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길긴 한데 그냥 요즘 SUV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관심있게 읽어 봐 주세요~~ㅋ
전 개인적으로 기사 제일 마지막에 있는 윈스톰 맥스가 가장 눈에 띄네요~ 특히 액티브 온 디맨드 시스템인가?? 쫌 신기한 기능 인듯~ ㅋㅋ 아무튼 날씨도 더운데 쉬엄쉬엄 일하세요~
기아차 모하비 =
모하비는 기아차가 프리미엄 SUV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하이테크 고품격 SUV다. 모하비의 최대 강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이다.
모하비에 장착된 V6 3.0 디젤엔진은 세계 최고 수준의 변속기 전문 제조업체인 독일 ZF사 6단 자동변속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 최고 250마력, 55토크(㎏ㆍ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연비도 뛰어나다. 대형 SUV지만 ℓ당 10㎞ 이상을 달릴 수 있다. 2륜구동의 경우 연비가 11.1㎞/ℓ, 4륜구동은 10.8㎞/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후륜구동 방식 플랫폼을 적용해 안정된 주행 성능과 탁월한 승차감을 실현했다. 후륜구동 방식은 고속주행을 할 때 차량 뒷면의 떨림 현상이 없고 앞뒤 중량 배분이 뛰어나 안정된 승차감을 확보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편의사양도 많다. 후진할 때 영상을 룸미러에 보여주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와 차량 전복사고 발생이 예상될 경우 커튼ㆍ사이드 에어백이 동시에 전개돼 운전자의 머리와 신체를 보호해 주는 전복감지 커튼ㆍ사이드 에어백도 갖췄다.
◆ 현대차 싼타페 =
싼타페는 2000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46만4293대, 해외에서 107만2794대가 팔린 현대차의 대표 SUV다. 판매대수 기준으로 국내 SUV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다.
싼타페의 강점은 동급 최강의 연비다. 경유 가격 급등으로 최근 국내 SUV 산업 수요가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 6월 출시된 싼타페 2009 모델은 분사 시기의 최적화 등 엔진성능 개선을 통해 연비를 기존 12.6㎞/ℓ에서 13.2㎞/ℓ(2000cc 2륜구동ㆍ자동변속기 기준)로 5% 향상시켰다. 중형 SUV로는 드물게 ℓ당 13㎞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연비와 함께 175마력(2200cc 자동변속기 기준)의 고성능 엔진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 쌍용차 액티언 =
액티언은 2005년 국내 최초로 SUV에 쿠페 라인을 적용한 스포츠 유틸리티쿠페(SUC)라는 새로운 컨셉트를 개척하며 등장한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최근 2009년형 모델 출시를 계기로 친환경성ㆍ경제성ㆍ상품경쟁력을 강화해 소형 SUV시장의 트렌드 메이커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액티언은 2009년형 모델 출시를 계기로 2535세대들을 선도하는 최고의 트렌드 아이템을 뜻하는 it(That`s it의 줄임말) Style로 브랜드 슬로건을 갈아입었다. it Style 액티언은 배기가스 저감장치인 CDPF를 적용하고 최적의 친환경 배기시스템을 구축해 동급 최초로 저공해 자동차 인증을 획득했다. 액티언 구매 고객은 출고 후 5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을 면제받고 수도권 주차장 요금 감면 등의 다양한 경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르노삼성 가솔린 QM5 씨티 = 가솔린 SUV인 QM5 씨티는 SUV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고급 세단 수준의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제공하는 차다. 센터 밸런스 펜들럼 엔진 마운팅 방식을 적용해 가솔린 엔진 고유의 정숙함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또 변속 충격이 없는 엑스트로닉 변속기를 장착해 세단보다 더 세단 같은 부드러운 승차감을 자랑한다. 씨티의 부드러운 승차감은 특히 여성 운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초로 시도한 파노라마 선루프는 야외활동시 확 트인 시야를 제공해 실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연비도 좋다. 경유보다 연료 효율이 떨어지는 가솔린을 사용하지만 씨티는 ℓ당 11.2㎞라는 세단 수준의 우수한 연비를 제공한다. 일반 자동변속기와 달리 주어진 범위 내에서 무한대로 변하며 주행 상황에 따라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주는 엑스트로닉 변속기를 장착한 덕분이다.
◆ GM대우 윈스톰 맥스 = 국내 동급 SUV와 차별되는 윈스톰 맥스만의 최대 강점은 강철 복합 차체 구조와 반응성이 뛰어난 서스펜션을 적용해 정교하고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윈스톰 맥스는 유로4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2.0ℓ전자제어식 가변형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장착해 저공해 경유 차량으로 인정받아 구매 후 5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혜택을 받는다. 고성능ㆍ고효율의 수동 겸용 5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엔진 운행조건에 맞춰 최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 충격 없는 부드러운 주행과 함께 150마력의 고출력과 11.3㎞/ℓ(4륜구동ㆍ자동변속기)의 높은 연비를 실현했다.
윈스톰 맥스는 또 차량의 주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별도의 4륜구동 조작 스위치 없이 자동으로 2륜에서 4륜으로 전환되는 액티브 온 디맨드 4휠 드라이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연비 향상은 물론 험한 길도 쉽게 달릴 수 있다. [매일 경제 박봉권 기자 / 박인혜 기자]
우리 나라 SUV 한 번 기사 퍼와봤는데요...
