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사람이 현재 교제를 하고있는 남성분에대한 고민인대요. 만난지는 2년정도 되었고 쓴것처럼 친구의 교제남에 대해선 아는바가 저정도 뿐입니다.
친구는 우선 지금 만나는 남자가 처음 교제하는 남자입니다. 함께 식사라도하자며 같이어울리는 친구들은 매우 축하해주는 분위기였으나 교제한지 4~5개월이 될때까지도 같은 회사사람이라는것 외엔 아무런 정보를 알려주지않더라구요. 그냥 워낙에 본인얘기하는걸 좋아하지 않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다른이유는 따로있었죠
교제남이 애딸린 이혼남이였습니다. 친구는 주말마다 남자의 자식들과 놀아주려고 남자의 집에가서 애들돌보고 (아이들을 좋아하지않는 친구입니다.) 단체로 놀러가도 손하나 까딱안하던애가 남자집에서 밥도차려준다는 말까지 듣고는 정말 놀랐습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일은 교제하는 남성분이 생각보다 나이가 많지 않다는거에요 글쓴이친구와 딱 3살차. 교제시작할시점으로는 26살의 애딸린 이혼남이였다는겁니다. 물론 어린나이에 일찍 결혼에 성공해서 행복한 가정꾸리며 열심히 살고있는 부부도 많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남자친구는 그 결혼을 쭉 이어나가지 못한거죠 어떤사유로 이혼을 하게된지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26살의 어린남자가 두명의 아이를 육아하면서 사회생활까지 한다는건 대단한 부정인것 같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그런남자분이 제 친구와 교제를 한다고하니 처음엔 정말 놀랍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세상엔 다앙햔사람들이 사는구나 . 내 주변에서도 이런일이 있구나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알고있는 남자에대한 간단한 정보입니다 1)성관계요구 차에서 성관계하는걸 시도때도없이 요구/(매일 출퇴근을 같이함) 2)성적패티시
친구말로는 연예인들 화보에나나올법한 가터벨트를 직접 인터넷주문해서 성관계하는날 강제로 입으라고 한다네요.. 그렇게만 벌써 몇벌-_- 3)가족관계
친구가 남자친구의 누나를 본적이 있다고합니다.
남자친구 누나란사람은 그래도 제정신인가봐요, 이혼남이거 아냐고
날고기고뛰면서 지랄을 해대더랍니다. 그러면서 남자가 자기한테 빚이있는데
그것도알고 만나냐고 아주 친구를 이해할수없는여자라고 했다네요
4)문자내용 감시 매번모임이 있을때마다 집앞에서 몇시에 집에 오는지 기다리고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무슨말들을 하는지 다 감시한다고 하네요
5)그외 각종 다양한 변태행위
친구가 남자친구를 2년이나 만나면서 어떤사람인지 보여주지도않고 함께 식사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다른친구들이 묻고물어 이정도로 알고있습니다.
친구에게 지금 니가 만나고있는 남자가 남들이 보기엔 약간의 흠이 있는건 알고있냐고 물으니 본인도 처음부터 그런건 알고있었고 그럼에도 관계를시작했으니 이제와선 그런이유로 헤어질수 없다고 하네요.
헤어지고 싶은마음은 있다고 되물으니 헤어지고싶다고 합니다.
그럼 왜 헤어지지 못하냐고 물어보니 헤어질 이유가 없다고합니다. 이게 무슨 개같은경우죠?
헤어지고싶은 마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헤어질 이유가 되지않나요? 연애경험이 처음이라그런지 아주 답답해서 동생년이였으면 지금쯤 머리밀고 방에 가둬놓고 두들겨 팼을껍니다.
친구라 아무리 막말을해도 그냥 나 먼저갈께 이런얘기(지남자얘기)하는거 싫어 하고 자리만 도망칩니다.
너무 답답하고 정말 친한친구라는사람들이 2년동안이나 그 친구를위해 제대로 말려보지도 않고 무작정 친구에게만 헤어지라고! 한것같아 머리를 맞대고 찢어지게 할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친구의 부모님은 본인의 자식이 26살이나 됬음에도 아직도 초등학생인줄 아십니다. 그정도로 순진하고 아이같습니다. 늘 이름대신 우리아가 라고 부르시고 현재 교제하는 남자에대해선 얼굴한번 본게 전부 아는바가 하나도 없다하십니다. 친구가 말할수 없었겠죠..
1.친구가 교제하는 남자에대한정보를 친구부모님께 말씀드려도 될까요? (이미 발설하는순간 친구와의 관계는 끝날수도있겠죠 하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그친구가 그남자와 헤어지고 제발 이성을 차리면 좋겠습니다)
2.남자의연락처를 알아내서 남자를 만나볼까요? (남자를 직접본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말로는 정말 외소하고 소위 찌질이같다고함 만나서 친구대신 헤어지라고 말하고싶어요 정말 ㅠㅠ)
애딸린 이혼남과 만나는 친구
안녕하세요 26살의 여자사람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지낸 한 친구의 고민을 얘기하고 조언을 구해보고자합니다.
일단 친구와 그친구의 남자친구성격부터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친구: 26살회사원/친구관계(글쓴이포함6명이전부)/연애경험(지금사귀는남자가 첫남자)
/소심/우유부단/결정력제로/자기의사 표현못함/등
친구남자친구: 28살 회사원/ 애딸린 이혼남(5살,3개월영아 교제시작시점)
/키보드워리어/성적패티시있음
이두사람이 현재 교제를 하고있는 남성분에대한 고민인대요. 만난지는 2년정도 되었고
쓴것처럼 친구의 교제남에 대해선 아는바가 저정도 뿐입니다.
