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방학때 겪은 일입니다ㅋㅋ주변 사람 소개로 마트 알바를 하다가 면식이 생긴 아주머니의 부탁으로월급제 근로자분의 땜빵하던 때였습니다ㅋㅋ10일 계약이었는데 아침 출근땐 죽는줄.. ㅋㅋ 그날은 점심 출근 날이었어요직원용 계단으로 가면 불이 안켜져 있어 어둡습니다ㅋㅋ 그 길을 휴대폰에 의지하면서 걸어가다가당시 수그려서 최대한 휴대폰을 계단에 가깝게 비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툭머리에 뭔가 부딪히는 겁니다뭐지? 하고 휴대폰을 들었더니 하아아아얀 여자가-_-....눈이 커다랗게 뻥 뚫린듯 검은색밖에 안보이고...갑자기 냉동실 들어온것처럼 너무 추워지더군요 저도 모르게 꺄아아아아악하고선그때 사람인줄 알고ㅜㅜ부딪혀서 죄송하다고 하고선옆으로 가려는데 옆을 따라오면서 자꾸 길막하길래제가 어이없단 듯이 웃으면서어머 왜이러세요~?이랬더니 시비거는줄 알고 갑자기 피눈물 흘렸나?그때부터 무슨 정신이었는지 냅다 뛰어서 그 층 문밖으로 나가려는데 다행히 문이랑 가까웠어요 문은 닫힌 상태구요근데 뒤에서 자꾸 매달리는데 그 촉감이...마네킹처럼 딱딱하더라구요ㅜㅜㅜ번뜩 자기 할아버지 시체 본적있다는 애가죽으면 사람이 딱딱해진다고 한 얘길 들은 기억이 나면서지금 시체랑 닿은거야?????미칠지경.........문이 두개였는데 하나 열고 또 마지막 하나를 벌컥 열었더니어떤 아줌마가 절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그리고 고갤 돌렸더니 뒤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얼마뒤에 근무하시던 아주머니랑 친해져서 밥 같이 먹다가 들은건데어떤 단기 근무 아줌마가 여기 귀신있다면서요?이랬더니거기서 오래근무하시는분이 쉿하시면서 더 이상 말은 못들었습니다 그래도 잘만다님ㅋ일하는게 귀신보는것 보다 더 힘들어여 혹시 정신적인 노가다하시는분 몸쓰는 일 추천드립니다아무리 무섭고 끔찍한 일도 다 잊혀지더군요....
알바하다가 겪은 일
안녕하세요ㅎㅎ
날씨가 너무 덥네요ㅋㅋ 좀 시원해져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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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방학때 겪은 일입니다ㅋㅋ주변 사람 소개로 마트 알바를 하다가 면식이 생긴 아주머니의 부탁으로월급제 근로자분의 땜빵하던 때였습니다ㅋㅋ10일 계약이었는데 아침 출근땐 죽는줄.. ㅋㅋ
그날은 점심 출근 날이었어요직원용 계단으로 가면 불이 안켜져 있어 어둡습니다ㅋㅋ 그 길을 휴대폰에 의지하면서 걸어가다가당시 수그려서 최대한 휴대폰을 계단에 가깝게 비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툭머리에 뭔가 부딪히는 겁니다뭐지? 하고 휴대폰을 들었더니
하아아아얀 여자가-_-....눈이 커다랗게 뻥 뚫린듯 검은색밖에 안보이고...갑자기 냉동실 들어온것처럼 너무 추워지더군요
저도 모르게 꺄아아아아악하고선그때 사람인줄 알고ㅜㅜ부딪혀서 죄송하다고 하고선옆으로 가려는데 옆을 따라오면서 자꾸 길막하길래제가 어이없단 듯이 웃으면서어머 왜이러세요~?이랬더니 시비거는줄 알고 갑자기 피눈물 흘렸나?그때부터 무슨 정신이었는지 냅다 뛰어서 그 층 문밖으로 나가려는데
다행히 문이랑 가까웠어요 문은 닫힌 상태구요근데 뒤에서 자꾸 매달리는데 그 촉감이...마네킹처럼 딱딱하더라구요ㅜㅜㅜ번뜩 자기 할아버지 시체 본적있다는 애가죽으면 사람이 딱딱해진다고 한 얘길 들은 기억이 나면서지금 시체랑 닿은거야?????미칠지경.........문이 두개였는데
하나 열고 또 마지막 하나를 벌컥 열었더니어떤 아줌마가 절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그리고 고갤 돌렸더니 뒤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얼마뒤에 근무하시던 아주머니랑 친해져서 밥 같이 먹다가 들은건데어떤 단기 근무 아줌마가 여기 귀신있다면서요?이랬더니거기서 오래근무하시는분이 쉿하시면서 더 이상 말은 못들었습니다
그래도 잘만다님ㅋ일하는게 귀신보는것 보다 더 힘들어여
혹시 정신적인 노가다하시는분 몸쓰는 일 추천드립니다아무리 무섭고 끔찍한 일도 다 잊혀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