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은
사건의 전말에 대해 알아볼 생각도 없고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들이 무슨 심판자라도 되는 것처럼, 온갖 인신공격을 할 권리라도 가진 것처럼
개념없이 말 내뱉는 사람들이 봐주기를 바라서 쓰는 글은 아니니까
그런 분들은 그냥 읽지 마시고 지나가주세요.
2012년 티아라 사태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거라 생각되고
'왕따 동영상'에 대한 '해명 동영상'도 검색만 해보시면 바로 나오고
'트위터 사건'이나 기타 자잘한 사건에 대한 '해명글'들도 검색만 해보시면 바로 나오는 거니까 다 패스할게요.
글 길어지면 읽기 싫어지는 건 당연한 거니까여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티아라 사태 당시 연예계 관계자들 역시 티아라에게 모두 등을 돌렸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던데
아닙니다.
티아라의 뮤직비디오를 여러 번 찍어주셨던 차은택 감독님을 비롯해서 대다수의 '동료'들은 티아라를 옹호하는 입장이었구요
수로만 봐도 배척하시는 분들 보다 옹호하시는 분들이 더 많았어요
이것도 '해명글' 검색해보시면 바로 나오는 거니까 자세한 내용은 패스할게요.
그럼 본론 들어갈게요. 본론은 걍 간단해여ㅋㅋ
그리고 지금부턴 그냥 음슴체 쓰겠음
검색하면 걍 나오는 거 말고 검색으론 찾기 힘든 내용을 하나 알려드리려고 함.
'티아라의 메이크업을 담당하셨던 분의 트윗'
1번부터 6번까지는 티아라와 매우 친분이 두터우신 분이었다는 걸 보여주는 내용임.
1.
2.
3.
4.
5.
6.
이제 왕따설이 확산되기 시작했던 당일로 가보겠음
2012년 7월 28일
왕따설에 대한 기사가 나고
몇 시간 후
제목에서 말했듯 메이크업 담당자분이 말씀하시는 티아라를 얘기하는 글이었으니까 다른 얘기는 하지않고 여기서 글 끝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