로, 국방부 수사결과 대면보고로 확인 - 군 사이버사, 댓글 요원에 23만원-100만원 지급- 국정원 특수활동비 일부 매달 사이버사로 이관 사실 국방부 대면보고로 확인- 국민 혈세 쓰면서 영수증도 출처도 없어 - 2012년 42억원 군 사이버사로 가서 절반 이상 쓰였을 것- 남재준 국정원장 국방장관 허위로 위증 - 정치적 댓글과 무관하다 주장했지만 군 수사결과 밝혀져 http://www.nocutnews.co.kr/news/4016450 --------------- 검찰, 유우성 무죄 판결에 불복…대법원에 상고 결정 “여동생 진술 증거 능력 있다”…간첩사건 진위 대법 판단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159315&code=940301 검찰 ‘유우성 간첩혐의 무죄’ 불복해 상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29.html 검찰 증거조작 “고의성 없다”며 솜방망이 든 검찰 감찰 결과, 관련 검사들 정직 1개월·감봉 3개월 권고거짓말한 사실 인정하면서도 ‘최소한의 책임’만 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00005&code=940301 최승호 "검찰, 세월호 참사중에 슬쩍 간첩조작 털려해""임은정 검사는 정직4개월인데, 국기 뒤흔든 검사는 1개월이라니"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24 ‘가짜증거’ 낸 검사들 겨우 정직 1개월 대검 ‘공무원 간첩사건’ 징계이시원·이문성 대상 법무부에 청구출입경기록 등 거짓말 정황에도감찰본부 “확인소홀…조작은 몰라”중징계중 가장 낮은 단계 처벌 그쳐지휘·감독 이진한 검사는 징계 제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362.html 검찰, 간첩 증거 조작 관여해놓고 여전히 '떳떳'?대법원 상고 강행…담당 검사들은 형사 처분 대신 내부 징계 대법원 상고 강행… "불법 구금 안 된다"는 항소심 판결 '불복'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3 [사설] 증거조작 검사가 고작 ‘정직 1개월’이라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35356.html 檢, 증거조작 연루 검사들 정직·감봉으로 마무리이진한 2차장 검사는 징계대상에서 제외 http://www.nocutnews.co.kr/news/4017441 검찰, ‘간첩혐의 무죄’ 유우성씨 사건 상고…대법원 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504521&code=940301 "뻔뻔한 검찰-국정원, 절대 옷 벗지 않겠죠"[심층 인터뷰 ①] '간첩' 누명 벗은 유우성, 피 말리는 법정 투쟁기 "국가 기관의 간첩 조작, '황당하다'는 말 밖에""국정원 합신센터 '불법 구금'… 동생도 피해자""뻔뻔한 검사·국정원 수사관들, 후회할 날 올 것""적당히 징역 살면 한국에서 조용히 살 수 있겠지만…""또 간첩 조작… '공개 재판'으로 진실 밝혀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798 마치 영화 <변호인> 속 변호인처럼 2심도 무죄였다.유우성씨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은국정원과 검찰의 ‘간첩 증거 조작 사건’이 되었다.변호인들은 합동신문센터의 가혹행위를 폭로하고대공수사팀의 문서 위조를 밝혀 무죄로 이끌었다. 변호인단이 네 차례나 중국을 방문한 이유 ‘전의’를 불태우게 만든 6억원짜리 명예훼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29 4
숨차 뉴스 659
청소년 촛불 "유언비어 유포자는 박근혜정부"
투표권 없지만 우리도 옳고 그름은 안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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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촛불 든 시민들 “정부는 아이들을 살려내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18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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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 0502-사고17일째, 시간이 없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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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세월호 참사 '무능한 정부' 규탄 촛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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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 박근혜 대통령은 왜?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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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눈물 "너무 일찍 떠난 친구들아, 너희가 왜…"
[현장] 세월호 친구들을 위한 청소년 촛불…"너희를 잊지 않을게"
슬퍼할 시간도 허락하지 않는 대한민국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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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노란손수건 "5월 5일 안산으로 모여주세요"
세월호 참사에 보통 엄마들도 나섰다...5월 공동행동 제안
"정부의 무책임한 행태 그냥 덮어 둘 문제 아니에요"
"지금은 촛불만 들고 있을 때 아냐"...거리로 나서는 엄마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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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대통령님, 왜 살리지 못했나요"
<현장> "잘못 말하면 아무도 모르게 사라질까봐 무섭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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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촛불 모여 “배에 탄 친구들은
왜 한명도 살아오지 못했나요…왜 한 명도”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05032010123&sec_id=5629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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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유족들 특검 요구 “왜 구조 않고 언론플레이만 하나”
3일 안산 정부 합동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
“엄청난 사기극을 보는 것 같다” “사고진상 규명해달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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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재난 허위사실 유포? 최대 징역 5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3190453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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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세월호에 있었다면
구조되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하니...”
10대 청소년 1000여명, 서울 청계광장에서 단독 추모 집회
... “무능하고 거짓말까지, 이런 국가 바꾸고 싶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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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회장 "참사 앞에 좌우로 나눠 싸우지 말자"
누리꾼 21명 검찰에 고소..."박사모 회원도 자제하고 사랑을"
정광용 박사모 회장 "11년 만에 고소한 것은 처음"
회원들에게 자제 당부하는 호소문 잇따라 올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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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구조 오보는 거대한 언론 재난의 시작”
[사람매거진 나·들]
‘동침 저널리즘’을 대하는 자세
“평가하고 지적하라 이후에도…”
친구가 사망한 사실을 알고 있나?
