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학원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조언 제발..

ㅇㅇ2014.05.05
조회105
지금 중3입니다 저희반에는 총 3명이있습니다 한명은 너무 잘해서 앞에서는 대놓고 안까고 뒤에서 깝니다 다른한명도 그냥...안까요 저한테 모두 몰아서 욕을합니다 일단 제가스스로 잘하고 싶어서숙제를 많이 받았는데 그행동으로 혼났습니다 맞으면서요. 나댄다고 어디 함부로 그러냐고 엄청 혼났습니다 엄마한테 전화한다고도 했습니다 이해가 안가요. 주요적인것은 욕을 먹는것입니다. 대답을 잘 못하면 제가 혼납니다. 대답을 잘못한것은 제 친군데 너가문ㅈㅔ다 ㄹㅏ고 혼납니다 . 조울증도 있어요 기분좋을때는 머리잡아당기고 넘어가는데 나쁠때는 신발신발년 미친년 거리면서 때리고 가방던집니다 미칠거같아요 저한테 그럽니다 주요적으로.. 사실 3명중에 2명은 같은학교고 저혼자 다른학교예요 시험이 14일정도 늦습니다. 물론 시험대비를 저혼자 다른학교니 선생님이 불편하시겠지만 제 잘못은 아닌데, 저한테 욕을 바가지로 합니다 마찬가지로 신발련 이라고하면서요. 오답풀이할때도 마찬가집니다. 질문을 할때는 몇쪽에 몇번으로 주로 물어보는데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어떨때는 무슨책 몇쪽에 몇번으로 물어보지않으면 또 욕합니다 30분동안 따로 욕을 듣습니다. 항상 그러면 체념하면되는데 어쩔때는 넌 정말 성실하다 라고 합니다 발전이 많다고. 뭘해도 될거라고. 그러나 한번뿐입니다. 주로 위에서 쓴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반을 못옮기는이유가 성적이 잘나와서 입니다. 엄청난 양과 문제집을 풀기때문에 90미만으로 떨어진적이 없습니다. 다른선생님과다르게 설명도하고 꼼꼼하셔서 욕을먹고 매일 맞아도 참고있습니다. 반을 옮겨야 할까요 아니면 정말 내신을 위해그냥 참아야할까요 내일도 가는데 너무 숨막히고 힘들어서 글올렸어요 모바일인데다가 시험기간이라 정신없이 썼습니다 문맥이 안맞을수도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릴게요


추가 엄마도 아십니다. 아무말도 안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