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27살 28살에(갓대학졸업생) 결혼하셔서 저를 낳으시고 또 2년뒤에는 제 동생을 낳으셨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빠께서는 일을하시느라 저희를 돌볼생각도못하셨고 또 매일 새벽2~3시는 기본으로 늦으면 4시넘어서 들어오신적도있으셨답니다.
이에 따라 당연히 저희의 육아는 엄마의 몫이였구요. 그리고 시댁살림도 친정살림보다 더 이상으로 챙기셔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너무나좋아하셨지만 그래도 시댁에서는 투명인간취급받으셨다고는 해요.
그 후 저희가 3학년 1학년이되었을때 저희 친할아버지가 불운의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친할머니는 이유불문 돌변하셨고 엄마를 괴롭히셨습니다. 그 덕에 2명의 작은엄마들은 할머니를 등에없고 엄마는 업신여기기시작했구요.
사건은 여기서시작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이간질이되었고 또 할머니를 너무나 아끼던 저희 아빠께서 엄마께 하지말아야하는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 후 엄마의 얼굴은 심하게 붓고 멍이들었고 한동안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셨어야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께서는 이혼을 생각하시다가 저희때문에 아빠랑 푸셨습니다. 그 시점에 저희 엄마께서는 저희 막내동생을 가지시고 낳으셨구요.(임신때는 사건전입니다)
이 후 두번의 집안을 던지고 뿌시고를 반복한 후 저희 엄마는 저희를 데리고 외국으로 뜨셨습니다.
3년 뒤 저희 아빠는 온순해지시고 또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진듯했고 또 사업을 정리하시고 저희가 있는 외국으로 오셨습니다..
저희는 너무나 기분이 좋았던시절은 잠시 너무나 힘든시간들을 보내고있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아빠가 오신다는 한달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지시더니 자살시도도 많이하시고 몸도 많이 상하셨구요 아빠가온뒤 스트레스는 물론이고 엄마의 성격탓에 잠도많아지고 아무것도 안하시려고하실때도 있구요.
엄마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정확히모르신 아빠는 그냥 엄마의 자체만으로 불만만계속 가지고계십니다.
성격이심히다른부모님
정말 저에게는 진지하고 힘든 일이라 이렇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저에게는 성격이너무나도 다르신 부모님이계십니다.
이 성격차이에서는 21년의 결혼생활에 의해 바뀐 성격도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27살 28살에(갓대학졸업생) 결혼하셔서 저를 낳으시고 또 2년뒤에는 제 동생을 낳으셨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빠께서는 일을하시느라 저희를 돌볼생각도못하셨고 또 매일 새벽2~3시는 기본으로 늦으면 4시넘어서 들어오신적도있으셨답니다.
이에 따라 당연히 저희의 육아는 엄마의 몫이였구요. 그리고 시댁살림도 친정살림보다 더 이상으로 챙기셔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너무나좋아하셨지만 그래도 시댁에서는 투명인간취급받으셨다고는 해요.
그 후 저희가 3학년 1학년이되었을때 저희 친할아버지가 불운의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친할머니는 이유불문 돌변하셨고 엄마를 괴롭히셨습니다. 그 덕에 2명의 작은엄마들은 할머니를 등에없고 엄마는 업신여기기시작했구요.
사건은 여기서시작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이간질이되었고 또 할머니를 너무나 아끼던 저희 아빠께서 엄마께 하지말아야하는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 후 엄마의 얼굴은 심하게 붓고 멍이들었고 한동안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셨어야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께서는 이혼을 생각하시다가 저희때문에 아빠랑 푸셨습니다. 그 시점에 저희 엄마께서는 저희 막내동생을 가지시고 낳으셨구요.(임신때는 사건전입니다)
이 후 두번의 집안을 던지고 뿌시고를 반복한 후 저희 엄마는 저희를 데리고 외국으로 뜨셨습니다.
3년 뒤 저희 아빠는 온순해지시고 또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진듯했고 또 사업을 정리하시고 저희가 있는 외국으로 오셨습니다..
저희는 너무나 기분이 좋았던시절은 잠시 너무나 힘든시간들을 보내고있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아빠가 오신다는 한달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지시더니 자살시도도 많이하시고 몸도 많이 상하셨구요 아빠가온뒤 스트레스는 물론이고 엄마의 성격탓에 잠도많아지고 아무것도 안하시려고하실때도 있구요.
엄마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정확히모르신 아빠는 그냥 엄마의 자체만으로 불만만계속 가지고계십니다.
엄마의 우울증에대해서 아빠는 알고계시지만 아빠의 말로는 치료를 빨리받아서 어떻게하거나 그래야지 지금처럼 살고싶지않다는것이고
엄마는 해외에서 치료받는다는게 한계가있기마련이고 또 치료를 몇번받아받지만 엄마의 마음이 편하지않다는것도있고. 궁극적이유는 아빠의 자체에 있다는것같네요
또한 아빠께서 한국인식당에서 정규직으로 주방보조를하시는데 너무힘드시다고 그만두고싶다는 말을 하시지만 저희에게는 그만한 좋은 일자리도없고 또 돈도 부족한터라 어디서든 일을해야한다는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있는상황입니다..
제가 맏딸이고 또한 해외살다보니까 번역같은거로 많은 도움을 주다보니까 두분모두에게서 상담을 하십니다
그때마다 저는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받습니다.
전혀다른 입장이고 다른 생각들이여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모르겠고 두분께서 저에게 해결책을 찾고있는것인지 아면 무엇을 바라고계시는건지...
정말 두분 가운데서 저를 비롯한 제동생들 특히 막내 5학년아이가 너무 눈치가보이고 또한 성격에도 영향이가기때문에 너무나 힘이듭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