물살 거세지기 전에…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
‘진도 여객선 침몰’ 등 선박사고 다룬 영화는?
박 “지위고하 막론 처벌…선장 행위는 살인과도 같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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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종교계가 세월호 유가족에 힘 불어넣어달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1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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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진도 찾은 박근혜와 문재인, 이렇게 달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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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지하철 사고, 시장으로서 책임 통감…”
“부상자 치료와 원인 규명 등 후속조치에 만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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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구조적 죄악의 책임 박근혜” 하야 요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3152639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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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대통령 향한 돌직구 시원스럽다”
도올 김용옥 ‘한겨레 기고’ 화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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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박근혜 대통령에게 ‘촛불’이 다가오고 있다
◈ 사과는 '마침표'가 아니라 잘못 인정의 '출발점'
http://www.nocutnews.co.kr/news/401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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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욕을 해도 수준 좀 높여라
[황 기자의 한반도 이슈]
위안부에까지 빗대...오히려 자신들 '최고 존엄' 먹칠
극도의 여성비하...민족사 최대 비극 '위안부'까지 연결해
남북관계 개선 동력 약화시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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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없는 새정치연합, 이번에는 ‘관제야당’
[주말신문 브리핑] 김용옥 “가만히 있지 말라”…NHK 재난방송 어떻게 하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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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반응 굉장히 유감" 민경욱 발언이 나온 이유
[청와대 일기⑭] 청와대발 '말의 참사'...울상이 된 대변인
청와대 기자단이 비보도 요청을 받지 않은 이유
계속되는 '설화'...울상이 된 청와대 대변인
그들이 심기경호에 급급할 수밖에 없는 이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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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제는 ‘우리’다
[토요판]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9·11 테러는 외부의 공격이었다
세월호 참사는 다르다
배금주의·행정편의주의…
우리가 매일 보면서 외면했던 부의 모순이 터진 사고다
탓할 외부의 적은 없다
우리 모두가 ‘잠재적 공범’이다
후대는 이 초라한 시대 뭐라 기록할까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6355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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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카지노 크루즈도 세월호처럼 셀프감독?
박원석 "크루즈협회 설립해 업무 위탁? 세월호도 그랬다"...법사위서 일단 제동
"세월호 감독했던 해운조합처럼
... 고양이에게 생선 또 맡기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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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실종자 가족의 비분 전달보다 대통령 띄우기”
KBS 앞 ‘세월호 보도 규탄’ 촛불 켜져
… 강성남 언론노조위원장 “뉴스를 정권 유불리로 판단”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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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부른, '이명박근혜'의 음습한 거래
[게릴라칼럼] MB정권부터 다시 시작된 권력의 악습
'복지부동'과 '안전불감증'이 문제라고?
한국정부의 사악한 전통
한국정부의 비인간적 유전자
'국가개조'? 권력의 악습부터 뜯어고쳐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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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만 문제인가, 친박 ‘정피아’도 있다
[미디어현장] 전 친박연대 사무부총장,
박 캠프 불교담당 정책팀장 등
항만업계 정치인 낙하산도 근절돼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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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단단히 마음 잡고 국가 개조하겠다"
종교지도자 간담회에서 '국가개조론' 또 언급..."권위주의적 발상" 비판도
"무책임과 비리의 뿌리가 깊어서 그것을 바로잡겠다"
"저도 부모님을 흉탄에 잃어 봐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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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
"박근혜여,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게 정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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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 출렁이는 선거판도
… 與 전패 위기감
http://www.nocutnews.co.kr/news/4018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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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친구들은 왜 살아오지 못했나요?"
'가만 있으라'에 눈물 흘리던 10대들, 5월 3일 광화문서 촛불 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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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재난 허위사실 유포땐 최고 징역 5년"
홍문종 등 새누리 의원 10명 발의해 논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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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수습 중 감찰?..."지자체에 책임 전가"
안행부, 지자체에 '복지부동 공무원 명단' 제출 등 요구..."기만술" 비판도
"무능한 정부, 지금이 감찰할 때냐"
... 사고 지역인 진도군·전남도 포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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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대안 가지고 국민께 사과할 것”
종교 지도자 초청 간담회
“저도, 부모님 흉탄에 잃어…가족 잃은 고통 통감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211337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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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박 대통령이 출마 권유"
정몽준 "이상하게 째려보지 말라"
[동영상] 세월호 애도기간,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들의 '막장 토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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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 행진에
‘가만히 있으라’는
정부 보며 행동 결심했죠”
세월호 사고 정부 책임 묻는 침묵시위 제안한 대학생 용혜인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210944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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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도 거리 나와 "대통령이 책임져라" 촛불
[현장] 창원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추모제'...거리행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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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출마 권유…” 김황식, 핵폭탄급 발언
여당 서울시장후보 토론회…이혜훈 “탄핵 위기 모는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2114525&code=9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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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저도 부모님 다 흉탄에 잃어, 가족고통 통감"
"전부 규명하려니까 선뜻 먼저 국민께 나서지 못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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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화꽃의 물결, 그 거대한 민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204329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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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
[세월호 참사 특별 기고]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
더이상 애도만 하지 말라! 정의로운 발언을 서슴지 말라!
