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니면서 몇년만에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는데...집도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온거고 다른일을 하고싶어서 자발적 반수하는거라 도저히 그만둘 수가 없네요 계속생각나고...걔가 나한테 했던 말들...그냥 포기해버릴까 생각도 들고요 에휴 누군갈 좋아하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좀힘듭니다 좀 어떻게 잊고 공부하는법 없을까요
반수생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