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처음 글을 쓰게 되네요 !말재주도 없고 처음이라 앞뒤 안맞고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ㅎㅎ 저희는 290일을 만나고 헤어졌습니다.동갑이였구요 만남이 있기전에 친구로 1년간 알고지냈습니다.친구였을때부터 항상 헌신적으로 저에게 애정을 표현하였으며 드디어 친구에서연인으로 발전하였고 290일동안 저의 투정을 다 받아주며 큰 싸움없이 잘 만나왔습니다.그러던 제게 권태기가 왔나봅니다.같이 있어도 좋지도 않고 못나보이고 그렇게 이주간 티격태격 싸우며 결국 제가 그만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그때는 홧김도 있었고 술기운도 있던 터라 후회보단 후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참 어리석었고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남자친구가 잡아줬음 했었는데 잡지 않더군요 자기말고 더 멋지고 잘난 남자만나라며 떠났구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여실망을 했답니다.그리곤 제가 4일뒤에 만나서 붙잡았는데 남자가 울면서 잘해줄 자신이없다며혼자 있고 싶다며 잘지내라고 하네요.... 그럼 저에게 마음이 떠난거겠죠?그리고 남자도다툼이 계속 있다보니 지친상태인가요?..지금 카톡상태메시지에 보니 기분도 좋아보이고 괜찮아보이네요..잘해줄 자신이 없다는건 정말 마음이 떠난건가요?? 부탁드려요 ㅠㅠ
헤어졌어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처음 글을 쓰게 되네요 !
말재주도 없고 처음이라 앞뒤 안맞고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ㅎㅎ
저희는 290일을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동갑이였구요 만남이 있기전에 친구로 1년간 알고지냈습니다.
친구였을때부터 항상 헌신적으로 저에게 애정을 표현하였으며 드디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였고 290일동안 저의 투정을 다 받아주며 큰 싸움없이 잘 만나왔습니다.
그러던 제게 권태기가 왔나봅니다.같이 있어도 좋지도 않고 못나보이고 그렇게
이주간 티격태격 싸우며 결국 제가 그만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때는 홧김도 있었고 술기운도 있던 터라 후회보단 후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어리석었고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남자친구가 잡아줬음 했었는데 잡지 않더군요
자기말고 더 멋지고 잘난 남자만나라며 떠났구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여
실망을 했답니다.그리곤 제가 4일뒤에 만나서 붙잡았는데 남자가 울면서 잘해줄 자신이없다며
혼자 있고 싶다며 잘지내라고 하네요.... 그럼 저에게 마음이 떠난거겠죠?그리고 남자도
다툼이 계속 있다보니 지친상태인가요?..
지금 카톡상태메시지에 보니 기분도 좋아보이고 괜찮아보이네요..
잘해줄 자신이 없다는건 정말 마음이 떠난건가요?? 부탁드려요 ㅠㅠ