대전으로 도망친 이승만, 국민들에겐 “나도 서울을 지키고 있다”
자기만 먼저 탈출한 선장,
승객들에겐 “동요 말고 제자리를 지켜라”
의주로 도망간 선조, 임진강변 건물과 배 다 태워버려
이 시대 총체적 부실의 주체는 다름 아닌 박근혜 정부이다
이 시대의 민족지도자가 되길 원한다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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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정권, 사라진 야당...대한민국은 죽었는가
[주장] 대한민국 '안전' 시스템,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위기 수습에 바쁜 여당, 눈치만 보는 야당도 '문제'
이번 사고, 국가 시스템 근간 뒤흔드는 문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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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 예고
“대안 가지고 사과하는게 도리”
종교지도자 초청 간담회서 밝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355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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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박근혜가 서울시장 출마 권유" 주장
발등에 불 떨어진 김황식, '박심 논란' 재점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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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지지율 급락해도 40%대
갤럽 4월 5주차 조사 결과
‘세월호’ 이후 11%p 빠졌지만 48%
50~60대·대구경북 지지대 구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355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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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가 학생들을 죽게 놔둬"
외국인들도 분노...한국이 부끄럽다
[해외리포트] BBC, 인디펜던트 등 주요보도...영국인들 비판 댓글
"참사 대응은 달팽이처럼, 가족 행진 진압은 번개처럼"
영국 언론들, 유병언 전 회장에 대해서도 집중 보도
박 대통령, 유가족들 앞에서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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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도 미안해하는데, 대통령은 왜…”
죄책감 느끼는 시민들
“미안해” “부끄럽다” “용서 마”
서울광장 10만명·안산 27만명…
분향소 조문객 발길 끊이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5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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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대통령이 출마 권유" VS 이혜훈 "탄핵감"
http://www.nocutnews.co.kr/news/40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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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친박 핵심들’의 빗나간 현실인식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354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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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대통령이 출마 권유" VS 이혜훈 "탄핵감"
http://www.nocutnews.co.kr/news/40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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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해경’에 칼 대는 KBS, “아직 부족해”
29일부터 해경 문제 잇달아 다뤄
… KBS 새노조 “구조적 보도, 충분치 않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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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이 지방선거 최대승부처가 될 것이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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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박 대통령이 출마 권유…“ 폭탄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173620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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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때문? 대통령의 이상한 '사과 예고' 발언
국무회의 사과는 '사과 아니었다'…시인한 朴대통령
유족에게 '유감' 표한 靑…역효과만 낳은 '사과 아닌 사과'
네 차례 사과 모두 '참모 앞에서'…'본인 책임' 없고 '남 탓' 일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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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도 안중에 없는 정부의 규제완화 방침
[노컷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1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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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서 세월호까지…MB는 성역인가
[편집국에서] 200년 내다본 4대강? 선령 규제 완화는 몇 년 내다본 건가
참사 단초 제공한 MB 정권, 책임지지 않는 MB
위험하기 짝이 없는 '이명박근혜'의 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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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 실명 현수막은 왜 철거됐나
마포구청 수거 "정치적 구호 때문에 걷어내"...당사자들 "과도한 해석"
마포구청 "교육상 문제 있는 현수막은 수거"
주민들 실명 걸고 현수막 제작...추모문화제도 열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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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친구들은 살아오지 못했나요?”
10대들, 촛불 들고 나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160234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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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박 대통령이 출마 권유"...이 와중에 박심 논란?
"박 대통령, 저희가 도와야" 친박표 호소...이혜훈 "누구를 탄핵위기로 모느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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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광주 횃불시위’ 수사
… “엄정처벌 방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1605031&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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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 부분적 언론자유국
국제언론단체 프리덤하우스 '세계 언론자유' 순위, 작년보다 하락한 68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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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민심', 박근혜에게 등 돌린 두 가지 이유
[분석] 디오피니언 여론조사 결과 뜯어보니
'세월호 책임론' 급속 확산
... 84.6%가 '박 대통령과 정부 책임'
현실 인식이 어떻기에...박 대통령의 '사과', 젊은층 분노 수위 높아
'지지율 급락'으로 끝나지 않고 거리로 나온 '정권 퇴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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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급락
… 취임 후 최저치 기록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05021536453&sec_id=5629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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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들, 세월호 희생자 추모분향소 설치
추모위원회 구성하고 대전역 서광장에 마련...진상규명 위한 활동도 계획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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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대한민국’ 폭발하다…‘비극’을 또 겪을 텐가
너무나 심각한 비정상적 상태의 산물
규제의 합리적 강화로 비리를 척결해야
그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돼야
불가피했던 사고였는가?
침몰은 선장이, 참사는 정부가
비리 작동의 사회
비리에 살인죄 적용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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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지지율 폭락에 '세월호 국정조사' 수용 급선회
유일호 정책위의장 "세월호 국정조사 필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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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김영춘 당선 위해 있는 힘 다하겠다"
문재인, 김영춘 상임선대위원장 맡아 부산 선거전 가세
안전한 도시 초점 맞춘 김영춘 "고리 1호기 즉각 폐쇄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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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핵심 윤상현, 세월호 추모 '노란 리본' 거부
새누리 일각, '노란 리본'에 거부 반응…김진태도 "색 마음에 안 들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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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사과하려면 초동조치 안 됐을 때 했어야"
[인터뷰②]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고 임세희양 아버지 임종호씨
"자식들이 살아 온 것도 아닌데 실종자 가족에게 미안해"
"돈을 주고라도 다른 나라 시스템 배워와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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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잃은 청소년들 촛불든다
토요일 광화문 청계광장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참사 이후 청소년 정부대응 항의 촛불 제안 처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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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희 놀고 싶었을 텐데
공부만 한 것이 가장 가슴 아파"
[인터뷰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고 임세희양 아버지 임종호씨
"대통령 사진 지우다 딸 사진 날렸다"
물에 젖었을까 딸의 옷도 챙겨갔지만...
