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도 편하고 집에서도 가깝고 좋은 회사임이 틀림없지만, 조금이라도 나이가 들기전에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이직을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지금 확정된 곳은 중소기업이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곳입니다. (한가지 일만 하지 않고 멀티 플레이 해야함) 연봉은 지금 다니는 곳보다 조금 더 주고, 출장 자주 다니고 일은 재미 있을 듯 하지만, 야근이 많을 듯한 일입니다. 그만큼 배우는 건 많을 듯 싶구요. 작은 회사지만 제정적으로 크게 힘든 회사 같지는 않습니다. 사무실도 좋은 위치에 있구요.
또 다른 곳은 지금 3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포춘지50안에 드는 큰 글로벌 기업입니다.
다만 연봉이 지금 다니는 곳보다 낮습니다.
이 회사에 가고 싶은 이유 중 가장 큰 하나는 이 회사의 이름입니다. 물론 그 곳에서 하게 될 일도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연봉을 적게 준다는 걸 알게됐을 때 유명한 회사가 아니었더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거절했을 것입니다.
연봉 적은 것을 뺀다면 이 회사에서 제가 배울 것이 많을것이고, 칼퇴를 해도 크게 눈치 안 볼 직장인 듯 합니다.
이렇게 두 곳을 비교했을 때 어느 곳을 선택해야하는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올립니다.
저는 결혼을 하였고, 아기는 아직 없습니다(계획 중),남편연봉도 비교적 높은 편이라 사실 돈에 크게 구애 받지는 않습니다.
이직을 하게 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자기개발이고, 두 회사 모두 충족을 시켜주기에 조금 고민중입니다.
연봉 혹은 회사이름?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세 여자사람입니다.
지금 미국계 회사에서 재직중이고 이직을 결심하여 몇군데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사실 일도 편하고 집에서도 가깝고 좋은 회사임이 틀림없지만, 조금이라도 나이가 들기전에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이직을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지금 확정된 곳은 중소기업이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곳입니다. (한가지 일만 하지 않고 멀티 플레이 해야함) 연봉은 지금 다니는 곳보다 조금 더 주고, 출장 자주 다니고 일은 재미 있을 듯 하지만, 야근이 많을 듯한 일입니다. 그만큼 배우는 건 많을 듯 싶구요. 작은 회사지만 제정적으로 크게 힘든 회사 같지는 않습니다. 사무실도 좋은 위치에 있구요.
또 다른 곳은 지금 3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포춘지50안에 드는 큰 글로벌 기업입니다.
다만 연봉이 지금 다니는 곳보다 낮습니다.
이 회사에 가고 싶은 이유 중 가장 큰 하나는 이 회사의 이름입니다. 물론 그 곳에서 하게 될 일도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연봉을 적게 준다는 걸 알게됐을 때 유명한 회사가 아니었더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거절했을 것입니다.
연봉 적은 것을 뺀다면 이 회사에서 제가 배울 것이 많을것이고, 칼퇴를 해도 크게 눈치 안 볼 직장인 듯 합니다.
이렇게 두 곳을 비교했을 때 어느 곳을 선택해야하는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올립니다.
저는 결혼을 하였고, 아기는 아직 없습니다(계획 중),남편연봉도 비교적 높은 편이라 사실 돈에 크게 구애 받지는 않습니다.
이직을 하게 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자기개발이고, 두 회사 모두 충족을 시켜주기에 조금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