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오겠지
미련
미움..
진짠가?
진짠가봐..
잘지내네...
그래 잘지내라
잘가라
오기만해라
오지마라
가볍게 무시
증오
무관심
무신경
Best누군가 그러더군요 애증도 사랑이라고 증오하는 마음도 사랑이라 더군요 후에 그사람이 어떻게 했었든 그립거나 보고싶거나 미워하는 마음조차 들지 않을때 그때서야 비로서 넌 그사람을 잊은거라고 말해주네요 부디 그런 시간이 내게도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Best가장힘든건 잠이안온다는거..
어느정도 이별을 받아들이고나면 객관적으로 보이죠. 그때부터 증오.역겨움에 지워버리고싶어지네요. 그러나...그 감정다 삭히고 좋게보내줬습니다. 악에 받칠때마다 도 닦는기분으로.. 왜 좋게보냈냐고요? 마지막 자존심이였습니다. 저란인간땜에 인격 놓고싶지않은. 미련없습니다. 기억하기 싫은데 기억나면 나쁜기억이라 상처는 무덤덤해지진않아요. 희미해질뿐 평생갑니다
난 분노와 증오로 시작해서 중간과정 다 거치고 무시와 증오 사이의 어딘가에 와있음. 무시하면서 미워한다는게 불가능한건데 언제는 미웠다가 언제는 어디서 어떻게 살건 전혀 상관없었다가 오락가락;;오지마라는 생각은 안함 꼭 후회하고 돌아와서 잘못했다 사과하는꼴을 보고싶음. 그땐 내 옆에 정말 좋은 사람이 있다면 더 금상첨화고....
저게 한달만의 감정이라고요?
근 일년다되가는데 전 아직도 잘지내네...에 머무네요 ㅠ 전 제일 힘들었을때가 아침에 눈 떴을때...
저는 한달조금넘었는데 계속 미련-미련-미련-미련 이렇네요 남자쪽에서 먼저이별을고했는데 아직까지 보고싶은마음뿐이네요
결혼 전까지 무한반복 ----------- http://pann.nate.com/talk/322395893
저는 거의 일주일동안 거의 남친 욕하고 속으로 미친놈 뭔놈 하면서 버텼는데 2년 반이나 사귄 남자친구가 진짜 그런놈이었다고 생각하니 내시간이 내과거가 너무 후회스럽고 그런놈을 왜만났을까 후회하게되더라구요 근데 더 생각해보니 그땐 나도 행복했고 걔가 아니였음 못해봣을추억들이 생긴거니까 지금의 감정으로 과거 추억까지 다 쓰레기로 만드는 짓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좋게 문자보내고 잘지내구 고마웠다고 그렇게? 그다음엔 마음이 훨씬 편해지고 솔직히 지금은 아무생각없음 가끔 집청소하다 걔가 연애초기때 써준 편지보면서 진짜 이땐 이랬구나 아련한 느낌들고 좋긴한데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음. 연락이 올까 싶지만 솔직히 안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큼 흔들려서 다시사겨도 똑같이 헤어질거니까. 앞으로 더 나아지겟지
증오 라기보단 역겨움 후회 과거를지우고싶은 마음 내인생에 오점
여자가 찼다해도 이렇나요?
여자가 찬경우에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