"네가 이루지 못한 것들 네 동생이 다 이루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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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무당파 43.8%, 새누리 30%, 새정치 20.6%
朴대통령-새누리 지지율, 10%대 동반폭락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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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분노', 거리로 나온다
주말 대규모 촛불추모제·추모행진 열려...연휴 이후에도 계속
희생자 추모·진상규명 촉구 '추모행진'도 이어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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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
청계광장 촛불집회 "미안해가 아니라 행동해!"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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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남편 신동욱 "노란 리본 세력 발본색원해야"
"대한민국 노랗게 물들여…사회 분열 조장, 국가 전복시키려 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42
--------------
새정치 "윤상현, 누가 노란 리본 달라고 강요했나"
"새누리당 당장 옷깃의 노란 리본 떼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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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대안 갖고 대국민 사과하는 게 도리"
'국무회의 사과' 논란 커지자 뒤늦게 진화 나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41
--------------
박근혜 "대국민사과를 하면서 대안 제시하겠다"
2일 종교지도자 간담회에서 추가 사과 의사 밝혀...'대국민 담화' 형식 될 듯
"세월호 관련 유언비어 등은
국가나 국민에게 전혀 도움 안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30
--------------
'장례비 최소화'와 'VIP 조화'에 집착하는 '무능 정부'
[분석] '구조'보다 '의전' 우선하는 박근혜 리더십의 참담함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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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일 박대통령 맹공격..이유는?
"한미정상회담때 북한에 대한 압박 반발"
http://www.nocutnews.co.kr/news/401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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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습도, 조사도 안 끝났는데 국가안전처?"
[인터뷰②] '국가위기관리 전문가' 이재은 교수가 평가하는 국가안전처
"참여정부 때 DMZ 큰 산불 처리, 좋은 사례"
"지역을 제일 잘 아는 지자체, 초기 대응하도록 시스템 만들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591
--------------
朴 대통령 "제대로 된 대응책 갖고 국민께 사과하겠다" (종합)
사고수습&대책마련 뒤 대국민 사과 계획 밝혀
http://www.nocutnews.co.kr/news/4017853
--------------
국가위기관리 전문가가 본 세월호 '구조자 0명'의 원인
[인터뷰①] 이재은 교수 "박 대통령, 오바마처럼 현장 책임자 의견 물었어야"
"재난관리 이원화 정책, 위기관리 실패의 핵심원인"
"현장지휘자 제외한 모든 부처와 대통령은 지원업무만 해야"
"중대본 설치에 50분 걸려...분명히 책임지고 넘어가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588
-------------
박근혜-새누리당, 지지율 동반 급락
박근혜 지지율 10%p 넘게 하락…'무당파' 더 늘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40
--------------
'세월호 책임론' 박 대통령 지지율 48%로 급락
'디오피니언' 이어 '한국갤럽'서도 40%대로 하락...부정적 평가도 급상승
박 대통령 부정평가 12%p 급상승
... 세월호 침몰사고 수습 미흡 최대 원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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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대안 갖고 대국민사과하는 게 도리"
"유언비어 혼란 일으켜 가슴 아파",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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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지지율 급락에 與 초긴장
… 투표율이 '변수'
http://www.nocutnews.co.kr/news/401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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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조화' 챙기는 교육부, '127분간' 뭐했나
[세월호 범죄 3대 미스테리 ①] 교육 당국의 어이 없는 초기 대응
선박, 항공 사고는 없고 '버스 사고' 매뉴얼만 잔뜩
현장과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소극적이었던 교육 당국
50년 전 수심 2미터의 비극, 그리고 세월호의 비극
수학여행 '최저가 낙찰제', 경비 절감이 최대 목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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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대국민 사과 할 것" (1보)
http://www.nocutnews.co.kr/news/401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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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율 40%대로 급락? “40%도 높아”
[오늘의 소셜쟁점] 응답률 20%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 48.8%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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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마디에 최경환 "안전 추경예산" 주장
마지막 원내대표 회의에서 "오로지 국민 생각해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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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남재준은 웃었을까
세월호 보도에 가려진 것들…남재준, 원세훈 그리고 철도민영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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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7일째, 거대한 은폐와 축소의 그림자
[민교협 정치시평] 세월호 사건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것들
저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의도적' 망언들, 그리고 국가의 위협 행위
관료지배 권력
결론을 대신하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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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朴지지율 급락 48%
… “세월호 뉴스 너무 많나” 황당문항
부정율도 40%로 12%P 급증, ‘정부 수습 부적절’ 82%,
“예능 이제 해도 되나” 이상한 질문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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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지지율, 갤럽 조사도 40%대로 추락
‘대통령 잘하고 있다’ 48%…2주 전보다 11%p 급락
‘세월호 수습 미흡’ ‘책임 회피’ 등이 부정 평가 이유
전날 발표된 디오피니언 조사에서도 40%대로 나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4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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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朴-새누리-새정치 '동반추락'
무당파 34%로 급증, '대안세력 부재'에 절망감 확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42
--------------
공화당 “웬 노란리본? 배후세력 수사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2103418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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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행진' 제안 글, 청와대 게시판서 삭제돼
[뉴스클립] "가만히 있지 않겠다", 3일에도 침묵 행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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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뉴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왜 조작설이 끊이지 않나?"
