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러 갔던친구가 웃으면서 돌아오네요

cyworld.com/se-cret2008.09.03
조회435

충남에 살고있는 남자입니다 ~_~;;;

음 ...때는 토요일이엿죠 ㅋㅋㅋㅋ 집에서 게임을 하고있엇습니다

평소처럼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얌마 형아 옷 하나 뽑앗다아이가 담배 촌나 잘 뚤릴그같다 나와라 임마"

아 ....ㅋㅋㅋ 그래서 전 나갔죠 담배 준단말에....하하

그러고 쭉 돌아다녔습니다.

근데 이 녀석이 돈이 2200 원 밖에 없다는....것이였어요

아......... 어쩔수없다 본이닷...ㅋㅋㅋ

그러구나서

논OO이라는 편의점이 있었어요

아 그래서 저와 친구는 저기다 싶어서 뚤어보려 했습니다 ㅋㅋ

저는 밖에서 있고 제친구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놈이 웃고 나오는 겁니다

친구:"야 쩔어 쩔어 아줌마"

"아 뭔데 웃지말고 말좀해봐"

친구:"들어가서 막 촌나 까오잡으면서 저기요 본주세요하니까 아줌마 뭐래는줄아냐 ㅋㅋ"

"뭐라는데 ㅋㅋㅋ 빨랑 말해"

친구:"도도도돈??이요????덜덜 떨면서 말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머라구했냐 ㅋㅋㅋㅋ"

"아니 저기 담배 본이요 하니까 바로 주대 ㅋㅋㅋㅋ"

"아 촌나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게 막상 쓸라구 하니까 너무 재미가 없는듯 낄낄

친구가 애기할땐 잼섯는데 껄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톡 돼고싶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