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올린지 3일째.. 선생님이 네이트판을 한다는 말을 듣고 혹시라도 내가 올린글을 볼까 생각해봅니다... 선생님이 좋아하는거라면 나도 좋아해보려고애쓰고 선생님한테 좀더 다가가기위해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과목만 죽어라 공부하고 더나가서 선생님같은 사람이되려고 꿈까지 선생님이랑 맞추려고 하네요.. 제가 하는 행동은 어린아이의 소꿉장난같은것일까요? 진심은 언제가는 알아주게되있을텐데 내마음을 모르는건지 알고도 어색해질까봐 선생님이 직접말안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만약 눈치가가시면 댓글로라도 남겨주세요 제 별명을 부르면서...
선생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