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졸업하는 취업준비생 26살입니다. 저에겐 2년 넘게 만난 간호사 인 동갑 여자친구 가있습니다. 그친구는 서울 전 천안에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여자친구가 저몰래 소개팅도 몇번하고 클럽도 몰래 다니다가 걸리고 거짓말을 자주하면서 싸웠다가 화해 했다가를 반복 했습니다. 그런 싸움이 자주 연속 되면서 저의 의심이 극에 달았습니다. 어제 까페에서 팥빙수를 먹는데 여자친 구 아는 오빠한테 카톡이 왔는데 보자마자 지우더라고여 예전에 한번 저몰래 만나다가 저랑 대판 싸웠던 오빠입니다. 이유를 묻자 제가 싫어 하니까 지웠답니다. 그리고 전 데이트를 끝내고 집에왔는데 갑자기 간호사 기숙사 친구들하고 강남을 나간다고 하는 겁니다. 전화를 하면 항상친구들 앞에서 받던애 가 밖에서 받기만 하고 화장실에서 통화하고 의심 되서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했더니 결국 알았다고만 하고 보내지는 않더라고여 12시 지나고 나서는 심지어 전화 도 안받더니 1시넘어서 이제 기숙사 들어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2달에 한번꼴로 있는 일입니다. 그때마다 미안하다고 이젠 안그런다고 말로만 하고 고칠생각을 안합니다. 저한테는 다른 여자랑 연락도 하지말라고 하면서 자기는 대학교 선배라고 서울에 아는 사람없어서 그렇다고 계속 이말 만합니다. 이게 정당화가 되 는건가요? 도저히 이해를 할수없습니다. 어제 너무 화가 나서 욱하는 마음에 헤어지자고 했더니 자기는 이제 고칠 생각이 없다고 저한테 선택하랍니다. 모르겠다고 정말힘듭니다. 이런경험 있으셨던분 있나요?
거짓말 만하는 여자친구.....
이번에 졸업하는 취업준비생 26살입니다.
저에겐 2년 넘게 만난 간호사 인 동갑 여자친구 가있습니다.
그친구는 서울 전 천안에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여자친구가 저몰래 소개팅도 몇번하고 클럽도 몰래 다니다가 걸리고 거짓말을 자주하면서
싸웠다가 화해 했다가를 반복 했습니다.
그런 싸움이 자주 연속 되면서 저의 의심이 극에 달았습니다. 어제 까페에서 팥빙수를 먹는데 여자친
구 아는 오빠한테 카톡이 왔는데 보자마자 지우더라고여 예전에 한번 저몰래 만나다가 저랑 대판
싸웠던 오빠입니다. 이유를 묻자 제가 싫어 하니까 지웠답니다.
그리고 전 데이트를 끝내고 집에왔는데 갑자기 간호사 기숙사 친구들하고 강남을 나간다고 하는
겁니다. 전화를 하면 항상친구들 앞에서 받던애 가 밖에서 받기만 하고 화장실에서 통화하고
의심 되서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했더니 결국 알았다고만 하고 보내지는 않더라고여 12시 지나고
나서는 심지어 전화 도 안받더니 1시넘어서 이제 기숙사 들어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2달에 한번꼴로 있는 일입니다. 그때마다 미안하다고 이젠
안그런다고 말로만 하고 고칠생각을 안합니다. 저한테는 다른 여자랑 연락도 하지말라고 하면서
자기는 대학교 선배라고 서울에 아는 사람없어서 그렇다고 계속 이말 만합니다. 이게 정당화가 되
는건가요? 도저히 이해를 할수없습니다.
어제 너무 화가 나서 욱하는 마음에 헤어지자고 했더니 자기는 이제 고칠 생각이 없다고 저한테
선택하랍니다. 모르겠다고 정말힘듭니다. 이런경험 있으셨던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