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였어요 600일가량 만났어요... 풍족하지 않았지만 알콩달콩 잘 사귀기도 했어요 권태기도 잘 극복했죠... 하지만 헤어지기 며칠전부터 자주 싸우면서 이 아이가 점점 지쳤나봐요..저 역시 점점 제게 소홀해져가며 식어가는 이 아이를 보면서 지쳐갔구요.. 그러다 헤어지고 싶은데 계기가 없어서 못 헤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그 날 왜 그랬는지 제 자신을 변화할 생각보다 일방적으로 그 아이가 변하길 바라기만 했죠. . 멍청하네요.. 다음날 솔직하게 물어봤죠...지금 너는 어떤 마음이냐..헤어질 계기를 찾고있는건 아니냐 하냐고..제 앞에서는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하지만 계속 사귈 수는 없을것같다... 헤어진 후 며칠뒤에 연락해봤지만 싸늘하더라구요..무서웠어요.. 결국 그렇게 놓치고 그 아이에게는 며칠뒤 능력 좋은 남친이 생겼어요...저에게 지쳐있을 때즈음 알게된 사람인것 같더라구요.. 며칠밤을 울면서 후회를 했는지.....절대 돌아오지 않을것을 알고있으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정말 헤어지기 전에 이곳을 들어와봤다면..... 후회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초심..그리고 그 아이가 고치라고 하던 성격의 원인은 무엇인지.. 경제적인 부분으로 떠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저 제가 그 아이를 지치게했고 그 타이밍에 멋진 남자가 대쉬를 했으니 넘어간거겠죠.. 답답하고 제 자신이 너무 밉고..상처만 주었던 걸..용서받고 싶네요..
헤어진지 3주 어떻게 해야할까요
풍족하지 않았지만 알콩달콩 잘 사귀기도 했어요
권태기도 잘 극복했죠...
하지만 헤어지기 며칠전부터 자주 싸우면서 이 아이가 점점 지쳤나봐요..저 역시 점점 제게 소홀해져가며 식어가는 이 아이를 보면서 지쳐갔구요..
그러다 헤어지고 싶은데 계기가 없어서 못 헤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그 날 왜 그랬는지 제 자신을 변화할 생각보다 일방적으로 그 아이가 변하길 바라기만 했죠. .
멍청하네요..
다음날 솔직하게 물어봤죠...지금 너는 어떤 마음이냐..헤어질 계기를 찾고있는건 아니냐 하냐고..제 앞에서는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하지만 계속 사귈 수는 없을것같다...
헤어진 후 며칠뒤에 연락해봤지만 싸늘하더라구요..무서웠어요..
결국 그렇게 놓치고 그 아이에게는 며칠뒤 능력 좋은 남친이 생겼어요...저에게 지쳐있을 때즈음 알게된 사람인것 같더라구요..
며칠밤을 울면서 후회를 했는지.....절대 돌아오지 않을것을 알고있으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정말 헤어지기 전에 이곳을 들어와봤다면.....
후회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초심..그리고 그 아이가 고치라고 하던 성격의 원인은 무엇인지..
경제적인 부분으로 떠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저 제가 그 아이를 지치게했고 그 타이밍에 멋진 남자가 대쉬를 했으니 넘어간거겠죠..
답답하고 제 자신이 너무 밉고..상처만 주었던 걸..용서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