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고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열심히 공부하고 있죠. 공부하려고 SNS 다 탈퇴하고 카톡도 지우면서폰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사실상 거의 모든 인간관계를 끊고 살고 있죠.그래서 제 친구들을 포함한 주위 사람들도 저한테 최대한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그러는 중 예전부터 저한테 관심을 꽤나 많이 보낸 동생이 한 명 있는데공부한다고 바쁜거 아는데도 공부 잘 되냐고 하면서자기는 돈 버니까 공부하다가 힘들면 밥 사준다고 연락이 계속 오네요. 물론 단순히 밥 사주면 얻어먹으면 되지만 솔직히 이 동생이 저한테 관심 가진지한 2년 되었거든요. 아 물론 제가 여지를 주거나 해서 어장관리한거 아닙니다.저 한 번도 먼저 연락한 적도 없고요. 답변도 진짜 필요한 것에만 답해서 동생도 잘 충분히 알고 있을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가끔 연락이 와서 한 번 보자고 연락이 옵니다. 실은 고민이 되는게 솔직히 공부한다고 하루 종일 책만 보다보니까 진짜 너무 외롭습니다.솔직히 하루에 책상에 15시간 이상씩 앉아서 하려니까 사람이 점점 이상해져가더라고요.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전혀 마음이 없었는데 최근에는 조금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솔직히 여기다가 글 올리면 엄청 시니컬한 대답들이 엄청 달릴꺼라 생각하겠지만어디 얘기할 곳도 없다보니까 글 올리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귈지 말지 고민 될 때 어떻게 하나요??
그러는 중 예전부터 저한테 관심을 꽤나 많이 보낸 동생이 한 명 있는데공부한다고 바쁜거 아는데도 공부 잘 되냐고 하면서자기는 돈 버니까 공부하다가 힘들면 밥 사준다고 연락이 계속 오네요.
물론 단순히 밥 사주면 얻어먹으면 되지만 솔직히 이 동생이 저한테 관심 가진지한 2년 되었거든요. 아 물론 제가 여지를 주거나 해서 어장관리한거 아닙니다.저 한 번도 먼저 연락한 적도 없고요. 답변도 진짜 필요한 것에만 답해서 동생도 잘 충분히 알고 있을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가끔 연락이 와서 한 번 보자고 연락이 옵니다.
실은 고민이 되는게 솔직히 공부한다고 하루 종일 책만 보다보니까 진짜 너무 외롭습니다.솔직히 하루에 책상에 15시간 이상씩 앉아서 하려니까 사람이 점점 이상해져가더라고요.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전혀 마음이 없었는데 최근에는 조금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솔직히 여기다가 글 올리면 엄청 시니컬한 대답들이 엄청 달릴꺼라 생각하겠지만어디 얘기할 곳도 없다보니까 글 올리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