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점 O.S.T 쥬얼리 매장 정말 열받아요,,,,

파르페틱2008.09.03
조회431

팔고 나면 그만이라는 심보로 장사하는듯한 ~~~

귀걸이랑 목걸이 팔찌까징 세트로 샀는데요

3달 정도 끼고 나니 귀걸이 한쪽에 보석이 떨어져 버렸어여

구래서 오늘 A/S맡기러 갔는데 주인인지 직원인지

몰르겠지만 나이가 좀 있으신 아줌마였는데 말투가

상당히 기분나빴어요 물건을 살때는 매우 친절한것

처럼 대하더니 세상에 A/S 맡기러 가니 너무 불친절

한거예요  여즘 체인점은 1년 무상은 기본아니겠어요

하기싫음 장사를 하시지 말던가 너무나 기분나쁘고 불쾌했어요

고객에 대한 기본예의도 없으신지 아무리 내가 자기보다 어리다고

 하지만 어떻게 반말을 하는건지,,,,,,,,

넘 흥분해서 저도 언성을 조금 높였지만 ~~본인이 반말하믄서도

안했다고 정색하다가 옆에 있떤 띤구가 반말하셨잖아요 하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라고 하지만 구래도 넘 불친절한 ㅠ,ㅠ,

기본예의가 완죤 없으신듯한 오널 하루 그일땜에 하루죙일

기분나쁘고 다시는 부산대점 O.S.T 쥬얼리 매장 안간다는!!!

이때까지  A/S하러가도 다 친절하던데 저렇게 불친절하고

예의없는 사람은 첨봐  오널 하루죙일 완죤 기분이 팍 팍 상해버렸어요

톡 쏘아 붙이는 말투로 어떻게 반말을 할수가 있능지 생각할수록

열 받아 우~~~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