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네에 잠깐 산책하러 나가려고 나시에 얇은 집업후드 입고 나갔는데 중간에 목말라서 마실거좀 사러 마트 들어갔는데 음료 고를때 어떤 키큰 아저씨가 가슴이랑 옷사이로 약간 벌어진데로 가슴 볼려고 계속 용쓰면서 보고있었음 그래서 나랑 눈마주쳤는데 무안한지 눈 갑자기 돌리고.. 그리고 이건 좀 충격이었는데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놈들 두명이 내가 교복입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막 따먹고싶다고 그런말하는것도 들었고 교복이든 아무튼 치마만 입으면 다리 막 대놓고 쳐다본다던가 기분더러워서... 문쪽에 서있으면 할아버지들도 대놓고 쳐다봄.. 진짜 젊은남자들은 그나마 덜하는데 우리아빠나 할아버지뻘 나이드신분들이그러니까 참.. 진짜 더럽고 싫음...
남자들의 끈적하고 더러운시선..
음료 고를때 어떤 키큰 아저씨가 가슴이랑 옷사이로 약간 벌어진데로 가슴 볼려고 계속 용쓰면서 보고있었음 그래서 나랑 눈마주쳤는데 무안한지 눈 갑자기 돌리고..
그리고 이건 좀 충격이었는데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놈들 두명이 내가 교복입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막 따먹고싶다고 그런말하는것도 들었고
교복이든 아무튼 치마만 입으면 다리 막 대놓고 쳐다본다던가 기분더러워서...
문쪽에 서있으면 할아버지들도 대놓고 쳐다봄.. 진짜 젊은남자들은 그나마 덜하는데 우리아빠나 할아버지뻘 나이드신분들이그러니까 참.. 진짜 더럽고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