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가 사람을 잘 못사귀는게 항상 안타까웠는데
최근 학교선배 중 사람이 참 좋다는 생각이드는
오빠와 소개를 시켜주었습니다
기쁘게도 당황스러울만큼 서로를 마음에 들어했고
잘 사귀게 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닭살커플이라는겁니다..
사실 씨씨도 아닌데 닭살이면 어떤가요
둘이 좋으면 된거라생각했는데
페북에 데이트를 다녀오면 둘이꼭붙어찍은사진을
표정만 다른걸로 몇개를 연속 올리는건 기본이고
제 친구들로 부터 걔네는 카톡이없냐고 할정도로
둘만의 이야기를 타임라인에 자주 게시합니다
오빠가 먹여주는거 맛있어 난 이런점이좋아 이거하자
이런이야기를 몇개씩 서로간 애교인
했쮸~ 쪙~ 뉴뉴? 이런식으로요....
그러다보니 성격좋고 배려심넘치는 둘의 만남에
처음에는 지인들이 축하를 많이해줬었는데..
좋아요 100개까지 갈 정도로요.
지금은 좋아요도 없을뿐만아니라
장난식으로 염장좀 그만질러라 적당히좀 해라식의
댓글이 달려요.
제 지인들은 페북뜨는거 보면 친구끊고 싶을정도라고도하고요.
제가 잘 표현은 못하겠지만 아무튼
새로올라온 글 보면 소름돋고 흠칫할정도입니다.
그런데 둘은 그런주위의반응을 잘 몰라요....
그리고 어제 제 남자친구와 넷이 밥을 먹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친구라도 남앞에서는
스킨십을 자제하고 상대커플이든 상대방이든
만난사람들과의 대화에 신경쓰는 편이에요.
아예 더블데이트를 하려고 만난것도 아니고
데이트하러간 자리가 아닐뿐더러 예의가 아니라고봐서요..
그런데 심한 스킨십은 아니지만 정말 끊임없이
밥먹는데 손잡고 먹여주고 무릎만지고 어깨감싸고..
그러는데 민망해서 못쳐다보겠더라구요.
게다가 둘만 아는 이야기를 소곤소곤하고..얘기중인데..
저도 조언식으로 페북에 너무 그러지마라.
그런것 보다는 둘이 이야기를 간직하는게 좋을거다
강요하는건 아니지만 자제가 필요할것같다..
만나서 그러는거 보고나서는
장난으로 내앞에서 뭐하는거냐며 웃으면서 핀잔도 줬구요
그런데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는 커녕
신경쓰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페북얘기를했더니 그냥 탈퇴할까라고 대답하고요
둘 다 조용하고 배려많고 참 좋은사람들로
평판도 좋았는데
눈쌀 찌푸리게하는 닭살로
사람들에게 나중에 정말 욕이라도 먹을까 걱정입니다
저도 그런 행동을 계속한다면
민망해서락도 다시 둘을 한꺼번에 보고싶지는 않구요
돌려말한다고 해봤는데도 잘 안되고
진지하게 말했는데도 효과가 없는것같아요
학년도 있고한데 후배들이나 지인들이
둘의 연애를 우습게보거나 좋지않개볼까 걱정입니다
제가 참 좋아하고 소중한 사람들인데
방범이 없을까요?
심한 닭살커플.. 어떻게 충고해줘야할까요?
여기에 연애경험이나 친구들 연애하는거
보신분들이많아서 올려요..
저는 24살 여대생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친한 단짝친구있었어요
그 친구가 사람을 잘 못사귀는게 항상 안타까웠는데
최근 학교선배 중 사람이 참 좋다는 생각이드는
오빠와 소개를 시켜주었습니다
기쁘게도 당황스러울만큼 서로를 마음에 들어했고
잘 사귀게 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닭살커플이라는겁니다..
사실 씨씨도 아닌데 닭살이면 어떤가요
둘이 좋으면 된거라생각했는데
페북에 데이트를 다녀오면 둘이꼭붙어찍은사진을
표정만 다른걸로 몇개를 연속 올리는건 기본이고
제 친구들로 부터 걔네는 카톡이없냐고 할정도로
둘만의 이야기를 타임라인에 자주 게시합니다
오빠가 먹여주는거 맛있어 난 이런점이좋아 이거하자
이런이야기를 몇개씩 서로간 애교인
했쮸~ 쪙~ 뉴뉴? 이런식으로요....
그러다보니 성격좋고 배려심넘치는 둘의 만남에
처음에는 지인들이 축하를 많이해줬었는데..
좋아요 100개까지 갈 정도로요.
지금은 좋아요도 없을뿐만아니라
장난식으로 염장좀 그만질러라 적당히좀 해라식의
댓글이 달려요.
제 지인들은 페북뜨는거 보면 친구끊고 싶을정도라고도하고요.
제가 잘 표현은 못하겠지만 아무튼
새로올라온 글 보면 소름돋고 흠칫할정도입니다.
그런데 둘은 그런주위의반응을 잘 몰라요....
그리고 어제 제 남자친구와 넷이 밥을 먹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친구라도 남앞에서는
스킨십을 자제하고 상대커플이든 상대방이든
만난사람들과의 대화에 신경쓰는 편이에요.
아예 더블데이트를 하려고 만난것도 아니고
데이트하러간 자리가 아닐뿐더러 예의가 아니라고봐서요..
그런데 심한 스킨십은 아니지만 정말 끊임없이
밥먹는데 손잡고 먹여주고 무릎만지고 어깨감싸고..
그러는데 민망해서 못쳐다보겠더라구요.
게다가 둘만 아는 이야기를 소곤소곤하고..얘기중인데..
저도 조언식으로 페북에 너무 그러지마라.
그런것 보다는 둘이 이야기를 간직하는게 좋을거다
강요하는건 아니지만 자제가 필요할것같다..
만나서 그러는거 보고나서는
장난으로 내앞에서 뭐하는거냐며 웃으면서 핀잔도 줬구요
그런데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는 커녕
신경쓰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페북얘기를했더니 그냥 탈퇴할까라고 대답하고요
둘 다 조용하고 배려많고 참 좋은사람들로
평판도 좋았는데
눈쌀 찌푸리게하는 닭살로
사람들에게 나중에 정말 욕이라도 먹을까 걱정입니다
저도 그런 행동을 계속한다면
민망해서락도 다시 둘을 한꺼번에 보고싶지는 않구요
돌려말한다고 해봤는데도 잘 안되고
진지하게 말했는데도 효과가 없는것같아요
학년도 있고한데 후배들이나 지인들이
둘의 연애를 우습게보거나 좋지않개볼까 걱정입니다
제가 참 좋아하고 소중한 사람들인데
방범이 없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