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ㅠ23살 여자입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아빠가 돌아가셨어요제위로 6살차이나는 오빠와 엄마랑 셋이서 살다가 제가고등학생때 이모소개로 지금의 아빠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저는 용인에살고 아빠는 아산에살으셔서 저랑 오빠랑 둘이살고 엄마는 왔다갔다 열흘에한번씩 오시면서 생활하고있어요.엄마는 식당에서 일하시면서 몸도 많이안좋아지시고 힘들어하셨는데 아빠가 일그만두고 집에서쉬라고 하시고 보약도지어주시고 생활비라던지 저학생때 용돈도 30만원씩 주시고 제생일때마다 좋은거 먹어야한다며 항상챙겨주시고이사하면 에어컨등등 가전제품도 사주시고 항상 우리딸 우리딸 하시면서 정말 잘해주세요... 하지만 저희가 주택청약 당첨되기도하고 해야해서 엄마랑 정식으로 혼인신고는 안했구요.저는김씨고 아빠는 이씨에요ㅠ본론은 제가 2년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걱정인게 결혼을하면 결혼식장에 이름 나오잖아요? 아버지 ㅇㅇㅇ 자녀이름ㅇㅇㅇ이런식으로..근데 아빠성이랑 딸성이랑 다르면어떡하죠? 혼인신고는 안하실거 같은데... 요즘 그게 고민이에요ㅠㅠㅠ 저같은 상황의 분들은 결혼식장에서 어떻게하셨어요? 1
결혼식장에서부모님과성이다를경우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