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좋아하는남자한텐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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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먹지. 마다할 이유가.. 근데 너무 부끄러우면 마다하게됨
Best나는 단 둘이 있으면 말을 못할거같아..너무 설레고 떨려서 그래서 막 말못하니까 좋아하는 남자애가 나한테 정떨어질거같아서 거절해
좋지 근데난 좋아하는남자애가 부담될까봐 거절할거같음. .
부끄러워서 거절하는 경우도있네 나같으면 감사아리가또쎼쎼땡큐!^.~
난 거절 안하고 먹음 근데 내가 이끌려 가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메뉴를 내가 고르는 걸 안 좋아함 특별히 딱 생각나는 메뉴도 없거니와 ;; 근데 썸남은 만날 때마다 내가 메뉴 고르라고 함; 어찌 어찌 먹는데 너무 어색해서 죽을 것 같은데 밥만 안 먹으면 얘기도 잘하고 괜찮은데... 막 와구와구 먹지도 못하겠고, 적당히 떠 먹고 있는데 왜 이렇게 깨작거리냐고 나랑 먹기 싫냐고 그랬음..하.....밥 먹기 거 되게 힘드네;;
좋아하는오빠가 밥이나같이먹을까?하고가볍게던졌는데 당황해서암말도못했는데...넘후회됨 ㅠㅠ 보고싶당 ㅜ
그날 잠못자는거지 뭘 -_-; 밥먹자는게 밥만 먹고 헤어지기는 아쉬우니까 말이좋아 밥먹자는거지 데이트거든. 일단 둘이 있을 자리를 만들어야 어필을 하지.
먹어야지 배고픈데 (?)
베플 내용들이 좀 의외네.. 나도 쑥맥이라서 주변에 일단 남자인 친구도 한 명밖에 없고(근데 걔랑도 어색한게 함정),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쁜 모습만 보이고싶어서 내 피부트러블 보일까봐 가까이 잘 안가려고하고, 주변에 그가 있어도 그쪽으로 고개 잘 안돌릴정도로 부끄럼타긴하는데 일단 상대가 나한테 밥먹자고하면 아무리 부끄러워도 거절은 절대 안하지~라고 생각.. 밥먹자고한건 잘되기까지 친해지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니까
봤냐?사람마다 다 다르다 이런여자도 있고 저런여자도 있고 저딴여자도있고 까짓거 질러버려 화이팅!!!
좋지 근데 겉으로 너무 티나게 반색안함 밥?ㅇㅇ그래먹든지 이런식으로 싴하게 보내놓고 속으로는난리는거짘ㅋㅋㅋㅋㅋㅋ 당일날 어떻게 입고 화장은 어떻게하고 무슨 말을 해야하고 머릿속으로 말그대로 진짜난리
성나정이 하는 말 못들었냐 콧구녕으로 들어가는지 똥구녕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상태가 비리비리하면 먹고 싶어도 못먹어 그날은 급체확률 99.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