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흔녀입니다
얼마전200일넘게사귄남자친구랑깨지고
그날 바로 친구에게 소개받은 남자가있었어요..
그남자랑 한달넘게 연락하다가 이번에 사귀게 됬었는데
전남친이랑 깨진지 한달만에 사귀는거라 제 마음이 아직도 전남자친구에게 가있었죠.. 저는 그 오빠에게 그냥 호감?관심정도 였기때문에 사귀면서 좋아질줄알았는데 서로 너무대화도 없고 장난도 없고 스킨쉽도 없었어요.. 근데 전남친보단 진짜정말 잘해주긴했어요..
근데도 제 마음이 아직도 전 남친을 못 잊은거같았고 한2주정도 사귀다가 그분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앞으로 더 사귀면 미안해질꺼같아서 헤어지자했는데 쿨하게 헤어지자더군요.. 근데 카톡대화명이 힘들다 이렇게써있고 자꾸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할까요.. 사실 지금도 헷갈려요
그분을 진짜로 좋아한건지 아닌지.. ㄷ
조언부탁드려요!!!
경기도에 사는 흔녀입니다
얼마전200일넘게사귄남자친구랑깨지고
그날 바로 친구에게 소개받은 남자가있었어요..
그남자랑 한달넘게 연락하다가 이번에 사귀게 됬었는데
전남친이랑 깨진지 한달만에 사귀는거라 제 마음이 아직도 전남자친구에게 가있었죠.. 저는 그 오빠에게 그냥 호감?관심정도 였기때문에 사귀면서 좋아질줄알았는데 서로 너무대화도 없고 장난도 없고 스킨쉽도 없었어요.. 근데 전남친보단 진짜정말 잘해주긴했어요..
근데도 제 마음이 아직도 전 남친을 못 잊은거같았고 한2주정도 사귀다가 그분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앞으로 더 사귀면 미안해질꺼같아서 헤어지자했는데 쿨하게 헤어지자더군요.. 근데 카톡대화명이 힘들다 이렇게써있고 자꾸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할까요.. 사실 지금도 헷갈려요
그분을 진짜로 좋아한건지 아닌지..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