"조사업체마다 조사방식이 다르고, 휴대전화냐? 유선전화냐?에 따라 달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1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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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분향소 'VIP 조화' 잘 관리하라"
정홍원 "장례비 무제한 지원 안돼. 나중에 돌려 받아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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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소득 아닌 물가연동은 독소조항"
- 정부말 따른 사람들은 기초연금 손해
-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 안정성 해쳐
- 재원보다는 제도에 대한 신뢰가 중요
http://www.nocutnews.co.kr/news/401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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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권이 또 어디 있는가
[김성훈 칼럼] 단 한명의 아이 생명도 구해내지 못한 나라
이 전조는 무엇을 말하려는가!
단 한명의 생명도 구하지 못한 정부가 “국가 개조”를 논하다니.
화불단행(禍不單行)의 두려움
“임금이 길을 잃고 헤매면, 백성들이 고달프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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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님 말씀’, “장례비 지원, 보상금 산정 때 개인별 정산”
교육부 ‘세월호 침몰 상황 보고서’에서 드러나
누리꾼들 “이런 참사에도 ‘작은 정부’?” 분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4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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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통치대상으로 생각하는 박근혜 대통령
[김주언 칼럼] 사고대처는 ‘미적미적’…언론 보도통제는 ‘신속’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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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남편 "노란 리본 단 사람들 수사해야"
"노란 리본 악용해 사회분열 조장시키는 세력 발본색원해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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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난하는 독일언론... 비참한 한국이지만
[베를린에서 보내는 그림편지] 세월호 참사 후, 한국 떠나고자 하는 당신께
나를 위한 나라는 없다
분노를 삼키지 마세요, 잊지 마세요
'제2의 참사' 될 수 있는 철도·의료사고 막아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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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해경, 특공대 급파 지시했지만
… 타고 갈 헬기가 없었다
박 대통령, 청장 통해 급파 지시했는데 해경 ‘졸속 대응’
1대는 수리, 1대는 중국 어선 단속, 1대는 탑승 전 이륙
특공대원 1명도 구조에 투입 못한 채 침몰 상황 지켜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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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朴대통령, 사고 초기 상황 파악 제대로 했나
http://www.nocutnews.co.kr/news/4017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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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세월호 추모 집회 주최자
초등생 딸에게 출석요구서 전달 ‘파문’
광주 금남로 횃불시위 수사 착수
http://www.vop.co.kr/A000007502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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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청와대 누리집 게시판 보안 엉터리
삭제글 다시 나타나고, 글쓴이 전자우편까지 드러나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있었지만 해킹 우려 여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4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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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죽이지 마라” 노동절 추모
… 시민은 ‘대자보 릴레이’
노동계·안산 지역 젊은이들 표정
노동계, 세월호·산재·비정규직 희생자들 애도
젊은이들은 “눈물로만 끝내지 말자” 촛불 집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10365&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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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또…“재난 컨트롤타워 아니다”
한차례 여론 질타 받고도
같은내용으로 언론에 반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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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책임 추궁, 당의 명운 걸겠다”
새정치, 국정조사 요구 ‘대여 전면전’
비판 자제 접고 공세
… 상시국회 체제 가동 재확인
안철수 “박 대통령, 국민의 분노 제대로 이해 못해” 포문
미온 대응 비판여론 의식 ‘항로 수정’
… 고강도 투쟁 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0118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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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끈긴 관매도 “그래도 애들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요”
해경은 선원, 갑오징어 잡이 배는 학생 구했다
하늘다리 너머, 세월호 침몰현장
낮처럼 밝아진 관매도의 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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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지지율 48.8%, 과반 붕괴
… 숫자로 확인된 민심, 여당 후폭풍 체감
두 달 새 13%P나 급락
지지정당 이동세 두드러져
‘6·4 수도권 참패론’ 확산
■ 지지율 40%대 폭락
■ 얼어붙은 여당…수도권 참패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0440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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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조합원들,
‘세월호 참사 추모’ 3보 1배…“박근혜 대통령 사과하라”
차분한 분위기 속 안산문화광장까지 이어져
“자신을 반성하는 마음으로 3보 1배를 진행”
“결국 노동자들이 앞장서서 바꿔야 할 때”
http://www.vop.co.kr/A000007502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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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중칼럼] 동아시아의 동상이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13430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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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의 촛불 '박근혜가 책임져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17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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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칼럼] 오바마의 전략적 위안부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129285&code=9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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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죄인 심정"·박근혜 "명복 빕니다"
대참사 직면한 대통령들, 이렇게 말했다
