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춤학원다니기전에 163/71 을찍었다... 난 몰랐지 내가 이렇게 뚱뚱했을지 나자신은못느꼈지 그냥 먹는게좋고 누워있는거좋아했고...근데 지금도많이먹지만 163/67 이되었다지만 아직도 거울에 비친내모습이한심해보이기짝이없다...만약학원도안다니고 그냥 그대로 먹고살았으면 난 얼마나 돼지가되있었을까 그때도 내가 뚱뚱한지 인지를못하고있을까...이제서야 느껴서다행이다 이번여름에 비키니를 목표로 50 키로찍어봐야겠다..태어나서 다이어트를한번도실행해본적없었다. 잘될지는몰라도 최선을다해서 빼야겠다
내가너무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