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이 노처녀히스텔?ㅋ

와대다나다2014.05.02
조회1,062

안녕하세요.
저는 반오십인 직딩처자임.
편하게음슴체로가겠슴 ㅋㅋ
일단 얘기를시작하자면 난병원에서 3교대
근무를함 여기서 43세의 노처녀상사가있는데 그분에대해 써보려고함ㅋㅋㅋ
정말히스테리라는건지..
톡커님들의 의견부탁드림 (__) 꾸벅

1. 이 선생님은 다이어트를 한다고막입에 달고삼ㅋㅋㅋㅋ분명66사이즈인데 무리하게 55사이즈입고 그럼. 어쨋든 밤근무를하면 야식을종종 먹게되는데 자기다이어트저녁 샐러드만먹고왔다며
배고프다고 치킨,햄버거,피자 야식시키는건다먹음.. 꼭이런말을하며..
다이어트중이라 야채만먹고왔더니 배고파ㅋㅋㅋㅋㅋㅋㅋ
말이야덩이야ㅜ.ㅜㅋㅋㅋ

2. 약간 19)
사이즈 66인데 55입는다했음 무리하게유니폼 꽉맞춰입음 ㅋㅋㅋ
가슴배가터질거같음ㅜㅜ
근데..위에속옷을 엄청얇은할머니입는입는지.. 터질듯한가슴부위로..
ㅈㄲㅈ가 다 티남..흡사 남자들
여름에 꽉끼는 나시입으면 티나듯
진심 나도보이는데 환자들도보이겠다능..
민망해서어찌말할줄모르게씀ㅋㅋㅋ

3. 1번2번은히스테리정도는아니지만ㅋㅋ
본격히스테리임ㅋㅋ
갑자기승질냈다가 웃었다가 쩜ㅋㅋㅋ
같이일하면 나도모르는걸 저건뭐니 왜그런거니 정말사소한.. 예를들어경찰지나가면 왜온거냐고..나도모름 몰라요를하루에몇번하는지모르겠음ㅋㅋ
그러면서혼자궁시렁대다가 먹을거만보면웃음 ㅋㅋㅋ그러다다먹음정색..ㅜㅜ무셔움

4. 어느날은 난그냥한가해서핸드폰보다 무표정으로있었음..그냥그럴수도있는거아님 내가항상웃어야하남ㅜ.ㅜ
그러더니왜표정이그러냐고 갑자기나를혼냄
일이힘들면말을하지그랬냐며ㅋㅋㅋ
내얘기는안듣고혼자생각해버림ㅋㅋ
솔직히난할일내가다하고 그분은걍앉아있음
혼자찔려서그랬나 웃고다닌던애가표정이없으니 무서웠다나..
하...
일단여기까지...
하소연할곳이없어
판에답답한심정털고싶었움ㅜ.ㅜ
반응좋으면..앞으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