대통령 2번 만나 2번 무릎 꿇은 세월호 가족들...이런 권력, 과연 옳은가
대통령 2번 만난 세월호 가족들, 2번 무릎 꿇어
노무현 당선인 "대구 지하철 참사에 죄인된 심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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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후] 검찰이 자초한 ‘물타기 의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13126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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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수 “박대통령 진심어린 사과 해
‘전원구조’ 오보 진원지 확인 못해”
교육부장관, 국회 교문위 답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4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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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세월호...박근혜 책임지고 내려오시오"
[현장] 세월호 희생자 추모제로 치른 노동절 행사... 분향소까지 추모 행렬
세월호 사고 이후 첫 대규모 노동자 집회
... 애도 분위기 속 열려
신승철 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책임지고 내려오십시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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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 등 허리띠 졸라매고
… 재난·안전 관련 예산 대폭 늘리기로
‘2014년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안전부문 예산 우선배정”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교육·R&D
신설될 ‘국가안전처’에 집중 배정
신규수요 늘어나 재정압박 커져
다른 분야 지출은 엄격히 관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54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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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학생들 "이런 대통령 필요하지 않아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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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대한민국, 박근혜가 책임져라"
[현장] 깃발마다 노란 리본…시청까지 행진 후 합동 분향
"가만있지 말고 분노하고 행동하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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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수 장관 “박 대통령, 진심어린 사과했다”
http://www.vop.co.kr/A00000750207.html
[오마이포토] '세월호' 분노한 시민들 "박근혜 퇴진하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93
민주노총 1만명 집회 "세월호 참사는 朴대통령 책임"
세계노동절대회 개최, 1만명 서울광장까지 추모행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26
"안전이 우선이라던 정부, 오히려 무책임하고 무능"
민주노총 대구본부, 세월호 사고 희생자 애도하며 노동절 행사 진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46
[사설] 누구를 위한 해경인가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35358.html
"박근혜 향한 투쟁, 끝끝내 이어가자"
민주노총 경남본부, 세계노동절 기념 노동자대회 열어... 2500여명 참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23
[세월호참사 속보] WSJ “한국의 문화적 병폐도 원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847021&code=940202
[오마이포토] "침몰하는 대한민국 박근혜가 책임져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36
안산시민 500여명 침묵행진 "박근혜 물러나야"
[현장] 합동분향소에서 안산시민광장까지 3km 행진...조문객은 24만 넘어
침묵행진 속 안산시민들이 하고 싶은 말은...
추모행렬 이어져... 지금까지 24만 명 합동분향소 찾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943
세월호 참사 후…‘재난 예산’ 크게 늘린다
2014국가재정전략회의
▲ 박 대통령 “안전예산 우선 배정” 통합 대응시스템 구축·기술 확보
‘여의도 14배’ 군 유휴지 매각 등 재원 마련 위해 각종 규제도 완화
■ 안전투자 획기적으로 늘까
■ 아이돌봄 서비스 밤 10시까지
■ 군 유휴지 팔아 안전예산 확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748181&code=920100
서남수 교육 "대통령 진심어린 사과했다"
사퇴 촉구에 "사태수습 최선이 급선무"
http://www.nocutnews.co.kr/news/4017444
박근혜 지지율 '침몰'…40%대로 곤두박질
'세월호 사과 불충분' 62.7%…與 지방선거 '빨간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4
세월호 참사로 대통령 지지율 급락…취임 이후 최저 48.8%
디오피니언 여론조사 결과…한 달 전에는 61.8%
http://www.nocutnews.co.kr/news/4017442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와 언론 본연의 역할
[김광원 칼럼] 국가의 침몰을 막을 수 있는 건 언론의 기본적 역할 복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19
朴대통령 '조문 연출' 의혹, 누굴 탓하나?
'공감능력' 빵점 청와대가 불신 키웠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1
원혜영 "朴대통령, 국민 앞에서 제대로 사과하라"
"朴대통령, 일시모면하려 하면 직접 책임요구 못피할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20
세월호를 천안함처럼 만들어서는 안 된다
[주장] 정부는 합리적 의심에 대해 답을 하라
[의문1] 세월호는 왜, 언제 침몰했는가
[의문2] 구조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위는 무엇인가?
[의문3] 왜 국민의 시선을 호도하려 하는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262
[세월호참사 속보]
통합진보당 전남도당, “세월호 참사 대통령에 책임묻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651511&code=940202
새누리 내부서도 “한가한 지도부” 성토
‘대한민국아, 새누리를 바꿔라’로 당 대표실 걸개 슬로건 교체
국가재난 책임지기보다 관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5344.html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폭락…50%선 무너져
■ 붕괴된 지지율 50%
■ 침울한 여권…수도권 참패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637211&code=910100
박 대통령 지지율 48%로 급락…취임 이후 ‘최저’
‘매우 잘못하고 있다’ 지난달보다 11%p 높아져
62% “세월호 참사 사과 불충분”…“충분”의 2배
6·4 지방선거에서 범야권 지지 42%, 여당은 3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343.html
박사모 회원들 “우리 주군을 음해하는 세력과 전쟁하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615171&code=940100
‘성난 민심’ 박 대통령 지지율 급락…취임 후 최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559011&code=910203
해수부의 ‘충격 상쇄 아이템’… ‘지침’에 충실한 지상파들
구원파 ‘신변잡기 보도’, 북핵 보도 이어가
… “정부 개입 확인할 수 없지만, 지상파는 문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21
박 대통령 지지율 40%대 추락...취임 후 최저치
<내일신문> 정례조사에서 48.8%...'사과 불충분' 응답도 압도적
박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사과 불충분'도 압도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881
"단 한 명도 살리지 못한 정부, 거국중립내각 구성하라"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지방선거 출마 후보, 합동 기자회견 열어 촉구
"단 한 명도 살리지 못한 정부,
대통령이 책임져야 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869
朴대통령 "가장 저렴한 장례용품 주문한 고 정차웅군 부모님처럼"
"종이 한장도 함부로 쓸 수 없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10
[세월호 참사] 총리, "시신 보고가라" 요구에 일정 '핑계'
… "니네가 사람이냐"
실종자 가족 심정 전혀 못 읽어 체육관 '울음바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7310
朴대통령 지지율 40%대로 급락. '취임후 최저'
[내일신문] 62.7% "朴대통령 사과 불충분", 50대도 비판여론 다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08
이번엔 서남수의 민경욱 감싸기...'컵라면 사건' 보은?