친구는 우선 지금 만나는 남자가 처음 교제하는 남자입니다.
함께 식사라도하자며 같이어울리는 친구들은 매우 축하해주는 분위기였으나
교제한지 4~5개월이 될때까지도 같은 회사사람이라는것 외엔
아무런 정보를 알려주지않더라구요.
그냥 워낙에 본인얘기하는걸 좋아하지 않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다른이유는 따로있었죠
교제남이 애딸린 이혼남이였습니다.
친구는 주말마다 남자의 자식들과 놀아주려고
남자의 집에가서 애들돌보고 (아이들을 좋아하지않는 친구입니다.)
단체로 놀러가도 손하나 까딱안하던애가 남자집에서 밥도차려준다는
말까지 듣고는 정말 놀랐습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일은 교제하는 남성분이 생각보다 나이가 많지 않다는거에요
글쓴이친구와 딱 3살차.
교제시작할시점으로는 26살의 애딸린 이혼남이였다는겁니다.
물론 어린나이에 일찍 결혼에 성공해서 행복한 가정꾸리며 열심히
살고있는 부부도 많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남자친구는 그 결혼을 쭉 이어나가지 못한거죠
어떤사유로 이혼을 하게된지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26살의 어린남자가 두명의 아이를 육아하면서 사회생활까지 한다는건
대단한 부정인것 같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그런남자분이 제 친구와 교제를 한다고하니
처음엔 정말 놀랍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세상엔 다앙햔사람들이 사는구나 . 내 주변에서도
이런일이 있구나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알고있는 남자에대한 간단한 정보입니다
1)성관계요구
차에서 성관계하는걸 시도때도없이 요구/(매일 출퇴근을 같이함)
2)성적패티시
친구말로는 연예인들 화보에나나올법한 가터벨트를 직접 인터넷주문해서
성관계하는날 강제로 입으라고 한다네요.. 그렇게만 벌써 몇벌-_-
3)가족관계
친구가 남자친구의 누나를 본적이 있다고합니다.
남자친구 누나란사람은 그래도 제정신인가봐요, 이혼남이거 아냐고
날고기고뛰면서 지랄을 해대더랍니다. 그러면서 남자가 자기한테 빚이있는데
그것도알고 만나냐고 아주 친구를 이해할수없는여자라고 했다네요
4)문자내용 감시
매번모임이 있을때마다 집앞에서 몇시에 집에 오는지 기다리고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무슨말들을 하는지 다 감시한다고 하네요
5)그외 각종 다양한 변태행위
친구가 남자친구를 2년이나 만나면서 어떤사람인지 보여주지도않고
함께 식사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다른친구들이 묻고물어 이정도로 알고있습니다.
친구에게 지금 니가 만나고있는 남자가 남들이 보기엔 약간의
흠이 있는건 알고있냐고 물으니 본인도 처음부터 그런건 알고있었고
그럼에도 관계를시작했으니 이제와선 그런이유로 헤어질수 없다고 하네요.
헤어지고 싶은마음은 있다고 되물으니 헤어지고싶다고 합니다.
그럼 왜 헤어지지 못하냐고 물어보니 헤어질 이유가 없다고합니다.
이게 무슨 개같은경우죠?
헤어지고싶은 마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헤어질 이유가 되지않나요?
연애경험이 처음이라그런지 아주 답답해서 동생년이였으면
지금쯤 머리밀고 방에 가둬놓고 두들겨 팼을껍니다.
친구라 아무리 막말을해도 그냥 나 먼저갈께 이런얘기(지남자얘기)하는거 싫어
하고 자리만 도망칩니다.
너무 답답하고 정말 친한친구라는사람들이 2년동안이나 그 친구를위해
제대로 말려보지도 않고 무작정 친구에게만 헤어지라고! 한것같아
머리를 맞대고 찢어지게 할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친구의 부모님은 본인의 자식이 26살이나 됬음에도
아직도 초등학생인줄 아십니다. 그정도로 순진하고 아이같습니다.
늘 이름대신 우리아가 라고 부르시고 현재 교제하는 남자에대해선
얼굴한번 본게 전부 아는바가 하나도 없다하십니다.
친구가 말할수 없었겠죠..
1.친구가 교제하는 남자에대한정보를 친구부모님께 말씀드려도 될까요?
(이미 발설하는순간 친구와의 관계는 끝날수도있겠죠 하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그친구가 그남자와 헤어지고 제발 이성을 차리면 좋겠습니다)
2.남자의연락처를 알아내서 남자를 만나볼까요?
(남자를 직접본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말로는 정말 외소하고 소위 찌질이같다고함
만나서 친구대신 헤어지라고 말하고싶어요 정말 ㅠㅠ)
3.친구에게 진심으로 나머지친구들이 헤어지라고 설득해볼까요
(이미 몇번 까이긴했지만..)
혹시 글이 너무 길어서 무슨내용인지 모르시겠나요..
모태솔로친구가 솔로탈출해서 처음사귄남자가
애딸린유부남임/개변태/싸이코/찌질이/강아지임
시도때도없이 어디서는 발정나서 성관계요구함
친구들이보기엔 내친구가 왜 이런남자랑사귀는지 모르겠음 이해안감
1.친구년을 두들겨팰까 2.친구엄빠한테 말할까 3.남자만나서 헤어지라구할까
4.그외 좋은아이디어있으면 조언좀
여러분의 리플이 한사람의 인생을 바꿀수도있어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