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에 처음 글써봐요다름이 아니라 네이트 판에 여성분들이 많으시니깐 도움이랄까 조언을 구하자고 글을 썼어요제가 꽤 오래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여자친구랑 헤어 졌었습니다.제가 쓰레기죠 ;; 그냥 모질게 찻어요 그때는 그냥 .. 질렸었습니다.. 그런데 지내고 보니 제 여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잘해줬었고 저는 몰랏죠 아니지 당연시 됬었죠 후회하고 있어요 얼마나 잘해줬는데 참 ;;; 그래서 제가 정말 잘해줄려고 다시 붙잡을라고 했어요 알아요;;; 쓰레기죠 ;; 정말 잘해 줄 자신이 있어요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고요 그래서 과감히 다시 붙잡았지만 싫대요 연락하지말라고 못믿겠대요 제가 사귈 당시도 나쁘짓은 안했어요 잘해줬고요 고로 지금은 차이고 술못마시고 안마시는데 속상해서 집 밑에 cu가서 스모크 치킨 다리랑 맥주하나 사서 올라왔어요 ㅠㅠ 어찌 다시 붙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여자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ㅠㅠ
안녕하세요 네이트에 처음 글써봐요
다름이 아니라 네이트 판에 여성분들이 많으시니깐
도움이랄까 조언을 구하자고 글을 썼어요
제가 꽤 오래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여자친구랑 헤어 졌었습니다.
제가 쓰레기죠 ;; 그냥 모질게 찻어요 그때는 그냥 .. 질렸었습니다..
그런데 지내고 보니 제 여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잘해줬었고 저는 몰랏죠 아니지 당연시 됬었죠
후회하고 있어요 얼마나 잘해줬는데 참 ;;; 그래서 제가 정말 잘해줄려고 다시 붙잡을라고 했어요
알아요;;; 쓰레기죠 ;; 정말 잘해 줄 자신이 있어요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고요
그래서 과감히 다시 붙잡았지만 싫대요 연락하지말라고 못믿겠대요
제가 사귈 당시도 나쁘짓은 안했어요 잘해줬고요
고로 지금은 차이고 술못마시고 안마시는데 속상해서 집 밑에 cu가서
스모크 치킨 다리랑 맥주하나 사서 올라왔어요 ㅠㅠ
어찌 다시 붙잡을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