구설 오른 민경욱에 지원사격..."대통령 진정 어린 사과했다"
"대통령 진정어린 사과했다"... 사퇴 가능성엔 선 그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864
[내일신문] 84.6%, "세월호 참사, 朴대통령-정부 책임"
80.3% "내각 개편해야", 71.2% "정홍원 사퇴는 책임회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11
[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생방송]
나친박 "언딘 ISU 정회원, 해난구조 전문과 관련없어"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3987
'해피아'와 '핵마피아', 얼마나 다른가
[편집국에서] 우리는 ‘안전 불감증’을 탓할 자격이 있는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10
새누리 발끈 "서기호야말로 천벌 받을 것"
"'조문 연출'은 어처구니 없는 주장"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03
세월호 유가족 요청에 시민단체들 "우리부터 돕겠다"
18개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박근혜 정부에 진정한 사과·대책 촉구
"정부는 유가족 요구에 충실히 답하라"... 시민단체 힘 보태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835
김영환 "정부 성토 않는 것은 야당 아냐"
"지도부, 靑의 오판과 아이들 죽음 연관 밝혀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02
확산되는 분향소 할머니 연출 의혹…“섭외했다” “유족 아니다”
CBS 섭외사실 보도, 경향 당사자 인터뷰…조문 연출 의혹 여전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42
목포해경,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 전원구조" 되풀이
http://www.nocutnews.co.kr/news/4017278
서남수 교육장관 "朴대통령, 진심어린 사과했다"
"열번 스무번 사과해도 국민 마음 달래지지 않을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00
박사모 “우리 ‘주군’ 대통령님을 위해 전쟁을 하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321.html
KBS 보도국 간부 “앵커들 검은 옷 입지 말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134541&code=940705
김영우 "반정부운동으로 확대되면 걷잡을 수 없을 것"
"촛불집회, 우려되는 바가 없지 않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196
이상돈 “이 정부 수준, 너무 한심하고 창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111481&code=910100
이숙현 "朴대통령 일관성, 과거정부 물고 늘어지기"
"남탓과 변명 일관하는 사과에 국민 위로받겠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195
한국의 세월호와 미국의 토네이도
[노컷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17235
지상파, ‘박근혜’ 사라지고 ‘유병언’만 있다
KBS, ‘해경 부실 대응’은 2건·유병언은 26건
박근혜 지지율 추락, JTBC만 보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20
[이기명 칼럼] 너무 추워요. 빨리 꺼내 주세요.
애들아, 용서도 빌 수 없구나.
ㅁ 사과를 하려면 제대로.
ㅁ 매를 들어야 할 국민.
ㅁ 대한민국의 침몰.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3997
박근혜 정부 ‘보도통제’ 언론도 ‘호응’했다
방통위 상황반 주요업무 ‘방송사 조정통제’
… 언론사 노조 “사태 덮으려는 분위기 체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10
이상돈 "정부 수준 너무 한심해 창피"
"이번 정권에서는 개념없는 발언이 너무 많이 나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192
이종인 반박 “힘센 자 돕기 위한 거짓 주장”
‘다이빙벨 죽이기’ 조선·MBC·채널A에
“내가 말 바꿨다? 제정신인가”
신상철 “법적 대응”
이종인·다이빙벨에 조선 “20시간 연속작업→80분 말바꿔”
MBC “이상한 사람”
이종인 “새빨간 거짓말…내가 말을 바꿨다? 제정신인가”
“날 웃음거리로 만든 채널A 문 닫을 언론, 정식 사과해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26
심재철 "'관료 셀프개혁' 대통령 주문 매우 부적절"
http://www.nocutnews.co.kr/news/4017192
10년 전 한 국민의 죽음 때와 너무 다른 박근혜 대통령
김선일씨 피살사건 “국민 생명, 안전 보호못한 정부에 분노”
노무현 규탄…“책임지면 되겠네” 비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36
대통령 야단 피하는 매뉴얼만
[표지이야기-2부 누구라도 책임을 져라]
‘분명히 지시’ ‘당신들은 왜’ 박 대통령의
‘유체이탈’ 호통에 시스템 제대로 작동할까
참사 대응에서 ‘제왕적 리더십’의 한계 적나라하게 드러나
“6월4일 지방선거가 두려워서인가”
“특공대 투입하라”는 깨알 지시에
“반대하는 세력도 적극 움직일 가능성”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6965.html
[Why뉴스] "새정치연합 왜 조중동 종편 반발에 굴복했나?"
"선택의 카드가 없었다", "청와대와 여당이 굴복한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017187
‘비리 대한민국’ 폭발하다
[표지이야기-5부 재앙사회를 넘어서] 너무나 심각한 비정상적 상태의 산물
규제의 합리적 강화로 비리를 척결해야, 그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돼야
불가피했던 사고였는가?
