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가량사귀고 항상연락문제로싸웠어요 저는연락을해주길바라는쪽이였고 상대방은 나름노력한거겠지만 연락이뜸했고요 하루는 저한테는연락이없고 다른사람들이랑은 술을먹더라구요 저도 거기에지친건지 헤어지자그랬어요 그사람도알았다고 자기도이제잘못해줄거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때알았어야됬나봐요 그사람도지치고있던거 그리고나서 제가잡았어요 내가미안하다고후회한다고 그사람은 시험기간이라 정신없는데 너까지왜그러냐고그러더라구요.. 보고싶다고찡찡거리지 않겠다고 이젠내가잘해주겠다고 그랬는데.. 집앞에가서 기다리기도하고 힘들어서 술도먹고하는데 진짜놔야겠다생각해도 머리속에서안떠나가요.. 계속잡아야할까요...? 아님그사람처럼굴어야할까요...
후회중이에요
저는연락을해주길바라는쪽이였고
상대방은 나름노력한거겠지만 연락이뜸했고요
하루는 저한테는연락이없고 다른사람들이랑은 술을먹더라구요
저도 거기에지친건지 헤어지자그랬어요
그사람도알았다고 자기도이제잘못해줄거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때알았어야됬나봐요 그사람도지치고있던거
그리고나서 제가잡았어요 내가미안하다고후회한다고
그사람은 시험기간이라 정신없는데 너까지왜그러냐고그러더라구요..
보고싶다고찡찡거리지 않겠다고 이젠내가잘해주겠다고
그랬는데.. 집앞에가서 기다리기도하고
힘들어서 술도먹고하는데 진짜놔야겠다생각해도
머리속에서안떠나가요..
계속잡아야할까요...? 아님그사람처럼굴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