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시가 넘었네 k야 잘자
네가 정말 날 좋아하고 있으면 좋겠다
아니 하다못해 네가 스킨십을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한테 어깨동무도 하고 끌어안기도 하고
다른 친구한테는 귀엽다면서 많이 그러잖아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내가 그 애랑 영혼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해야 되나...
차라리 내가 그렇게 귀여운 외모였으면 어땠을까 그 애가 부러워 정말
k야 네가 뭘 하든 난 네 곁에 있을게 네 곁에서 맴돌게
그러니까 평소에는 나한테 신경쓰지 않아도 힘들 때는 날 먼저 찾아주고 나한테 기대줘
내가 많이 부족해도 최선을 다해서 널 위로할게
아오 횡설수설ㅎㅎ 잘자라는 말 하려 했다가 내가 별 얘기를 다 하네
잘자 k야 좋은 꿈 꿔
k야 잘자
네가 정말 날 좋아하고 있으면 좋겠다
아니 하다못해 네가 스킨십을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한테 어깨동무도 하고 끌어안기도 하고
다른 친구한테는 귀엽다면서 많이 그러잖아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내가 그 애랑 영혼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해야 되나...
차라리 내가 그렇게 귀여운 외모였으면 어땠을까 그 애가 부러워 정말
k야 네가 뭘 하든 난 네 곁에 있을게 네 곁에서 맴돌게
그러니까 평소에는 나한테 신경쓰지 않아도 힘들 때는 날 먼저 찾아주고 나한테 기대줘
내가 많이 부족해도 최선을 다해서 널 위로할게
아오 횡설수설ㅎㅎ 잘자라는 말 하려 했다가 내가 별 얘기를 다 하네
잘자 k야 좋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