글이 좀 길긴 한데 그냥 요즘 SUV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관심있게 읽어 봐 주세요~~ㅋ
전 개인적으로 기사 제일 마지막에 있는 윈스톰 맥스가 가장 눈에 띄네요~ 특히 액티브 온 디맨드 시스템인가?? 쫌 신기한 기능 인듯~ ㅋㅋ 아무튼 날씨도 더운데 쉬엄쉬엄 일하세요~
기아차 모하비 =
모하비는 기아차가 프리미엄 SUV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하이테크 고품격 SUV다. 모하비의 최대 강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이다.
모하비에 장착된 V6 3.0 디젤엔진은 세계 최고 수준의 변속기 전문 제조업체인 독일 ZF사 6단 자동변속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 최고 250마력, 55토크(㎏ㆍ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연비도 뛰어나다. 대형 SUV지만 ℓ당 10㎞ 이상을 달릴 수 있다. 2륜구동의 경우 연비가 11.1㎞/ℓ, 4륜구동은 10.8㎞/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후륜구동 방식 플랫폼을 적용해 안정된 주행 성능과 탁월한 승차감을 실현했다. 후륜구동 방식은 고속주행을 할 때 차량 뒷면의 떨림 현상이 없고 앞뒤 중량 배분이 뛰어나 안정된 승차감을 확보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편의사양도 많다. 후진할 때 영상을 룸미러에 보여주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와 차량 전복사고 발생이 예상될 경우 커튼ㆍ사이드 에어백이 동시에 전개돼 운전자의 머리와 신체를 보호해 주는 전복감지 커튼ㆍ사이드 에어백도 갖췄다.
◆ 현대차 싼타페 =
싼타페는 2000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46만4293대, 해외에서 107만2794대가 팔린 현대차의 대표 SUV다. 판매대수 기준으로 국내 SUV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다.
싼타페의 강점은 동급 최강의 연비다. 경유 가격 급등으로 최근 국내 SUV 산업 수요가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 6월 출시된 싼타페 2009 모델은 분사 시기의 최적화 등 엔진성능 개선을 통해 연비를 기존 12.6㎞/ℓ에서 13.2㎞/ℓ(2000cc 2륜구동ㆍ자동변속기 기준)로 5% 향상시켰다. 중형 SUV로는 드물게 ℓ당 13㎞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연비와 함께 175마력(2200cc 자동변속기 기준)의 고성능 엔진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 쌍용차 액티언 =
액티언은 2005년 국내 최초로 SUV에 쿠페 라인을 적용한 스포츠 유틸리티쿠페(SUC)라는 새로운 컨셉트를 개척하며 등장한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최근 2009년형 모델 출시를 계기로 친환경성ㆍ경제성ㆍ상품경쟁력을 강화해 소형 SUV시장의 트렌드 메이커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액티언은 2009년형 모델 출시를 계기로 2535세대들을 선도하는 최고의 트렌드 아이템을 뜻하는 it(That`s it의 줄임말) Style로 브랜드 슬로건을 갈아입었다. it Style 액티언은 배기가스 저감장치인 CDPF를 적용하고 최적의 친환경 배기시스템을 구축해 동급 최초로 저공해 자동차 인증을 획득했다. 액티언 구매 고객은 출고 후 5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을 면제받고 수도권 주차장 요금 감면 등의 다양한 경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르노삼성 가솔린 QM5 씨티 =
가솔린 SUV인 QM5 씨티는 SUV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고급 세단 수준의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제공하는 차다. 센터 밸런스 펜들럼 엔진 마운팅 방식을 적용해 가솔린 엔진 고유의 정숙함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또 변속 충격이 없는 엑스트로닉 변속기를 장착해 세단보다 더 세단 같은 부드러운 승차감을 자랑한다. 씨티의 부드러운 승차감은 특히 여성 운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초로 시도한 파노라마 선루프는 야외활동시 확 트인 시야를 제공해 실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연비도 좋다. 경유보다 연료 효율이 떨어지는 가솔린을 사용하지만 씨티는 ℓ당 11.2㎞라는 세단 수준의 우수한 연비를 제공한다. 일반 자동변속기와 달리 주어진 범위 내에서 무한대로 변하며 주행 상황에 따라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주는 엑스트로닉 변속기를 장착한 덕분이다.
◆ GM대우 윈스톰 맥스 =
국내 동급 SUV와 차별되는 윈스톰 맥스만의 최대 강점은 강철 복합 차체 구조와 반응성이 뛰어난 서스펜션을 적용해 정교하고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윈스톰 맥스는 유로4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2.0ℓ전자제어식 가변형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장착해 저공해 경유 차량으로 인정받아 구매 후 5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혜택을 받는다. 고성능ㆍ고효율의 수동 겸용 5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엔진 운행조건에 맞춰 최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 충격 없는 부드러운 주행과 함께 150마력의 고출력과 11.3㎞/ℓ(4륜구동ㆍ자동변속기)의 높은 연비를 실현했다.
윈스톰 맥스는 또 차량의 주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별도의 4륜구동 조작 스위치 없이 자동으로 2륜에서 4륜으로 전환되는 액티브 온 디맨드 4휠 드라이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연비 향상은 물론 험한 길도 쉽게 달릴 수 있다.
[매일 경제 박봉권 기자 / 박인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