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제인생에 가장힘든 한해를 보내는거 같아요
좋아하던 여자친구와 짧은 연애를 하고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갑니다.. 만남을 가지면서도 항상 이것저것 잘해주려고 하다보니 연애경험이 없어 서툴기도 하고 의지할만한 듬직한 모습을 보이지 못해 이 친구가 떠나갔네요.. 뭘어떻게해야할지 아직도 입맛이없고 잊어보려 세달 발버둥쳐봤는데 잊혀지지가않아요.. 먼미래를 그려보며 행복한날만 꿈꿨던여자애라 쉽지가않네요. 마치 제인생의 끝자락에서 이여자와 함께하지 못하면 후회할거같아요 이런적없었는데 정말 제짝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이렇게 떠나보낸게 후회스럽고 절망적이네요.. 전 일한다고 그여자애와 객지에 있어요. 장거리는 저한테 중요치않아요. 부담되지않게 조심히 다시 다가가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집앞에 조심히 선물하나 모르게 놔두고 갈까요 ? 바보같은짓이고 남들은 찌질한놈이라고 하는데 정말 꼭 만나고싶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싶네요...도와주세요
식사맛있게 하시구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시고 즐거운 연휴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성을 보여 다시..
제인생에 가장힘든 한해를 보내는거 같아요
좋아하던 여자친구와 짧은 연애를 하고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갑니다.. 만남을 가지면서도 항상 이것저것 잘해주려고 하다보니 연애경험이 없어 서툴기도 하고 의지할만한 듬직한 모습을 보이지 못해 이 친구가 떠나갔네요.. 뭘어떻게해야할지 아직도 입맛이없고 잊어보려 세달 발버둥쳐봤는데 잊혀지지가않아요.. 먼미래를 그려보며 행복한날만 꿈꿨던여자애라 쉽지가않네요. 마치 제인생의 끝자락에서 이여자와 함께하지 못하면 후회할거같아요 이런적없었는데 정말 제짝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이렇게 떠나보낸게 후회스럽고 절망적이네요.. 전 일한다고 그여자애와 객지에 있어요. 장거리는 저한테 중요치않아요. 부담되지않게 조심히 다시 다가가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집앞에 조심히 선물하나 모르게 놔두고 갈까요 ? 바보같은짓이고 남들은 찌질한놈이라고 하는데 정말 꼭 만나고싶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싶네요...도와주세요
식사맛있게 하시구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시고 즐거운 연휴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