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다리는 니연락은 안오고다른 사람들 연락만 온다 ...지금 난 너하나 그리워하고 우리가 끝났다는거 받아드리는 것만으로 힘든데..다른 사람 받아드릴 준비 안했는대,,,주위에서 그래..너 못잊고 자꾸 밀어내니까..그냥 눈한번 딱 감고 받아들이라고,,,그런데...,,원래 난 이런애라,,,,맘주는 것도 놓아버리는것도..쉽게 못해,,,아직도 주말이면 혹시 친구들하고 술먹다...술김에라도 연락하지 않을까...이런 생각에....핸드폰 꼭쥐고 잔다...오늘은 너 만나기 전까지 몇년동안을 못잊어서 힘들어 햇던 사람한테 연락이 왔어...슬프더라.....연락온 이유를 아니까....너도 이사람처럼.....너무 늦게 연락이 올까봐....그게 너무 슬프더라,,,내가 그렇게 기다린 니연락을,,,,,,이사람 연락처럼 모르는척 하며 웃어넘겨버릴까봐...너는 그러지 안았으면 좋겠다,,
니 연락은 안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