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어도 이쁘다해주고 나를 너무 좋아한다해주고 화 한번안내고 매일 웃어주고 아플때도 챙겨주고 매일 나한테 먼저 연락해주는 그냥 저한테 계속 모든걸 다주는 남자가 있어요 저도 이 사람이 좋은데 그 사람이 아는 내 모습이 진짜 내모습이 아닐까봐 섣불리 아무 행동도 못 취하겠네요 여태까지는 그 사람이 다가와줬으니 이제는 제 차례가 맞는 거겠죠...?
이제 제 차례겠죠
뭘 입어도 이쁘다해주고
나를 너무 좋아한다해주고
화 한번안내고 매일 웃어주고
아플때도 챙겨주고
매일 나한테 먼저 연락해주는
그냥 저한테 계속 모든걸 다주는 남자가 있어요
저도 이 사람이 좋은데
그 사람이 아는 내 모습이
진짜 내모습이 아닐까봐
섣불리 아무 행동도 못 취하겠네요
여태까지는 그 사람이 다가와줬으니
이제는 제 차례가 맞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