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이상 친하게 지내던 누나 한명이 있습니다. 편하게 술도 마시구 농담도 하고 장난도 잘 치고 스킨쉽도 편하게 했죠. 하루는 술을 둘다 너무 마셔서 MT에 들어갓죠. 평일이였고 전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집가서 자는것보단 MT가 더 출근하기 수월햇었구요. 대충 씻고 잠을 자려 가치 누었습니다. 제가 키스를 무척 좋아하다 보니 누나랑 키스를 계속 하게 됫는데요. 어쩌다 관계 까지 하게 됫습니다. 그 후에도 술마시고 3번정도 관계를 더 했엇죠. 그냥 편하게 지내다 어느순간 남친이 생겻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편하고 친한 누나다 보니 술도 가치 마시고 가치 놀기도 했죠. 문제는 남친이 생겼는데, 어느순간 제가 그 남친한테 질투 심을 느끼고 있는거 같습니다. 솔찍히 그 남친이 능력은 없는데 선수죠.. 처음엔 무지 걱정만 했습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라고 그런데 좋아하는 티를 계속 내니 더 이상 머라 할 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누나를 여자로 보고 있는걸까요..? 질투심을 느끼고 흠짓 놀라서 이제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잘 판단한건지.. 모르겟습니다... 혹은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두서 없이 말햇지만 좀 진지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4
친한 여자 때문에 걱정입니다..ㅠㅠ
2년 이상 친하게 지내던 누나 한명이 있습니다.
편하게 술도 마시구 농담도 하고 장난도 잘 치고 스킨쉽도 편하게 했죠.
하루는 술을 둘다 너무 마셔서 MT에 들어갓죠.
평일이였고 전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집가서 자는것보단 MT가 더
출근하기 수월햇었구요.
대충 씻고 잠을 자려 가치 누었습니다.
제가 키스를 무척 좋아하다 보니 누나랑 키스를 계속 하게 됫는데요.
어쩌다 관계 까지 하게 됫습니다.
그 후에도 술마시고 3번정도 관계를 더 했엇죠.
그냥 편하게 지내다 어느순간 남친이 생겻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편하고 친한 누나다 보니 술도 가치 마시고 가치 놀기도 했죠.
문제는 남친이 생겼는데, 어느순간 제가 그 남친한테 질투 심을 느끼고 있는거 같습니다.
솔찍히 그 남친이 능력은 없는데 선수죠..
처음엔 무지 걱정만 했습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라고 그런데 좋아하는 티를 계속 내니
더 이상 머라 할 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누나를 여자로 보고 있는걸까요..? 질투심을 느끼고 흠짓 놀라서 이제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잘 판단한건지.. 모르겟습니다... 혹은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두서 없이 말햇지만 좀 진지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