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긴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잘읽어주시고 답해주세요...ㅠㅠ
저는 이별통보를 받은 여자입니다. 300일 가량을 사겼구요.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으로 사회초년생입니다.
때는 시험기간 끝난날이었눈데요.. 페북으로도 카톡으로도 마지막 시험 잘 치르고 얼른 보자구 사랑한다고 했었습니댱 ..저녁에 만나서 맛있게ㅜ저녁도 먹고 쇼핑을 하는 과정에 잠깐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상태로 제 집앞까지 오게되었눈데요 집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남자친구가 우는 겁니다.. 자기가 요즘 회사일이 너무 힘들고 집안 사정도 힘들고.. 집에 가도 혼자인것같다고 하면서요.. 그러면서 저랑 다투기도 하니 힘들었던 것같습니다.. 저는 몰랐던 사실이라 화가 난 마음도 잊고 몰랏어서 미안하다며 같이 울어줬죠..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할말있는것같아서 무슨 생각하냐 물었죠.. 남자친구가 말하길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겁니드..
저는 너무 놀래서 그게 무슨 소리냐.. 힘든거 같이 이겨내자..앞으로 더 잘한다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헤어지자는 거 아니라고 자기는 평상시처럼 커플링끼고 나갈거라고 걱정말라더군요. 우는 저를 달래고 집가는 길 잠깐 통화하며 금요일 토요일 짧게 연락하며 얼른 기운차리라고 내가 힘이 되어주겠다ㅜ했습니당..
그러나 일요일 새벽 갑자기 혼자 프사를 바꾸더군요.. 저는 놀라서 바로 전화했습니다. 오빠 뭐하는거냐구요.. 그랫더니 그래야만 할것같았답니다. 그래서 말했죠 평소 울음 많던 저지만 울지않고 오빠가 헤어지자는 거아니라고 해서 기다렸고 나또한 생각 많았다. 내 연애방식이 오빠를 힘들게 했던것같았고 반성하고 오빠의 소중함을 느껴서 바뀜을 다짐하고 그러겠다구요.!
남자친구는 우는것같았습니다. 자기도 충분히 생각했다구 하면서 울음을 참고 너 싫어!라고 말하더군요.. 가슴이 찢어지는줄알았습니다. 화요일날 보자고 제가 계속 얘기해서 화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화요일 아침에 제가 출근시간에 맞춰 전화했죠. 밥잘먹었냐 잠은잘잤냐하면서요 끊고 제가 전화받아서ㅜ고맙다고..이따가 보자구 했습니드.. 남자친구는 그게 뭐가 고맙나구 하면서 미안하다고 요즘 힘들게ㅜ해서 미안하다 하면서 자기는 더 생각이 확고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별은 오빠혼자 하는거 아니라구 내이야기듣고 같이 생각하며 대화해보자구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녁에 만났습니다. 오빠가 저를 보며 울더군요.. 어디 아프냐고.. 밥 제대로 안먹었냐구.. 그러면서 제 진심을 전했습니다. 울지않구요.. 오빠가 그동안 나때문에 힘들었었겟다.. 나도 생각많이했다 성격 금방고쳐지는거 아니지만 정말 나 바뀌었다구요. 오빠는 너가 바뀌어도 내가 안바뀔거같다며 단호하더라구요.. 일단은 여유가 필요한것같아서 알겠다구.. 나는 근데 아직 오빠 사랑하고 기다리뎄다고 했더니 또 울더라구요.. 이남자 돌아올까요..?
저는 아직
그런데 잘읽어주시고 답해주세요...ㅠㅠ
저는 이별통보를 받은 여자입니다. 300일 가량을 사겼구요.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으로 사회초년생입니다.
때는 시험기간 끝난날이었눈데요.. 페북으로도 카톡으로도 마지막 시험 잘 치르고 얼른 보자구 사랑한다고 했었습니댱 ..저녁에 만나서 맛있게ㅜ저녁도 먹고 쇼핑을 하는 과정에 잠깐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상태로 제 집앞까지 오게되었눈데요 집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남자친구가 우는 겁니다.. 자기가 요즘 회사일이 너무 힘들고 집안 사정도 힘들고.. 집에 가도 혼자인것같다고 하면서요.. 그러면서 저랑 다투기도 하니 힘들었던 것같습니다.. 저는 몰랐던 사실이라 화가 난 마음도 잊고 몰랏어서 미안하다며 같이 울어줬죠..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할말있는것같아서 무슨 생각하냐 물었죠.. 남자친구가 말하길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겁니드..
저는 너무 놀래서 그게 무슨 소리냐.. 힘든거 같이 이겨내자..앞으로 더 잘한다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헤어지자는 거 아니라고 자기는 평상시처럼 커플링끼고 나갈거라고 걱정말라더군요. 우는 저를 달래고 집가는 길 잠깐 통화하며 금요일 토요일 짧게 연락하며 얼른 기운차리라고 내가 힘이 되어주겠다ㅜ했습니당..
그러나 일요일 새벽 갑자기 혼자 프사를 바꾸더군요.. 저는 놀라서 바로 전화했습니다. 오빠 뭐하는거냐구요.. 그랫더니 그래야만 할것같았답니다. 그래서 말했죠 평소 울음 많던 저지만 울지않고 오빠가 헤어지자는 거아니라고 해서 기다렸고 나또한 생각 많았다. 내 연애방식이 오빠를 힘들게 했던것같았고 반성하고 오빠의 소중함을 느껴서 바뀜을 다짐하고 그러겠다구요.!
남자친구는 우는것같았습니다. 자기도 충분히 생각했다구 하면서 울음을 참고 너 싫어!라고 말하더군요.. 가슴이 찢어지는줄알았습니다. 화요일날 보자고 제가 계속 얘기해서 화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화요일 아침에 제가 출근시간에 맞춰 전화했죠. 밥잘먹었냐 잠은잘잤냐하면서요 끊고 제가 전화받아서ㅜ고맙다고..이따가 보자구 했습니드.. 남자친구는 그게 뭐가 고맙나구 하면서 미안하다고 요즘 힘들게ㅜ해서 미안하다 하면서 자기는 더 생각이 확고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별은 오빠혼자 하는거 아니라구 내이야기듣고 같이 생각하며 대화해보자구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녁에 만났습니다. 오빠가 저를 보며 울더군요.. 어디 아프냐고.. 밥 제대로 안먹었냐구.. 그러면서 제 진심을 전했습니다. 울지않구요.. 오빠가 그동안 나때문에 힘들었었겟다.. 나도 생각많이했다 성격 금방고쳐지는거 아니지만 정말 나 바뀌었다구요. 오빠는 너가 바뀌어도 내가 안바뀔거같다며 단호하더라구요.. 일단은 여유가 필요한것같아서 알겠다구.. 나는 근데 아직 오빠 사랑하고 기다리뎄다고 했더니 또 울더라구요.. 이남자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