침몰은 선장이, 참사는 정부가
비리 작동의 사회
비리에 살인죄 적용을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6963.html
세월호 구조 지휘한 해경 간부가 유병언 장학생?
[뉴스브리핑] 언딘 작업 위해 해군 투입 막은 해경
오늘은 124회 노동절이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28
시험대에 오른 ‘재난 이후’의 한국
[표지이야기-5부 재앙사회를 넘어서]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세월호 참사…
재난이 훑고 간 상처 되짚는 방식에 대한 고민 필요해
3·11과 4·16, 겹쳐지는 장면들
정부 잘못 지적하는 정부 보고서
다각적인 재난 이후의 연구
인문·사회적 방식의 해결도 필요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6961.html
돌팔이가 사람을 죽이는 방식에 관한 고찰
[박동천 칼럼] '왕초' 돌팔이 대통령님, 그냥 가만 계세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784
촛불 든 마을공동체 찾아와 운영자금 출처 캐물은 경찰
세월호 희생자 추모 행사
“조사받는 느낌 당혹·위축”
추모 확산 차단 의구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0600015&code=940202
"모두 바로잡을 때까지 울지 않기로 다짐했다"
[영상과 전문] 단원고 2학년 고 유예은 학생 아버지 유경근씨 인터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702
[세월호 참사] 파탄 난 직업윤리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영혼 없는 선장, 항로 잃은 대한민국...세월호의 경고
http://www.nocutnews.co.kr/news/4016691
"박 대통령 사과가 진심이라면,
왜 유가족 모르게 조문했는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유예은 학생 아버지 유경근씨 인터뷰②
"유가족들이 못 받아들이면 사과가 아니다"
"대통령과 정부한테 기대야 하는데...성의 보여 달라"
통곡의 팽목항으로 다시 달려가는 사람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6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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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사 정치 댓글, 특수활동비 수당이 동력"
국정원 특수활동비가 사이버사로, 국방부 수사결과 대면보고로 확인
- 군 사이버사, 댓글 요원에 23만원-100만원 지급
- 국정원 특수활동비 일부 매달 사이버사로 이관 사실 국방부 대면보고로 확인
- 국민 혈세 쓰면서 영수증도 출처도 없어
- 2012년 42억원 군 사이버사로 가서 절반 이상 쓰였을 것
- 남재준 국정원장 국방장관 허위로 위증
- 정치적 댓글과 무관하다 주장했지만 군 수사결과 밝혀져
http://www.nocutnews.co.kr/news/401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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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우성 무죄 판결에 불복…대법원에 상고 결정
“여동생 진술 증거 능력 있다”…간첩사건 진위 대법 판단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159315&code=940301
검찰 ‘유우성 간첩혐의 무죄’ 불복해 상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429.html
검찰 증거조작 “고의성 없다”며 솜방망이 든 검찰
감찰 결과, 관련 검사들 정직 1개월·감봉 3개월 권고
거짓말한 사실 인정하면서도 ‘최소한의 책임’만 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00005&code=940301
최승호 "검찰, 세월호 참사중에 슬쩍 간첩조작 털려해"
"임은정 검사는 정직4개월인데, 국기 뒤흔든 검사는 1개월이라니"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24
‘가짜증거’ 낸 검사들 겨우 정직 1개월
대검 ‘공무원 간첩사건’ 징계
이시원·이문성 대상 법무부에 청구
출입경기록 등 거짓말 정황에도
감찰본부 “확인소홀…조작은 몰라”
중징계중 가장 낮은 단계 처벌 그쳐
지휘·감독 이진한 검사는 징계 제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362.html
검찰, 간첩 증거 조작 관여해놓고 여전히 '떳떳'?
대법원 상고 강행…담당 검사들은 형사 처분 대신 내부 징계
대법원 상고 강행
… "불법 구금 안 된다"는 항소심 판결 '불복'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823
[사설] 증거조작 검사가 고작 ‘정직 1개월’이라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35356.html
檢, 증거조작 연루 검사들 정직·감봉으로 마무리
이진한 2차장 검사는 징계대상에서 제외
http://www.nocutnews.co.kr/news/4017441
검찰, ‘간첩혐의 무죄’ 유우성씨 사건 상고…대법원 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504521&code=940301
"뻔뻔한 검찰-국정원, 절대 옷 벗지 않겠죠"
[심층 인터뷰 ①] '간첩' 누명 벗은 유우성, 피 말리는 법정 투쟁기
"국가 기관의 간첩 조작, '황당하다'는 말 밖에"
"국정원 합신센터 '불법 구금'… 동생도 피해자"
"뻔뻔한 검사·국정원 수사관들, 후회할 날 올 것"
"적당히 징역 살면 한국에서 조용히 살 수 있겠지만…"
"또 간첩 조작… '공개 재판'으로 진실 밝혀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798
마치 영화 <변호인> 속 변호인처럼
2심도 무죄였다.
유우성씨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은
국정원과 검찰의 ‘간첩 증거 조작 사건’이 되었다.
변호인들은 합동신문센터의 가혹행위를 폭로하고
대공수사팀의 문서 위조를 밝혀 무죄로 이끌었다.
변호인단이 네 차례나 중국을 방문한 이유
‘전의’를 불태우게 만든 6억원짜리 명예훼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