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널 좋아한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지 처음에는 한명의 후배로써 이후에는 좋은 동생으로써 널 좋아하려했지만 자꾸만 선을 넘는 내 감정이 걷잡을수 없이 커져만 가 우리는 가까이 살고 서로 자취를 하니까 서로 친오빠동생처럼 의지하고 챙겨줘야한다고 말은 내가 그렇게 해놓고는 너만 친오빠처럼 날 대하고 있네 내가 사랑하는게 사랑하는게 아니라서 넌 그런 태도를 보일수 있겠지만 여자친구가 아닌 너에게 이정도로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할수 밖에 없는 내가 점점 미워질 뿐이다 20초만 용기내면 모든게 바뀔거라는 기적과도 같은 믿음 그 믿음이 날 힘들게 만들까봐 두려워 항상 나는 지금이 타이밍이라고는 생각은 하지만 타이밍은 혼자 만드는게 아니니까 나도 남들처럼 뜨거운 사랑은 하고 있는데 외로움은 커져만 가네 영원히 멀리서만 널 지켜보며 힘이 되어주는것도 뭐 나쁘진 않은거같네 난 내가 널 좋아하는걸 아는데 모르는척 하는게 너무 힘들다 모든게 순식간에 너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갈까봐 핑계아닌 핑계를 대며 내 스스로를 위안 삼고 있지만 그 위안이 한순간 망상이 되어 내 목을 조여오는것 같다 서로 안 시간은 길지만 짧았던 우리만의 시간은 추억으로 남아 가슴속 깊이 자리잡고 있겠지 언젠가는 끝내야만 하는 그런 사랑이지만 그 사랑하는 동안에는 영원히 너의 편이 되어줄께 21
아는데 모르는척
이제 널 좋아한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지
처음에는 한명의 후배로써 이후에는 좋은 동생으로써 널 좋아하려했지만
자꾸만 선을 넘는 내 감정이 걷잡을수 없이 커져만 가
우리는 가까이 살고 서로 자취를 하니까 서로 친오빠동생처럼 의지하고 챙겨줘야한다고
말은 내가 그렇게 해놓고는 너만 친오빠처럼 날 대하고 있네
내가 사랑하는게 사랑하는게 아니라서 넌 그런 태도를 보일수 있겠지만
여자친구가 아닌 너에게 이정도로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할수 밖에 없는 내가 점점 미워질 뿐이다
20초만 용기내면 모든게 바뀔거라는 기적과도 같은 믿음
그 믿음이 날 힘들게 만들까봐 두려워
항상 나는 지금이 타이밍이라고는 생각은 하지만 타이밍은 혼자 만드는게 아니니까
나도 남들처럼 뜨거운 사랑은 하고 있는데 외로움은 커져만 가네
영원히 멀리서만 널 지켜보며 힘이 되어주는것도 뭐 나쁘진 않은거같네
난 내가 널 좋아하는걸 아는데 모르는척 하는게 너무 힘들다
모든게 순식간에 너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갈까봐
핑계아닌 핑계를 대며 내 스스로를 위안 삼고 있지만 그 위안이
한순간 망상이 되어 내 목을 조여오는것 같다
서로 안 시간은 길지만 짧았던 우리만의 시간은 추억으로 남아
가슴속 깊이 자리잡고 있겠지
언젠가는 끝내야만 하는 그런 사랑이지만
그 사랑하는 동안에는 영원히 너의 편이 되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