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첫남친 첫키스 첫경험 모든게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나한테 그쪽에 눈뜨게해준??그런새끼였는데 진짜 걔랑 별짓을 다했음 근데 난 바보같이 그 기분이 너무 새로우니까 또 중독되는것처럼 계속 원하게되니까 못이기는척 계속했음
내가 생각해도 그땐 정말 짐승이따로없었음 연애의 목적이 그것같았음 근데 나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멈출수가없었음...
그런데 헤어지고나니까 이 모든게 너무 수치스럽고 후회스러워 미칠것같음... 지금와서 정신이들고 그새끼가 미워 죽겠음... 울고 또 울어도 어떻게 없어지지않는 기억이라 이걸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이런거알면 날다음에만나줄남자는 아무도없을것같음.......백일좀넘은시간동안 왜 이런짓을했는지...내자신이 너무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