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100% 초딩때의 행복
댓글 71
Best아무 걱정 근심없던 초딩시절 지금의 난 너무 지치고 타락했어 이거 보니 슬프다ㅜㅜ
Best아련하다...그런데 지금 초등학생들과 정말 많이 다르구나...정말로..
오
그때가 그립다ㅠㅠ 그 당시는 그게 행복한 건지 몰랐지ㅠ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지ㅠ
96년생인데 나초등학교다닐때까지만해도 저런것같았는데 요즘초등학생들보면 좀안쓰럽다..놀지도못하고 학원같은데서 치여살고 어린아이다운삶을못사는것같아서 불쌍하다.벌써 부터성적이나화장에의해서 세상을살아가는 아이들이너무 안쓰럽고 정말결혼해서 애낳기도불안하겠다 이험한세상은 다시 옛날모습으로 돌아갈수있을까?
그립다..진짜저때로가고싶다 저때 맨날 컴퓨터하면서 에듀미니홈피드가서 최신곡들으면서 인터넷게임도하고 달빛천사랑 학교괴담보고 담날 학교가서 애들이랑 만화얘기하고 남자애들이랑뛰어놀고... 공부걱정도없었고 학원도 딱1개다녔었는데;...
ㅇ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그린사람 내 또래인ㄱ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세일러문 만화 챙겨보고 반에서 멋좀 부린다는애들 꽁지머리 길러서 꼭 그부분만 염색하고그랫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들이 못자르게하고 ㅋㅋㅋㅋ브릿지 넣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카츄 돈가스도 조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서대로 먹어줘야댐 귀 > 팔 > 다리> 몸통 ㅠ.ㅠ캬츄야
딱 저런 초딩시절을 보낸 내가 요즘 우리 아들래미 보면 참 가슴이 먹먹.. 하다 학교 끝나고 친구들하고 신나게 놀다 저녁때 집에와서 꿀밥먹고 티비보다 자고~ 때론 동네 친구들하고 밤 늦게까지 다방구하고 딱지도 치고 흐린 가로등 밑에서 팽이도 돌리고.. 그런 추억들이 있는데 그런 어린시절을 아들에게 주고 싶은데 세상이 무서워 혼자 내보내는것도 어렵고 학원 같은곳에 안보내자니 다른애들은 다 다니고..공부못하고 차림세 꿀리면 무시 당할까 겁이나고 또 놀게 해주려고 해도 프리하게 같이 놀 친구도 없고 불쌍해 아들 아직 6살이지만 벌써 불쌍해
저는4학년?때부터 뭔가.. 고학년이니까이제공부해야지!하고 미술학원끊기고 학원다녔다는.. 그전까진 나도 딱지치고 탑블레이드팽이?하고 자전거타고시합하고 놀이터에서하루종일놀았던기억이있는디..흑흡
와 진심공감...ㅠㅠ 피까츄.. 앞머리만노랗게염색한남자애들ㅋㅋㅋ 롤러블레이드(?)타고 애들이랑시합도하고 나이차별없이다같이놀공.. 나때는 아바타스티커도유행했었는데ㅋㅋㅋ애들끼리교환하고붙이고 근데지금은 나이들어서그런지 스마트폰때문인지 당연시 공부하고 폰만지고 뭐..이게 다임ㅎ
저희학교6학년애들은 저렇게노는데?! 화장같은건개나줘버려인데?헷? 우리학교전학오실분! ㅋ
난 저때 달빛천사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