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은지 1년반 정도 되는 새 브랜드아파트에 한달전 이사온 5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근데 오늘저녁 외출에서 돌아와 아기 목욕시키고 있는데 아래층에서 시끄럽단 항의를 받았어요
저희집엔 아직 뛰는 애기도 없고
외출에서 돌아온지 10분 남짓 되었는데.
남편 발소리가 좀 쿵쿵거렸나?? 싶긴했는데..몇발짝 걷지도 않았어요.
혹시 아래층에 터무니없이 까다로운 분이 살면 어쩌나하고 걱정이 되네요.
만약 그러면 어째야 할까요.
앞으로 애기 커가면서 항의들을일이 안그래도 많을텐데.
전에 살던 분은 26개월 아기를 키우다 이사갔는데 한번씩항의를 받았다 하구요 40대 부부만 산다고 하더라구요
쪼끔 황당해서 글올려봅니다.
층간소음??
방탈이라 죄송합니다.
저는 지은지 1년반 정도 되는 새 브랜드아파트에 한달전 이사온 5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근데 오늘저녁 외출에서 돌아와 아기 목욕시키고 있는데 아래층에서 시끄럽단 항의를 받았어요
저희집엔 아직 뛰는 애기도 없고
외출에서 돌아온지 10분 남짓 되었는데.
남편 발소리가 좀 쿵쿵거렸나?? 싶긴했는데..몇발짝 걷지도 않았어요.
혹시 아래층에 터무니없이 까다로운 분이 살면 어쩌나하고 걱정이 되네요.
만약 그러면 어째야 할까요.
앞으로 애기 커가면서 항의들을일이 안그래도 많을텐데.
전에 살던 분은 26개월 아기를 키우다 이사갔는데 한번씩항의를 받았다 하구요 40대 부부만 산다고 하더라구요
쪼끔 황당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