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후기를 고소하겠다는 업체 (글 내려요)

진지해서궁서체2014.05.02
조회305,673

 

 

 

 

 

 

 

 


많은 톡커분들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이 이상의 일이 커지는것은 바라지않고

처음 제가 대처 할 수 있는 조언과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렸기에

혹시나 발생 할 제 2의 피해 또한 원하지 않아 글은 이만 내리겠습니다

 

 

많은 톡커분들의 댓글로 정말 많은 도움과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후기 남겨 달라시던 분이 계셨기에 몇자 적습니다.

업체로부터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 온 후 로는 더이상의 연락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마 업체의 겁주기용 문자였다 생각합니다.


허나 다른 불만 후기 고소건 경우 몇개월 후 고소장을 받은 경우도 있다 하여

댓글들을 참고하여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추후 더 진행된 일이 생기면 또 다시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그때도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다시 한번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81

그냥오래 전

Best상호와 가격표는 원래 보라고 만들걸텐데 걱정마세요님 말처럼 불만후기 등은 소송걸수없으니 걱정할거 없고 계속 전화 문자 연락들오면 다 저장 기록해놓고 협박으로 고소하세요

걱정마세요오래 전

Best최근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소비자의 사업체에 대한 불만후기 등은 정보통신망~~법률위반(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아니합니다. 글쓴이님이 쓰신 내용을 한정하여 보면 위 평가글은 명예훼손으로 법적 처벌을 받을 내용은 아니라고 보여지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글 내용 안에 사안도 아래 대법원 판례와 유사하다고 여겨지니 아래 판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법원 2012.11.29. 선고 2012도10392 판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공2013상,114] 【판시사항】 [1] 소비자가 자신이 겪은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인터넷에 사업자에게 불리한 내용의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1항에서 정한 ‘사람을 비방할 목적’이 있는지 판단하는 방법 [2] 갑 운영의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피고인이 인터넷 카페나 자신의 블로그 등에 자신이 직접 겪은 불편사항 등을 후기 형태로 게시하여 갑의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된 사안에서, 제반 사정에 비추어 볼 때 피고인에게 갑을 비방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데도, 이와 달리 보아 유죄를 인정한 원심판결에 ‘사람을 비방할 목적’에 관한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고 한 사례

ㅂㅂㅂ오래 전

꼭 사업자한테 불리하게 올려 기업ㅄ만드는것들 있더라. 확 잡아다가 진심으로 찟어죽이고싶음 글쓴이 너같은애들맣야 씨봉년아

애어오래 전

내가 젤 이해 안가는 미용사들이 내가 분명히 자세하게 피곤함을 무릎쓰고 이렇게 이렇게 깎아들다고 얘기해도 자꾸 한쪽을 언발하게 길게 깎아놓는 미용사가 있다 그게 지 스타일이라고 그래서 3번 참고 그 다음엔 내가 가위달래서 그 미용사 앞에서 그 언발한 한쪽 마저 깎았다 그러니 다음부턴 원장이 직접 깎아주더라 원장은 앞머리 뒷머리 옆머리 까지 다 단계적으로 착착 짤라주더만 대체 미용사들 뭔 부심으로 커트하는걸 그러는지 도통 모르겠다. 손님의 요구에 한번쯤은 귀기울여 주는게 좋은 미용사의 시작아니냐?

나야오래 전

저도 이런적 있었어요ㅡㅡ 네이버 지역평가란에 별표 나쁘게 줬다고 명예훼손 명목으로 글삭제했더군요. 그래서 저도 바로 이의신청했는데 어떻게될지 걱정은 좀 되네요.ㅡㅜ

오래 전

실력없고 맛데가리 없는것들이 꼭저래요 내가 미용실한곳갔는데 졸라 거지같이 해서 네이버평에 글올렸더니 삭제요청했더라ㅋ 명예훼손이라고ㅋ 글케자신들없냐? 평하나가지고 바들바들 떠는 모습들이 꼴사납네 님아 아무잘못없응께 너무걱정하지마셈 지들 맛데가리 없는건 생각안하고 손해배상?ㅋㅋㅋㅈㅅ들한다

ere오래 전

님아 다시는 싸다고 가지 말길 싼게 비지떡 이라는 말 괜히 있는것이 아니고 특히 미용실 같은 경우 할인가나 뭐 특별가 해서 쿠폰 뿌리고 그러는거 가면 서비스가 엉망이거나 헤어스타일 망하게 나오는 경우 다반사임 스타일만 망하면 다행이게? 머리결도 부서지기 일보직전 까지 온 사람도 . . 싸다고 가지마 절대로 ~~~ 좋은 서비스의 좋은실력의 헤어샾이면 저런거 안해도 예약손님 많고 가도 대기시간 길어서 손님들이 알아서 기다리는데 저렇게 싼 헤어샾은 그만큼 장사가 안되니까 저런거야 먹는것이든 사는것이든 좋은서비스에는 그만큼 돈이 드는법

오래 전

아예내리지 짜증나

흠흠오래 전

뭘 쓰셨는진 글이 내려가서 모르겠습니다만.. 베플에 쓰인 법 조항에 소비자가 겪은 객관적인 사실은 괜찮다고 써있는데 '좋았다, 나빴다, 맛있었다, 맛없었다, 효과가 있었다, 없었다'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평가이지 객관이 아니죠. 요새 일부러 업체 엿먹이려고 나쁜 상품평 쓰는 블로거가 꽤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저 업체에서도 강하게 나가는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오래 전

블로그 들어가서 봤는데 심하게 욕을 해논것도 아니구만ㅋㅋ 저정도 후기는 충분히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함.

오래 전

우씨...내가들어오면 항상 글이랑 사진이 없어ㅜㅜ 무슨내용이였어요??왕궁금

아옹오래 전

원본을못보니. .ㅠㅠ 이거랑별개로 블로거라하며 가게서 공짜밥얻어먹거나 서비스원하는사람재수없음 ㅡㅜ진짜.^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진지해서궁서체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