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을 만나고 결혼 전제로 부모님들께 인사까지 다하고
너무나 벅찬 꿈에 미래를 계획하고 너와함께면
무서울게 없다라고 생각했어..근데 넌 달랐더라
결혼은 하기 싫고 헤어지기도 싫타라는 말을듣고도 ..
부담스럽다 결혼은 아니다라는 말을듣고도..
가슴이 칼로 난도질 당하는 말을 듣고도..
혹시나 맘돌아설까 하는 마음에 두달을 더 참고 만났지..
서서히 넌 예전에 자상하고 따뜻한 너로 돌아 오고 있는데
이상해..넌 날보며 웃고있는데
오늘..오늘 첨으로
너 없이도 살수있겠다는 생각을 했어..문득
다른 사람만나 다시 시작하고 싶단 생각을 했어..
그리고 이제 널 놔줘야겠다는 결심을 했어...
미안한데...나도 사람인가 보다
나..그때 분명히 웃고있었는데 울고있었나보다
참 이상하기도 하지....
너무나 벅찬 꿈에 미래를 계획하고 너와함께면
무서울게 없다라고 생각했어..근데 넌 달랐더라
결혼은 하기 싫고 헤어지기도 싫타라는 말을듣고도 ..
부담스럽다 결혼은 아니다라는 말을듣고도..
가슴이 칼로 난도질 당하는 말을 듣고도..
혹시나 맘돌아설까 하는 마음에 두달을 더 참고 만났지..
서서히 넌 예전에 자상하고 따뜻한 너로 돌아 오고 있는데
이상해..넌 날보며 웃고있는데
오늘..오늘 첨으로
너 없이도 살수있겠다는 생각을 했어..문득
다른 사람만나 다시 시작하고 싶단 생각을 했어..
그리고 이제 널 놔줘야겠다는 결심을 했어...
미안한데...나도 사람인가 보다
나..그때 분명히 웃고있었는데 울고있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