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해?

잘있어?20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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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잠안와서 몇글자 끄적여본다..진짜 사랑이 뭔지 알게해준 너 돌이켜보면 그렇게 나한테 옐로우 카드를 건냈던 네게 그저 초록불인지...그저 당연한건줄만 알고 방관한 내가 너무 부끄럽고 실망스럽다...마지막까지 술먹고 진상 부려서 진짜미안하고 ... 톡톡하는형누나그리고동생들 이별이 이렇게 힘든건지는 상상도 못했다 ...술이없으면 잠도 못자겠다..물론 다른좋은남자 만나라고 하고 그저 잡을수 없기에 놔주기는했는데 ..오빤 진짜 너무아프고 아프다 ..행복하고 ............................... 사랑했었다 정말 운게야 혹시 이글 읽으시는분들중에 정말 사랑하는여자나 남자가 있는데 그냥 어느순간 당연한줄알고착각하신다면 꼭 꼭 다시 한번 상기시키세요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