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볼일도 없겠지만
이런 답답함과 무기력함 우울함 슬픔 불안함의 온갖 감정들이
자꾸만 판을 들어오게되고 글을 쓰며 달래고 있네요..
썸이라면 썸이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제 삶이 뒤 흔들릴정도로 마음이 갈 수 있는지 그저 제 자신이 어이없고 속상하고 죽겠어요.
어느정도냐면 저의 사회생활에 있어서는 다른이들과
별로 말도섞고 싶지도 않고 흥이나지도않고 뭐를해도 무미건조하고 그래요.온통 그 사람 생각에 멍하게 시간을 버리죠.
일도 저만의 공부도 책도 안들어오고 하루에도 몇번씩 그립다가 밉다가 이해가 안되다가 정말 미친년이란 말이 딱일정도에요.
다른이들은1년이고 5년이고 8년이고 사귀고 헤어져서 그런 상태를 제가 왜 이렇게 겪고 잇을까요. 그저 한번 본 그뿐인데 말이죠.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해요. 이런 제가 챙피해서요.
시간이약이다. 다른사람을 만나봐라. 용기가없다. 연락해봐라.말들 하실거에요.
근데 우선 시간은 약이 아니더라고요. 꽤 시간이 흘러도 하루하루 이런 저를 보면..다른사람만나는거 쉽지도 않거니와 그 사람은 무슨 죄겠어요..또 용기..저 용기 내봤어요. 연락은.. 해봐야겠지라고 맘은 들어요. 헌데 웃기게도 자존심을 세우나봐요 제가. 제가 또 말은 못걸겠는거잇죠. 이게 용기없고 비겁한거네요 쓰다보니 느끼네요..흠..
다른 여담이지만 앞으로 제 연애사에 걱정이되서 누구를 못만날것같아요. 이렇게 실제로 사귀고 추억이 있는 것도 아닌 지나치는 인연에도 가슴저리고 애태우고 하루하루 죽겠는걸 보면. 실제로 누군가를 만나 좋아하게되고 사귀고 나중에 이런 저는 인생이 송두리째로 날아가는듯 할것같은 걱정에 상처가두려워 아무것도 못 시작 할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좋아서 만나고 서로를 의지하고 이런건 제게 그냥 먼 꿈인가봐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챙겨주고싶고
또 누군가가 나를 생각해주고 좋아해주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나 어떻하면 좋죠..?
그 사람이 볼일도 없겠지만
이런 답답함과 무기력함 우울함 슬픔 불안함의 온갖 감정들이
자꾸만 판을 들어오게되고 글을 쓰며 달래고 있네요..
썸이라면 썸이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제 삶이 뒤 흔들릴정도로 마음이 갈 수 있는지 그저 제 자신이 어이없고 속상하고 죽겠어요.
어느정도냐면 저의 사회생활에 있어서는 다른이들과
별로 말도섞고 싶지도 않고 흥이나지도않고 뭐를해도 무미건조하고 그래요.온통 그 사람 생각에 멍하게 시간을 버리죠.
일도 저만의 공부도 책도 안들어오고 하루에도 몇번씩 그립다가 밉다가 이해가 안되다가 정말 미친년이란 말이 딱일정도에요.
다른이들은1년이고 5년이고 8년이고 사귀고 헤어져서 그런 상태를 제가 왜 이렇게 겪고 잇을까요. 그저 한번 본 그뿐인데 말이죠.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해요. 이런 제가 챙피해서요.
시간이약이다. 다른사람을 만나봐라. 용기가없다. 연락해봐라.말들 하실거에요.
근데 우선 시간은 약이 아니더라고요. 꽤 시간이 흘러도 하루하루 이런 저를 보면..다른사람만나는거 쉽지도 않거니와 그 사람은 무슨 죄겠어요..또 용기..저 용기 내봤어요. 연락은.. 해봐야겠지라고 맘은 들어요. 헌데 웃기게도 자존심을 세우나봐요 제가. 제가 또 말은 못걸겠는거잇죠. 이게 용기없고 비겁한거네요 쓰다보니 느끼네요..흠..
다른 여담이지만 앞으로 제 연애사에 걱정이되서 누구를 못만날것같아요. 이렇게 실제로 사귀고 추억이 있는 것도 아닌 지나치는 인연에도 가슴저리고 애태우고 하루하루 죽겠는걸 보면. 실제로 누군가를 만나 좋아하게되고 사귀고 나중에 이런 저는 인생이 송두리째로 날아가는듯 할것같은 걱정에 상처가두려워 아무것도 못 시작 할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좋아서 만나고 서로를 의지하고 이런건 제게 그냥 먼 꿈인가봐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챙겨주고싶고
또 누군가가 나를 생각해주고 좋아해주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