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애들이랑은 편하게 잘 지내는 애가 제가 말걸면 좀 우물쭈물 한다해야하나?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들어요..
또 인사할때 제가 서있으면 지나가면서 손흔들면서 인사는 하는데 시선은 아래쪽으로 향해있고요.
이거 대체 뭔가요??
엌ㅋㅋ나도그래 부끄러워서그래 애한테능 이뻐보이고 잘보이고싶어서 신경써야되니까 부끄럽고 압튼그래서
딱 저같네요ㅠㅠ저도 좋아하는 애 있느데 걔 앞에서는 억지로 막 잘말하려고 해도 잘 안되고 눈마주치기도 어렵고 다른애한테는 좋아하는 마음이 없으니깐 편하게 막 말할 수 있는데 좋아하는애한텐 부끄럽고 막 그래서 눈 쳐다보기도 힘들고 그래요..그리고 집에와서 막 아 그떄 좀 더 웃어주면서 인사할껄...걔가 그부분에 대해서 나 안좋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막 고민하고.. 그 여자애가 글쓴이님 좋아하는거 아닐까요?
좋아 이제들이댈차례야 가랏 피카츄!
ㅊㅋ
혹시 성이 이씨에요??
내가 아는 애도 복도에서 마주치면 당황한듯이 막 머리정리 하면서 눈 깔거나 인사하면 막 엄청 작은 목소리로 인사하고 그러던데 나한테 관심있어서 부끄러워 하는 거 같기도 하고 싫어서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기도 하고..모르겠음 여자들이 보기엔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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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님이 소심하게 나오니까 여자도 소심하게 대해주는거
얼레리꼴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