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간호특성화고등학교에 다시는 고등학교3학년인 평범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저희 가족을 너무 힘들게 하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한 막말과 언어폭력때문에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 말라가고 있습니다.
저녁 8시 아버지가 퇴근하시면 그 때 부턴 밥도 못 먹습니다. 밥도 못먹고 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밥을 먹고 있으면 그 때 부터 트집 잡는게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바깥에 갔다왔으면서 옷도 안 갈아입고 뭐하냐. 부터 시작해서 정작 자신은 손 하나 까닥안하면서 엄마를 비롯해서 집안 식구들을 개부리듯 부려 먹습니다. 저 정말 진지합니다. 진짜 부모만아니였으면 벌써 연 끊고 살았죠. 그리고나서는 또 아무러치도 않게 웃으면서 밥달라.하는데 아버지고 나발이고 진짜 확 면상을 구겨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진짜 워낙 자기 고집이 세서 그틀에 벗어나는 건 절대로 하지 않고 딱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답답한것도 참는데 거기다가 허구한날 별 것도 아닌것 가지고 사람을 피 말리게 하니까 정말 한 집에 사는게 곤욕스러울때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정말 제가 오죽하면 돈 때문에 이집에 산다니까요. 하루하루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진짜 아버지가 하는 모든게 짜증이나기 시작하니까 그냥 꼴도 보기싫고 아버지가 티비보는 소리도 싫고 밥먹는 소리도 싫고 자는 것도 싫고 걍다싫어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가부장적으로 사람을 가만히 놔두지를 않고... 오늘은 또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서 병원에 갔다왔는데 집 더럽다고 사람을 쥐잡듯이 잡고, 정말 제가 엄마였으면 벌써 이혼 했을거예요. 솔직히 엄마도 성격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아빠보단 훨 낫습니다. 아빠는 진짜 상식적으로는 이해할수가없는 사람이예요. 진짜 엄마도 저희 삼남매때문에 참고 사는게 느껴집니다. 저는 이제 아빠가 싫어서 정말 공부도안되고 그냥 노이로제에 걸린것 같습니다.
도저히 제가 이집을 나가지 않는이상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말도안되는 아버지의 정신병자같은 행동때문에 하루하루 말라가는 저희가족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들게 하는 아버지이야기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저희 가족을 너무 힘들게 하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한 막말과 언어폭력때문에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 말라가고 있습니다.
저녁 8시 아버지가 퇴근하시면 그 때 부턴 밥도 못 먹습니다. 밥도 못먹고 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밥을 먹고 있으면 그 때 부터 트집 잡는게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바깥에 갔다왔으면서 옷도 안 갈아입고 뭐하냐. 부터 시작해서 정작 자신은 손 하나 까닥안하면서 엄마를 비롯해서 집안 식구들을 개부리듯 부려 먹습니다. 저 정말 진지합니다. 진짜 부모만아니였으면 벌써 연 끊고 살았죠. 그리고나서는 또 아무러치도 않게 웃으면서 밥달라.하는데 아버지고 나발이고 진짜 확 면상을 구겨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진짜 워낙 자기 고집이 세서 그틀에 벗어나는 건 절대로 하지 않고 딱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답답한것도 참는데 거기다가 허구한날 별 것도 아닌것 가지고 사람을 피 말리게 하니까 정말 한 집에 사는게 곤욕스러울때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정말 제가 오죽하면 돈 때문에 이집에 산다니까요. 하루하루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진짜 아버지가 하는 모든게 짜증이나기 시작하니까 그냥 꼴도 보기싫고 아버지가 티비보는 소리도 싫고 밥먹는 소리도 싫고 자는 것도 싫고 걍다싫어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가부장적으로 사람을 가만히 놔두지를 않고... 오늘은 또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서 병원에 갔다왔는데 집 더럽다고 사람을 쥐잡듯이 잡고, 정말 제가 엄마였으면 벌써 이혼 했을거예요. 솔직히 엄마도 성격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아빠보단 훨 낫습니다. 아빠는 진짜 상식적으로는 이해할수가없는 사람이예요. 진짜 엄마도 저희 삼남매때문에 참고 사는게 느껴집니다. 저는 이제 아빠가 싫어서 정말 공부도안되고 그냥 노이로제에 걸린것 같습니다.
도저히 제가 이집을 나가지 않는이상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말도안되는 아버지의 정신병자같은 행동때문에 하루하루 말라가는 저희가족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