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났던 순간을 기억하면
미소짓다가 다시 또 슬퍼지고
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난 이러는데
너도 같을까
너이름만 봐도 가슴이 아려오고 너가 좋아하던 노래들 나올때마다 가슴이 철컹내려앉지만 너가 좋아했던노래라 들을때마다 너와의 추억이 생각나서 듣고듣고 또들어 일년이 다되가는 이 시점에 난 아직도 제자리걸음이다. 힘든순간에도 니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매일 니 생각밖에 안한다
ㅇㅈ누나 연락점 주라 문자 보내도 씹어버려서 더이상 연락못하겠다
나도 그래.연락왔으면 좋겠다...
정말 사랑했으면 시간이 흐른다고 잊혀지는게 아닌듯 헤어지고 1년 뒤까지 개네집 주변을 돌아다니고 개랑만 가던 루트로 술먹고 해장하고 혹시나 만날까봐 매일같이 개를 만났던 그 길로만 다녔고. 사랑하고 힘든 거 까지 복이라 생각해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ㅎ
당연하지
아직도 매일 그리움에살지
가슴이 하루에도 시도때도없이 아퍼요 바보같아요 둘다
아니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