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원해서 했고 피임도 확실하게 해서 지금까지 임신 걱정해본다거나 그런 적은 한번도 없는데다가
남친을 잘 만났는지 지금까지도 마음이 바뀌긴커녕 오히려 절 더 사랑해주고 있는데...
주변에서도 너희 정말 연애 이쁘게 알콩달콩 잘한다는 얘기 많이 들어요
결론적으로 전 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면 청소년때 해도 문제없지 않나라고 생각해요
임신문제는 피임만 잘하면 문제될 거 없다고 생각하고
올바른 피임법은 남친하고 인터넷 한두시간만 같이 돌아다녀도 다 볼수 없을정도로 동영상도 사진자료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거 같이 몇번씩 보고 연습해보고 해서 웬만한 성인분들보다 훨씬 제대로 피임한다고 생각하는데요..
10대는 손만 잡고 키스만 하는 연애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좀 이상할까요? 세상이 달라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 안드세요?
저희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