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까지 즐거운 어린이날은 없어든요 내 중심적일수있겠지만. 30대까지 부모님이랑 같이 한자리에서 식사를 해본적이 명절때분이없고 어릴때는 매일 부모 싸우느라 집안이 하루도 조용한날이업고 할머니와 살때에는 혼자 밥먹고 도시락도 싸가는것도 형편이 좋지않아 학교에서도 밥먹 싫고 고등학교는 그래도 기숙사생활해서 그런지 기숙사생들끼리 같이 즐겁게 보낸적이 많아 가장 행복했던것같아요 그래도 고딩시절이 다자기 일하느라 뿔뿌리 흐터졌지만 대학교에서 기숙사생들끼리 보내서그런지 그때도 재미나게 보낸덧같아요 그것도 중퇴해서 그런지 이제는 친구도 가족도 저혼자 남았군요 사회생활도 이제 6년이 되어기는데 맘편히 만나는 사람도 애인이없어서 그런지 요즘 너무 혼자있는게 슬프네요 몸도 안좋은지라 이렇게 아파죽어도 알아주는 이도 없이 쓸쓸이 살다 죽겠다는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립니다~ 돈이 라도 많이벌든가 직장이라도 좋으면 좋겠지만 그것마저도 비정규직 계약직이다보니 사회가 언제 내가 쓸모없어진다면 이일마저 못하게 되면 난 어쩌 하는 생각에 너무 눈물만 흐릅니다 이런 인생에서 다시 새출발하곺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돈많이 버는 직업여성이라도 만나서 결혼해서 잘해주고 싶은 생각만들고 쉽사리 여자만나는것 쉽지 않네요 모운돈 대략 5천돼구요 돈어느정도 잘버 여자 만나섶결혼 하고싶습니다~
어린이날이 와도 30대까지 즐거운 어린이날은 없어던듯
내 중심적일수있겠지만.
30대까지 부모님이랑 같이 한자리에서 식사를 해본적이 명절때분이없고 어릴때는 매일 부모
싸우느라 집안이 하루도 조용한날이업고
할머니와 살때에는 혼자 밥먹고
도시락도 싸가는것도 형편이 좋지않아 학교에서도 밥먹
싫고
고등학교는 그래도 기숙사생활해서 그런지 기숙사생들끼리
같이 즐겁게
보낸적이 많아 가장 행복했던것같아요
그래도 고딩시절이 다자기 일하느라 뿔뿌리 흐터졌지만
대학교에서 기숙사생들끼리 보내서그런지 그때도 재미나게 보낸덧같아요
그것도 중퇴해서 그런지 이제는 친구도 가족도
저혼자 남았군요
사회생활도 이제 6년이 되어기는데 맘편히 만나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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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파죽어도 알아주는 이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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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라도 많이벌든가 직장이라도 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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