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오일 어제 친구에게 전해줄 서류가 있어서 만났음. 여친과 동반해서 나옴. 난 혼자(흑흑).
나: "뭐할거임이제?"
친구: "머리깎을라고, 넌"
나: "할거없움."
친:"그럼 나 머리깎는데 같이가"
그러하기로 하여 같이갔는데 대기시간 두시간
핸드폰 게임하다가 옆 대기테니블에 코숫트코 치즈볼이 있는거임.
친구가 열더니 3개꺼냄. 여친이랑 나님 한개씩줌.
맛잇다며 지혼자 몇개 꺼내먹음
몇분 지나서 어떤 여자님 내옆에 앉았음.오더니 옆대기 테이블에있던 치즈볼 자기 앞에 딱!
두고 화장실감
친 : "패기 쩌내"
나 :"ㅇㅇ. ㅋㅋㅋㅋ"
친구 여친 : "먹고싶었나봐"
바로앞에있어서 자연스레 손이감 계속 먹음.
여자님 화장실에서 나옴. 우린 핸드폰 게임에 몰둘해서 치즈볼 잊음.
또 여자님이 밖에 나감. 치즈볼 또 먹음.
우린 그때까지 미용실에서 손님을 위해 비치해놓은 과자인줄..
그 큰통 거의 삼분의 일 먹음. 그때 여자님 탄산수 사서 복귀. 탄산수먹으며 왓다갓다하더니
갑자기 어떤 다른여자님 머리시술 끝나고 오더니 치즈볼 들더니 같이 계산하러감.
나 :"???????????"
친 :"??????????????"
친구여자친구 :"???????"
셋다 머리위에 물음표.
갑자기 우리 한번 쳐다보더니 나감.
친 : "뭐야 왜가져가 먹는거를"
나 : "먹고싶었나보지"
친구가 미용실직원한테 저거 왜가져가는데 안뺏냐고하니까. 미용실직원 머리위에 물음표 100개뜸.
셋다 그 순간 . 아...... 3초후 웃음이 나기 시작함.
민망의 웃음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쥐구멍에 숨고싶었음. 남의과자 신나게 먹어놓고 과자주인 이상한 사람으로 몰았음...
치즈볼
오월오일 어제 친구에게 전해줄 서류가 있어서 만났음. 여친과 동반해서 나옴. 난 혼자(흑흑).
나: "뭐할거임이제?"
친구: "머리깎을라고, 넌"
나: "할거없움."
친:"그럼 나 머리깎는데 같이가"
그러하기로 하여 같이갔는데 대기시간 두시간
핸드폰 게임하다가 옆 대기테니블에 코숫트코 치즈볼이 있는거임.
친구가 열더니 3개꺼냄. 여친이랑 나님 한개씩줌.
맛잇다며 지혼자 몇개 꺼내먹음
몇분 지나서 어떤 여자님 내옆에 앉았음.오더니 옆대기 테이블에있던 치즈볼 자기 앞에 딱!
두고 화장실감
친 : "패기 쩌내"
나 :"ㅇㅇ. ㅋㅋㅋㅋ"
친구 여친 : "먹고싶었나봐"
바로앞에있어서 자연스레 손이감 계속 먹음.
여자님 화장실에서 나옴. 우린 핸드폰 게임에 몰둘해서 치즈볼 잊음.
또 여자님이 밖에 나감. 치즈볼 또 먹음.
우린 그때까지 미용실에서 손님을 위해 비치해놓은 과자인줄..
그 큰통 거의 삼분의 일 먹음. 그때 여자님 탄산수 사서 복귀. 탄산수먹으며 왓다갓다하더니
갑자기 어떤 다른여자님 머리시술 끝나고 오더니 치즈볼 들더니 같이 계산하러감.
나 :"???????????"
친 :"??????????????"
친구여자친구 :"???????"
셋다 머리위에 물음표.
갑자기 우리 한번 쳐다보더니 나감.
친 : "뭐야 왜가져가 먹는거를"
나 : "먹고싶었나보지"
친구가 미용실직원한테 저거 왜가져가는데 안뺏냐고하니까. 미용실직원 머리위에 물음표 100개뜸.
셋다 그 순간 . 아...... 3초후 웃음이 나기 시작함.
민망의 웃음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쥐구멍에 숨고싶었음. 남의과자 신나게 먹어놓고 과자주인 이상한 사람으로 몰았음...
이자리를 빌어 심심한 사과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